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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졸혼시..

졸혼 조회수 : 2,392
작성일 : 2017-07-16 11:47:38
따로 살고 싶고요.
서류만 그대로 싶어요.
딸들 결혼때까지.
그렇다면 현재의 생활비는 어찌되나요.
아이들이 어려서 양육비가 필요하고
저도 전업이었지만
알바 구할 생각이에요.
집은 또 어찌되나요
IP : 1.227.xxx.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6 11:49 AM (70.191.xxx.216)

    말이 졸혼이지 (노부부 경우) 그냥 별거죠. 각자 알아서 해야 하는 거 아닐까 싶던데요. 양육비는 반반 부담.

  • 2. 남편과
    '17.7.16 11:50 AM (223.33.xxx.142)

    합의가 되어야지요 그런데 졸혼은 애들 다 키워놓고 하는게 졸혼이고 님이 원하는건 별거네요

  • 3. 그러게요
    '17.7.16 11:53 A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애들 어린데 졸혼 얘기는 이르고
    그것도 살아봐야 아는 것이죠
    애들이 결혼 안하면 평생 혼인상태 유지할 건가
    그건 아닐 거 아니예요?

  • 4. ..
    '17.7.16 11:56 AM (124.111.xxx.201)

    님이 원하는건 별거지 졸혼이 아니에요.

  • 5. 원글
    '17.7.16 12:13 PM (1.227.xxx.30)

    별거하면
    보통 시댁 명절 경조사 다 챙기나요?

  • 6. ....
    '17.7.16 12:44 PM (121.141.xxx.146)

    윗분들 말씀대로 졸혼 아니구요
    별거하면서 남편에 대해서는 전혀 아내로서 책임을 해주지 않는데
    아이들 양육비 정도야 부모니까 부담하라 할수 있어도
    내 생활비까지 내달라 요구할수 있을까요
    시댁 일도 안챙기겠다면 진짜 딱 엄마노릇만 하는 건데요
    남편이 받아들여 준다면 아무 상관 없겠지만요

  • 7. 정리
    '17.7.16 12:48 PM (211.117.xxx.109) - 삭제된댓글

    깔끔하게 이혼하는게 낫지
    딸들 언제 결혼할지 모르는데, 그 동안 둘 중 하나라도 다른 사람 생기면
    추잡한 불륜 되는데 애들한텐 그게 더 안 좋을 거 같은데요.
    남편도 남의 집 아들인데, 남의 집 아들도 정당하게 새출발하고
    님도 정리하고 양육비 받고 생활비 벌며 사는데 제일 떳떳하겠어요.
    그러면 시월드 신경 안 써도 되고요.

  • 8.
    '17.7.16 1:13 PM (223.33.xxx.165)

    알바말고 직장을구하세요

  • 9. ..
    '17.7.16 1:49 PM (45.77.xxx.245) - 삭제된댓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 건 능력있는 사람들이나 가능한 거죠.
    원글이 남편이라고 생각해봐요.
    한 푼인들 주고 싶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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