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티즈 국정원 자살사건 더 의심

ㅇㅇㅇ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17-07-20 08:09:26

어제 뉴스룸에서 마티즈국정원자살사건 부인이 나와서 하는말은

합리적 의심이지만 남편이 첨부터 자살을 결심하고 편지를 썼다하면서

첨부터 끝까지 자살이라는 말을 강조하면서 국정원을 대변하는듯한 합리적의심이 들 정도로 이상했습니다.

반면 국정원 아버지의 어떤 매체 인터뷰는 타살이다 몸과 얼굴에 구타흔적이 있다고 했죠

사람이 죽으면 자세히 사인을 조사하고 증거물(자동차)도 검사하고 모든 정황을 두고 조사를 하는데

어떤 이유인지 장례도 뭐가 그리 급한지 후딱 해버리고 자동차도 빨리 폐차시키고....

마티즈국정원자사사건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모두들 생각했잖아요

어제 뉴스룸 보면서 부인의 인터뷰를 보면서 국정원이 어떤 압력을 가했는지 알수는 없으나

더 의심이 듭니다

IP : 114.200.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0 8:11 AM (14.39.xxx.14)

    참 씁쓸하네요. 남편이 저리 죽었는데...

  • 2. 저도
    '17.7.20 8:16 AM (1.225.xxx.199)

    어제 뉴스룸과 소셜라이브보면서 중요한게 자살,타살은 아니다로 자꾸 강조해서 의구심 더 생겼어요.누가 뭐래도 jtbc믿고 보는 방송이었는데..신뢰에 금이 가려구하더라구요ㅠㅜㅜ

  • 3. ㅇㅇㅇ
    '17.7.20 8:26 AM (114.200.xxx.23)

    뉴스룸에서 국정원 아버지를 상대로 인터뷰 한번 해야할듯하네요

  • 4. 인터뷰
    '17.7.20 8:36 AM (87.63.xxx.226)

    이상했어요. 국회에서 자료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데, 그 자료가 정리가 안되어있어 힘들어했다, 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회사에서 일처리 하면서 자료 미비가 말이 되나요. 그리고 나 없이 살 수 있겠지, 라고 물었다면서 자살이니 의심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요. 남초 사이트에서는 부인도 국정원 출신인가, 라는 질문이 돌던데요..

  • 5. 어제 제 느낌도
    '17.7.20 8:49 AM (182.226.xxx.200)

    아내는 자살로 확정을 하고 얘길 하는구나 싶었어요
    의문점은 전혀 없었어요.
    죽음의 의심이 아니라 죽었던 이유를 알려주러 나왔죠

  • 6. 슬픔
    '17.7.20 9:08 AM (59.13.xxx.29)

    자살이고.. 타살이고
    아무리 시간이 2년이 지났어도 참 조리있게 차분히 잘 말씀하시더군요
    너무 깊은슬픔에 담담해 지셨는지...
    딸이 육사라던데 연관성은 없을까요

  • 7. ..
    '17.7.20 11:57 AM (211.224.xxx.236)

    어제 보면서 든 생각은, 몇년 지나지도 않았고 다른 사람도 아닌 남편이 그냥 죽은것도 아니고 타살당한것 같은데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남일 애기하듯 한다는게 참 이상하게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본인이 국정원직원도 아니면서 왜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보면 대부분 그런 분들이 뭔가 떳떳하지 않던데

  • 8. ......
    '17.7.20 12:08 PM (211.253.xxx.34)

    아버지 인터뷰를 봤던 기억은
    마티즈 자살 사건 뒤에 직원들이 찾아와서
    육사 다니고 있는 딸 앞날을 생각하라는 뉘앙스로 얘기를 했다더라구요.
    아버지는 자기자식 죽은게 억울하고 원통할거고
    부인은 또 자기자식(딸) 앞날을 걱정해서 그런거 아닌지....
    그냥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83 방탄팬만) 남준이의 글이 좋아서 공유해요 방탄 20:20:21 34
1789582 쭈글쭈글한 사과로도 사과청 만들 수 있나요? 사과 20:19:43 18
1789581 나의 챗 지티피 사용법 00 20:18:59 68
1789580 중년은 곱슬머리가 훨씬 낫네요 1 ........ 20:18:38 144
1789579 옛연인네 동네로 출장 1 연인 20:13:08 232
1789578 윤은 외환죄도 기소된 상태인가요? 4 .. 20:12:26 117
1789577 ai한테 칭찬받으면 다들 기쁜가요? 4 ........ 20:09:17 143
1789576 백대현재판장 멋있어요 20:08:36 363
1789575 김햄찌-알아서 잘~~~ 3 ㅇㅇ 20:05:18 343
1789574 대딩 두명 생활비가 너무 많이 드네요 5 4인가족 20:03:34 858
1789573 전쟁 안 나겠죠 4 …… 20:01:53 599
1789572 장동혁 왜 단식하는지 아시는분 6 19:59:03 425
1789571 필리핀 앙헬레스 한국50대남 4인 골프여행 7 ㅇㅇ 19:58:19 535
1789570 차랑 대화하는 전격 z작전 차 '키트'가 등장했네요. 유튜브 19:57:44 116
1789569 박나래 매니저 - 법카 사용 허락받았다고요? 11 ..... 19:51:44 800
1789568 미국 마트물가 12 .. 19:50:04 1,000
1789567 환율 때문에 나라 망할 거라는 분 7 ... 19:49:21 450
1789566 챗지피티가 상담을 너무 잘해주고 업무도 도와줘서 완전 요즘 짱.. 2 Chatgp.. 19:47:29 401
1789565 쿠팡 캠프 알바다녀요 10 .. 19:45:03 908
1789564 82 글이 좀 줄어든거 같은데 3 .. 19:43:29 262
1789563 아이 치아 2차 교정 후 유지 중인데 턱이 자랐다고하네요. 10 ..... 19:41:48 409
1789562 느끼한 음식 먹고 속불편할 때 8 ㅇㅇ 19:36:24 448
1789561 매일의 뉴스를 정리해주는 프로 추천해주신 글을 찾습니다 1 ^^ 19:35:23 252
1789560 혼자 사는데 식비가 많이 들어요 13 이얏호 19:26:58 1,777
1789559 이명 생기신 분들 8 ㆍㆍ 19:20:54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