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2남자아이 친구집에서 잔다는데 허락해야할까요?

장맛비 조회수 : 1,754
작성일 : 2017-07-07 14:33:18
어제 기말고사 끝났고 오늘 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같은걸 한다고 보내달라고 하네요
작년 연말에 저희집에서 6~7명 자고 간적있었어요
물론 제가 있어서 식사와 잠자리 다 챙겨줬어요
이번에도 다른 친구집에서 한다는데 보내야할까 고민이에요
이제 좀 더 크고 사춘기남자애들 모여 노는게 걱정됩니다. 물론 그집 부모님 계실거라 하고요
아이는 막무가내로 갈거라 하는데 보내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보통 중학생정도 아이들 외박 허락해 주시나요?
IP : 182.209.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7 2:36 PM (221.151.xxx.79)

    다른 애들도 작년에 님 집에서 외박한건데요. 연락처 받아놓고 직접 그 집 부모와 통화해서 사실인지 확인만 하면되죠.

  • 2. .....
    '17.7.7 2:40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작년연말에 원글님 집에서 안재웠으면 외박은 절대 안된다는 명분이 서지만
    작년에 다른 아이들을 원글님 댁에서 재웠으니
    아이에게 안돼라고 할수도 없겠네요
    아이 듣는데 서 그쪽 부모님과 통화하세요

  • 3.
    '17.7.7 2:51 PM (211.36.xxx.63)

    그쪽집에 어른이 있다면 허락해야죠.
    이미 그렇게 한적이 있는데 안된다고 할수 있을까요?
    대신 어른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 4. 원글
    '17.7.7 3:00 PM (182.209.xxx.142)

    댓글 감사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못박아두고 보내야겠네요
    다큰아이 밖에서 잔다니 신경이 많이 쓰여요

  • 5. ...
    '17.7.7 3:09 PM (114.204.xxx.212)

    그 집 엄마와 통화 꼭 하고 보내세요

  • 6. ..
    '17.7.7 3:31 PM (218.146.xxx.159)

    어른들만 있다면 아이들한태 추억 거리가 될수있지 않을까요???

  • 7. ```````
    '17.7.7 3:47 PM (123.111.xxx.9)

    고딩 우리반 오늘 왕창 모여잡니다

  • 8. ???
    '17.7.7 5:11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부모님도 계신 친구 집에서 잔다는데 다 큰 아들이면 더 걱정될 일이 뭐가 있나요?
    고등 아들 키우는데 그냥 궁금해서 여쭤 봐요.
    아예 밖에서는 안 재운다 이런 게 원칙이면 그런가 보다 할 텐데
    어릴 땐 몰라도 크니까 신경 쓰인다 이런 느낌이라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78 이란이 주변 중동국 공격할 이유가 있나요 1 전쟁금지 23:49:23 22
1799977 안동숙소. 추천 부탁합니다 1 봄봄 23:46:48 34
1799976 뉴이재명이 이잼을 가장 먼저 배신할것 같아요 11 ㅇㅇ 23:40:19 161
1799975 미국이 김정은 죽이면 어떻게 되나요? 8 ........ 23:32:15 619
1799974 감기가 3주째 낫질 않아요. 5 감기 23:20:26 425
1799973 아래에 남편이 시어머니를 견제한다는 글에 14 시모잘못 23:17:21 854
1799972 내일 주식시장은 몇프로서 마감할지. 10 주식 23:08:57 1,418
1799971 방금 아너 보신분?(강스포) 6 .... 23:08:28 881
1799970 백화수복 맛이 어떤가요 12 원컵 22:58:58 628
1799969 백신 맞고 이상있으셨어요? 19 .... 22:58:14 1,164
1799968 네탄야후 죽었나요? 12 ... 22:57:20 2,064
1799967 대학생 자취방 원룸&아파트 경험있으신 분들 11 ㅇㅇ 22:56:09 626
1799966 강남아파트 20%정도 떨어지는게 목표인가보네요 9 oo 22:54:31 1,084
1799965 세월이 너무 빨라요 7 .. 22:54:10 801
1799964 개가 짖어도 검찰개혁 기차는 출발 _ 박은정의원 페북 10 응원 22:45:20 408
1799963 벌거벗은 세계사 이제는 자극적인 내용으로 바꿨나봐요 3 벌거 22:44:56 1,304
1799962 제미니가 황태채를 저녁 9시에 먹어도 된다네요. 6 절식아님? 22:39:58 1,267
1799961 뇌경색 뇌출혈 증상이 어때요? 5 123 22:38:03 1,419
1799960 20대 연애이야기 2 15 똥차컬렉터 22:36:53 1,154
1799959 고등수학은 양치기와 심화 어디에 더 힘줘야 할까요? 1 질문 22:31:23 332
1799958 성당 예비신자교리 5 달콤한 22:25:15 353
1799957 50대분들 보름 챙기시나요? 35 111 22:24:21 2,475
1799956 아웃사이드더와이어란영화가 현실이되가네요 . . . 22:21:32 403
1799955 영화 추천드려요. 2 영화 22:20:28 928
1799954 남편이 시어머니를 견제하네요. 17 시어머니 22:18:50 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