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오네요.
머리털로 눈은 가려져 산발된채....
보이지 않는 눈으로 고개돌려
나 왜 불러요??? 한참 쳐다보고 있네요.
늘어져라 자는 고딩애 불렀더니
에헤라데야... 조회수 : 2,457
작성일 : 2017-07-02 13:12:55
IP : 58.143.xxx.1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17.7.2 1:16 PM (39.7.xxx.6) - 삭제된댓글ㅎㅎ그놈이라도 반응해주니
감사인데요2. 아이고
'17.7.2 1:18 PM (110.140.xxx.96)속이 터지실텐데 이렇게 유머로 승화하신 글을 보니 저도 본받아야겠네요.
아직은 초딩 데리고 가야할 길이 엄청 먼 엄마입니다. ㅎㅎ3. ㅋ
'17.7.2 1:49 PM (49.167.xxx.131)속터지죠 즈이집 고딩은 현금줌 딴짓거리해 카드한장주고 관리하니 머리도 혼자자르러가고 전 무신경으로 살아요.
4. 부산사람
'17.7.2 2:12 PM (121.174.xxx.89)아기들이 성장하느라 잠을 많이 자죠..청소련기도 잠이 쏟아지는 시기임..ㅎ
5. 밥 먹고
'17.7.2 2:23 PM (58.143.xxx.127)학원 가네요. 길 바닦 다 말랐다고
개 산책시키라는 특명을 남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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