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낑낑거리고 짖는 강아지요

하아 조회수 : 1,746
작성일 : 2017-07-21 00:01:48
침대 올려달라고 계속 찡찡 낑낑 짖어대는데

올라오믄 여러번 쉬하고. 쉬하는 것보다도 그냥

오늘은 힘든 일이 있어서 혼자 쉬고 싶고 강아지는

침대 옆에 이불 깔아놓은 곳에 조용히 옆에 있어줬으면 하는데

어쩌죠?

애가 숨넘어가게 찡찡거리는 3개월이구요.

먹을거 주면 더 먹을걸 찾고

이 아이를 어쩌죠?

강형욱의 세나개에도 이건 안나오네요..

도와주세요 ㅠㅠ

IP : 223.38.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21 12:03 AM (121.145.xxx.150)

    님 체취가 묻은 옷을 강쥐 자는곳에 깔아줘봐요
    아직 많이 어려요. ㅠ

  • 2. ㅇㅇ
    '17.7.21 12:13 AM (183.96.xxx.12)

    아직 애기라서요ㅠ
    뭔가 충족이 안되고 있나봐요...불안해하고요

  • 3. ^^
    '17.7.21 12:32 AM (223.62.xxx.56)

    이랬다 저랬다 하면 안되고요
    아기때 낑낑대고 잠 못 자게 하는 날이 한 1주일 되나? 막상 금방 지나가요
    며칠로 되기도 하고요
    애초에 방에 안들이고 편안한 본인 공간에서 자는 걸 당연하게 여기게 교육시켰을 수도 있고 이미 침대에 올려버릇 했으면 그것도 안 내려가 자려고 할 거고
    여튼 같이 있다가 떨어져 자려고 할 때 무조건 낑낑대요(애기때) 저는 조용한 강아지한테 좋은 음악 검색해서 틀어주고 별 방법 다 썼어요
    여튼 혼내고 때리면 안되고요, 단호하게 규칙을 일관되게 적용해 주셔야 할 거에요
    개랑 상호작용 속에서 방법 찾아보시고 더 좋은 조언 듣게 되시길~
    저 같은 경우는 분리해서 자다가 다 크고나서 오히려 같이 자게 됐어요,
    그리고 청소년기? 지날 때까지 소변 실수 계속 생겨요
    좌절하지 마시고, 무조건 가벼운 집 근처 산책 자주하기, 코 쓰기하면 개가 절로 성장해 나가요,
    천천히 잘 키우시면 몇 배로 기쁨 받아요
    저도 아기 강아지 키울 때 진짜 멘붕이었네요,
    침대 매트리스 위에 방수패드 꼭 까세요~~~

  • 4. 아오
    '17.7.21 12:33 AM (223.38.xxx.3)

    올라오더니 침대에 똥부터 싸네요
    똥이야 치우고 말았지만 ㅠㅠ
    이건 세나개에 안나오나요

  • 5. ㅋㅋ
    '17.7.21 12:34 AM (223.62.xxx.56)

    원래 그래요
    모든 개가 그래요~~~

  • 6. ...
    '17.7.21 12:44 AM (121.190.xxx.14)

    강아지도 촉감을 알아요..
    수건 주면 아마 수건에 쌀수도 있어요..
    이불도 자기가 좋아하는 이불에서는 뒹굴고 난리도 아닙니다.
    앉을때도 아무데나 앉는것도 아니고 담요라도 있음 거기에 앉지 맨바닥에 앉지 않아요.
    그리고 지저분한데에서는 똥도 안눠요..

    아직 배변훈련 안된듯하니 울타리 훈련 검색해서 배변훈련부터 하세요..

  • 7. ...
    '17.7.21 12:47 AM (220.116.xxx.180)

    배변훈련 시키세요.

    배변판에 쉬 묻은 신문지 깔아놓고

    여기다 쉬야 해 응? 하고 자꾸 반복시키고

    거기에 쉬야 하면

    뽀뽀하고 간식주고 궁디 팡팡하고 엄청! 엄청! 칭찬해 주세요.

    배변만 잘 가려도 원글님 훨씬 홀가분해지실 거에요.

  • 8. 세나개는요~
    '17.7.21 12:47 A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특정 행동을 꼭집어 훈련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아니구요
    강아지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프로에요
    교감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을요~~
    지금 님 강쥐가 왜그러는지 꼭 집어 말할 수 없듯이요
    서로 시간을 갖고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 9. t세나개는요~
    '17.7.21 12:49 A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특정 행동을 꼭집어 훈련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아니구요
    강아지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프로에요
    교감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을요~~

  • 10. 세나개는요~
    '17.7.21 12:54 AM (183.96.xxx.12)

    특정 행동을 꼭집어 훈련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아니구요
    강아지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프로에요
    교감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법을요~~
    책도 몇권사서 보세요....도움 됩니다

  • 11. 우리무니
    '17.7.21 2:24 AM (219.241.xxx.223)

    애가 불안한가본데..저희 강아진 제가 침대서 안고 자려고 해도 지가 귀찬아하고 가버려서 ㅠㅠ
    강아지 보듬고 사랑해 주시고 배변훈련 할적에 혼내바야 잘 몰라요 무조건 칭찬이 약 같아요
    지금도 울강쥐 옆에 있는척 하더니 에어컨 바람 부는데로 배깔고 자러 갔어요 ㅠㅠ

  • 12. 보라
    '17.7.21 3:58 AM (219.254.xxx.151)

    전 제가 그래서 바닥에서자요 쉬는 금방가려서 이불에싼적이없는데 고민되시겠네요 산책매일해주세요 우리개는 산책할때 대소변 다하고와요 집에선 소변도 3번쯤밖에 안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45 6개월, 전혀 과하지 않아요 4 ㅁㅁ 03:27:36 415
1822944 일베벅스에서 폴 바셋으로 옮긴 작가 근황 jpg 굿굿 02:10:03 758
1822943 망막박리에 댓글 달아주신 ...(점 세개님!) 망막박리 병원 간.. 1 언젠가는 02:00:53 505
1822942 스벅 궁금한점 19 우주마미 01:50:06 604
1822941 광주 음식 때문에 한달살기 하는 유튜버가 현지인 추천 받아서 .. 2 후후 01:47:41 763
1822940 배재고 이후로 민주당내분 끝? 13 ㅇㅇ 01:43:59 526
1822939 명언 - 있는 힘을 다하고도 함께 ❤️ .. 01:43:38 193
1822938 배제고 애들만 잡지 말고 5 .... 01:37:46 485
1822937 나이 오십인데도 4 oo 01:19:01 1,242
1822936 옆에 대문보고 저도 한마디요. 1 강의 01:18:07 612
1822935 "서부항쟁"극우 청년 모아놓고 ..청년에게 .. 00:33:10 378
1822934 불세출의 천재 뉴턴도 주식으로 쪽박 찼어요 4 ........ 00:19:00 1,200
1822933 내일도 나락가겟네요 8 클린 00:14:45 3,039
1822932 애들 덕분에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6 .. 00:10:49 875
1822931 검찰개혁 진짜 물건너갔네요.. 김용민을 TF에서 빼고 6 ... 00:01:16 1,301
1822930 내일 국장 어떻게 예상하세요? 6 000 2026/07/02 2,395
1822929 오늘 지인을 만났는데 6 더러워 2026/07/02 2,291
1822928 나솔사계 육상선수출신 4 2026/07/02 1,508
1822927 연봉1억이면 실수령액 얼마인가요 5 ㅇㅇ 2026/07/02 2,164
1822926 남녀 나이차 8살 어때요? 18 .. 2026/07/02 1,695
1822925 도쿄 긴자역 부근에는 잘 안 묵나요? 4 ..... 2026/07/02 860
1822924 김남국 "문재인 책방 문 닫고 촛불을 들어라".. 10 써글넘 2026/07/02 1,929
1822923 걱정 별로 안하는게 좋아보여요 4 ㅡㅡ 2026/07/02 1,686
1822922 지금은 코인을 살때라고 봅니다 6 d 2026/07/02 2,254
1822921 법사위 간사가 김승원ㅋㅋㅋㅋㅋㅋ 11 가지가지하네.. 2026/07/02 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