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태어나고
아버님한테 진짜 딱 3시간 맡긴거같네요
한번 2시간 외출 그땐 애기자고있었고
어제 한시간
자는 애기 아버님 옆에두고 마트갔다왔어요
갔다와보니 애기 코에 쳐박고 스마트폰 보여주고 계심.
나이든분도 아니에요
아들들이 손자 영상보여주지말라 난리들인데
고작 한시간 자던 애 맡겼는데도 영상보여주십니다
저한테 맨날 전화하시며 애잘봐라 애안전하게봐라 잔소리.
본인아들한텐 잔소리안하고
너무 속상하고 서운하더라구요
저희집에선 잘봐주고ㅠ오랫동안 맡기는데
겨우 한시간 맡겼는데 생후에ㅠㅠ
오랫만에 오셨는데 보행기라도 태우고 계시지ㅠ아 진짜
속상한마음 왜일까요?
잠깐 1시간 맡겼는데 스마트폰 코앞에 두는 시아버님
r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17-07-15 21:36:34
IP : 211.59.xxx.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7.15 9:48 PM (124.111.xxx.201)옛부터 애 본 공은 없다했어요.
그 누구에게 맡겨도
엄마 자신이 애 보는것보다 만족할 순 없으니
애 맡겼을땐 그냥 다치지않고 무사한걸로 다행이다하고
마음을 비우세요.2. 흠
'17.7.15 10:19 PM (223.62.xxx.81) - 삭제된댓글저도 어린 아기 둘 키우지만
맡기는 입장에서 이것저것 요구하는거 이해 안가요.
그냥 다치지 않고 놔두고 간 그대로면 더 이상 요구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3. ,,
'17.7.16 8:12 AM (70.191.xxx.216)뭘해도 님 맘에 안 찼겠죠. 그 동안 들은 욕때문에 뭘해도 싫은 시부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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