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대 어머니 알러지 증상

Andy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17-07-13 18:43:11
어머니께서 언젠가부터 심한알러지 증상으로 재채기 콧물 ...많이심하시네요
물론 병워가셔서 약 처방 받으셨는데 차도가 전혀없으시구요
보통의 70대 어머니 들처럼 특별한 지병이 있으신건 이니구요 일주일에 며칠 수영도 다니시구 건강하신 편입니다
요즘들어 알러지 약을 두번씩 드셔도 별차도가 없다고 하시네요
혹시 처방약 말고도 알러지증상을 완화 시킬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효과 보시고 계신 방법이 있으시면 공유좀 부탁드려요
IP : 14.185.xxx.1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d
    '17.7.13 6:44 PM (14.185.xxx.179)

    핸드폰으로 작성하다보니 오타가 많네요

  • 2. 검사
    '17.7.13 6:49 PM (58.234.xxx.121)

    알러지검사를 체계적으로 받아보는거도 좋아요.
    피검사말고 피주검사로 하는거요.
    그러면 좀더 조심할 부분을 조심할 수 있거든요.

  • 3. 검사
    '17.7.13 6:50 PM (58.234.xxx.121)

    오타가 수정이 안되서 피부로 하는 검사요

  • 4. 수영장
    '17.7.13 6:50 PM (223.62.xxx.155)

    일단 수영장을 끊으세요
    곰팡이균이 많아서 알러지환자들에겐 쥐약입니다
    제가 알러지 환자인데 홍삼을장복 하면서
    산책으로 건강관리 합니다
    증상 잘 다스리면서 살고있습니다

  • 5. 수영
    '17.7.13 6:52 PM (220.126.xxx.176)

    제 경우는 실내 수영장 다니면서 재채기 콧물에 시달리다
    비염이 생겨서 결국 포기했는데
    수영장의 소독약이 알러지를 유발한다고 해요.

  • 6. ..
    '17.7.13 6:57 PM (61.82.xxx.67)

    대학병원도 가 보신 건가요?
    저 갑자기 면연력이 떨어져서 생전 없던 알러지 생겼었는데요, 동네 병원약으로는 어림 없었어요. 뭐가 다른지 모르겠지만 대학병원 약이 그래도 차도가 있었어요. 다만 약이 너무 독해서 먹는 동안 무척 힘들었는데요, 그래도 그 약 먹는게 알러지로 고생하는 것 보다 백배 낫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알러지가 약해지면 그때는 동네 병원으로 옮기셔도 될 거에요.

  • 7. ...
    '17.7.13 7:21 PM (222.234.xxx.193)

    저도 수영장 끊는 것에 한표 던져요. 수영장 다니면서 알러지천식까지 왔어요.
    수영장 소독물 호흡기에 안 좋아요.

  • 8.
    '17.7.13 8:13 PM (223.62.xxx.38)

    박해심 교수 검색해 보세요
    예전엔 국립의료원 계시다 수원 아주대에서 진료 보셨는데 요즘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치는 알러지계통 의사예요
    어디 계신지 알면 진료 받아 보세요
    검사를 세밀하게 해서 검사비는 예상 하시고요

  • 9. gg
    '17.7.14 10:34 AM (203.234.xxx.4)

    알러지 질환에는 한약이 더 좋은 거 같아요. 한의원 한번 가보세요.
    제 조카는 공부에 방해될정도 였는데 효과 많이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14 한준호 의원이요 ........ 09:12:44 35
1803513 혹시 ㄷㅅ제일치과의원 이라고 아시나요? 치과 09:00:04 121
1803512 공시지가 의견제출 2 -- 08:58:11 176
1803511 오늘은 밥이 없는 날 어쩌다보니 08:57:26 318
1803510 뉴공 김동연 한준호 비호감의 퍼레이드네요 20 ㅇㅇ 08:54:42 579
1803509 민주환율 1,503입니다~ 18 환율무새왔어.. 08:51:33 712
1803508 이번 재산세 다들 각오하세요 14 각오 08:50:50 1,154
1803507 그동안 금 사라고 바람잡았던 유튜버가 1 ... 08:48:33 1,222
1803506 남편하고 나이차이 몇살이세요? 12 .. 08:41:42 745
1803505 범죄기사 제목인줄알았어요 중학생 홀딱벗겨놓고 3 어이쿠 08:40:43 871
1803504 일을 한다는게 싫기도 하지만 5 08:29:28 696
1803503 장인수 기자 7 ㄴㄷ 08:27:55 969
1803502 토스증권에서 주식 매도..골라 팔기 가능한가요? 4 주린이 08:27:52 339
1803501 수원시 매탄동 인계동 아파트 14 ... 08:17:39 951
1803500 카카오 대표 자사주 1억 살 때, 임원들은 4억 팔아 1 푸하하 08:13:59 1,134
1803499 지하철에 서서 화장하는 여자도 있네요 18 무명씨 08:09:17 1,109
1803498 무선이어폰 어디꺼쓰세요? 5 펑키 08:02:02 458
1803497 집 가든에 고양이가 죽어있는데 12 어떻게 07:45:47 1,611
1803496 제가진짜 괜찮다 라고 평가하는남자기준 16 82 07:39:10 1,912
1803495 말을 밉게하는 남편 9 아오 07:20:27 1,485
1803494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선택한 문재인 47 문어게인 싫.. 07:20:05 2,349
1803493 정파간 권력다툼을 끝까지 숨기고 싶은 유시민 36 ㅇㅇ 07:17:37 1,600
1803492 '취직하려면 어떡해야하나요'글올린 원글님 mo 07:16:07 930
1803491 역류성식도염에 한의원처방 한약 효과보신분 계실까요? 11 건강이최고 07:14:38 606
1803490 장항준 감독님 마인드가 훌륭하시네요 8 ..... 06:52:26 3,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