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만약 워크홀리데이를 가게 된다면 어떤준비를 하시겠어요?

kk 조회수 : 960
작성일 : 2017-07-18 22:18:36

만약에 다시 워,홀을 가게 된다면 어떤준비를 하실건가요?

워 .홀을 하시고 정말 얻으신건 뭐가 있을까요?

영어땜에 간다고 하지만 ㅠ

과연 영어가 좀 늘긴 늘까요?

누가 그러는데 농장에서 일만하다 온다고 하는데 ㅠ

IP : 118.33.xxx.1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만 하긴요
    '17.7.18 10:20 PM (116.127.xxx.144)

    성추행에
    성폭행에최근 몇년동안 말 많던데요..

  • 2. 많은 원정녀들이
    '17.7.18 10:23 PM (110.70.xxx.110) - 삭제된댓글

    그 쪽 길을 택하는 거 같네요

  • 3. ........
    '17.7.18 10:25 PM (180.134.xxx.247)

    쉬러가는거죠
    영어도 배우면서
    무엇보다 머니죠
    머니 부족한 분들이 워킹택하는데....
    한국에서 머니 좀 준비해가세요

  • 4. ..
    '17.7.18 10:33 PM (39.7.xxx.173)

    저 호주에 살다 왔습니다.
    워홀 주로 호주나 캐나다로 많이 가는데
    의사소통이 자유로워야 현지잡 얻어요.
    말도 안되는 외국인을 왜 알바로 쓰겠어요?
    주로 교포들 운영하는 업장에서 일하는데
    현지잡보다 주급도 낮고 대부분이 교포
    모여사는 곳이라 영어 안하고 살 수 있습니다.
    아니면 농장 같은곳에서 일하는 오지잡이 있는데
    진심 힘들어요.
    그리고 주거환경 열악합니다.
    가끔 뉴스에 나와요.
    한집에 10명도 살고 대여섯은 흔하죠.
    그런데도 월세 안쌉니다.
    이런 환경에서 영어는 진심 안늘어요.
    인터넷엔 성공케이스만 나오는데
    현실은 제가 적은것 보다 더 열악합니다.

  • 5. ^^
    '17.7.18 10:41 PM (121.172.xxx.209)

    본인 하기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져요.
    어느 정도 대화가 가능한 상태에서 가야 하지만
    한국아이들 많은 곳에 있으면 워홀 의미가 없지요.

    주급 받아서 주말엔 여기 저기 다른 나라 아이들과 여행하고
    그곳에서 알게된 친구들과 귀국 후에도 연락하고 그러던데요.

  • 6. ㅡㅡ
    '17.7.18 10:45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

    공무원준비..그 글 보고 올리신거에요?
    워킹홀리데이 랍니다 워크홀리데이가 아니라

    그 글에 달린 댓글과 같아요

  • 7. 6974
    '17.7.18 10:58 PM (115.66.xxx.15) - 삭제된댓글

    여자가 워홀 다녀오면 아무하고나 자는 여자 취급 받아요.

  • 8. 육체노동
    '17.7.18 11:08 PM (87.63.xxx.226) - 삭제된댓글

    식당 주방에서 수요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관련 경험이 있으면 이력서를 냈을 때 한번이라도 더 보게 되겠지요. 예를 들어 체인 형식의 스시집에서는 스시 만드는 거 시험 보는 것 같았어요. 글로벌 체인, 예를 들어 맥도널드, 스타벅스 같은 경우도 매뉴얼이 같을테니 한국에서의 경험이 외국에서도 유효하지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391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344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72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686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896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43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53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490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502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2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43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365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375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893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65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53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062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502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21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32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107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8 ..... 00:32:51 1,502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66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82
1786210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