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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들라크루아의 그림들, 다시 볼 순 없나요?

판타스틱 조회수 : 886
작성일 : 2017-07-19 16:59:46

작년부터 올해초까지 행복한 순간의 기억..이라는 특별전으로
롯데백화점에서 전시했었는데,
실제로 가보진 못했지만 터치 하나하나 아기자기하게 정성들여
그린 그림이 동화적이고 넘 낭만적이었던게 계속 기억이 나네요.
그때 지방에 있었던 탓에 그림을 사진상으로만 보고 있는데 너무
아쉽네요. 혹시 미셸 들라크루아의 그림들을 다시 전시할 계획
이라던가, 국내에서 그의 그림들을 볼수있는 곳이 또
없을까요?
IP : 121.150.xxx.1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7.19 5:06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저도 좋아하는데 몰랐네요 들라크르와하고 그랜마 모제 그림 너무 좋아하거든요.
    한명은 프렌치 메르헨...한명은 아메리칸 메르헨...둘다 동심과 환상을 너무 너무 아름답게 그렸죠

    아 보고싶다.

  • 2. ㅇㅇ
    '17.7.19 5:16 PM (121.150.xxx.113) - 삭제된댓글

    네..바라만보고 있어도 좋죠^^. 전문적인 설명은
    못하겟는데 프렌치 메르헨이라는 표현이 적확하겠어요^^
    첨 듣는데 그랜마모제도 비슷한 부류인가봅니다.
    말씀대로 현실에는 없는 동심과 환상, 빠져들듯이 아련하죠~ 한참 바라보고 있고싶을만큼 아름다운 그림 같아요.
    전시회를 놓친 저희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다시한번 특별전같은걸 열어주면 좋겠어요 ㅎㅎ
    열어주면 좋을텐데요^^

  • 3. ㅇㅇ
    '17.7.19 5:20 PM (121.150.xxx.113)

    네~사진으로 바라만 보고있어도 좋죠^^
    첨 듣는데 그랜마모제도 비슷한부류인가 봅니다.
    말씀대로 프렌치메르헨이라는 표현이 적확할듯한데,
    현실에선 찾아볼수 없는 동심과 환상에 빠져들듯이
    아름답죠~ 추억의 그리운 느낌, 따뜻함도 있구요.
    저희같이 기횔 놓친 이들을 위해서 다시한번
    전시회를 열어주면 좋을텐데요..^^

  • 4. 동감
    '17.7.19 6:22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그 이전에도 한거 같은데 또 하겠죠 매의 눈으로 살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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