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액취증 수술병원 정보부탁드려요

고민맘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17-07-01 14:02:36
딸아이 방학때 수술하려합니다 흉터 작고 재발없이 잘하는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병원이름도요 꼭이요 간절합니다
IP : 121.161.xxx.1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흉터작고
    '17.7.1 2:10 PM (203.128.xxx.47) - 삭제된댓글

    흡입으로 하는건 재발이 쉽대요
    완전 열어서 아프크린샘인가를 완전히 제거 해야 해요

    종합병원으로 가셔요
    피부과든 성형과든 가셔서 최대한 흉터없이 하시고요

  • 2. 그리고
    '17.7.1 2:15 PM (203.128.xxx.47) - 삭제된댓글

    다한증과 액취증은 다른거라서 드리클로니 뭐니
    소용없고요
    한번할때 제대로 해주세요

    그게 본인탓도 아닌데 의기소침 해지는 일이라
    수술은 꼭 해주시고요

  • 3. ..
    '17.7.1 2:16 PM (223.62.xxx.8)

    저 성모병원 성형외과서 했는데
    약간 흉은 있지만
    냄새는 완전히 없어요~
    20년전 절개수술이요.

  • 4. 고민맘
    '17.7.1 2:35 PM (121.161.xxx.183)

    요즘엔 절개수술 안하는거 같아요 저도 그런 병원 찾고있는데 자녀들 수술시키신분 꼭 정보 부탁드려요

  • 5. ㅠㅜㅡ
    '17.7.1 3:03 PM (210.222.xxx.199)

    서울성형외과요

    제가 했어요

    평생스트레스로 살다가 몇년전했는데

    넘좋아요

    아지가진 냄새 안나고 좋구요

    절개 아니고 1센치 정도되는 흉터가 두세개 씩 있어요

    여러군데 알아보고 내린 선택입니다

    대신 여름에 하니 ㅜㅜ

    테프붙인데가 물집 잡히고해서 흉터 있었어요
    웬만하면 겨울이 좋을듯 합니다

  • 6. 고민맘
    '17.7.1 3:10 PM (121.161.xxx.183)

    윗분 넘 감사해요 저도 그병원 고민하고 있는데 수술후 과정이 넘 힘들어보여서 고민되서요

  • 7.
    '17.7.1 6:32 PM (116.127.xxx.143)

    제가 마흔후반인데
    20대초반에 수술 했어요
    흉 있어요. 화상자국처럼....

    수술하고 바로 일상생활 가능하죠..
    다만 수술후 한두시간 정도 병원에서 자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문의시 알아보세요
    씻지말고 가야된다고 하더라구요...전 씻고 갔지만,

    그 수술이 재발 거의 없을껄요?
    저도 심정적으론 냄새가 나나? 하고 30대에 예민한적 있지만,
    결론은 냄새 한번도 안났어요.

    흉은 있지만 만족해요.
    저도 겨울에 하는게 좋지 않을까...싶어요....
    일반 성형외과에서 다 할테고....복잡하지 않은 수술일거 같아요.
    즉, 왠맨해선 괜찮지 않을까.....불안하면 대학병원에서 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36 한동훈 당선되면 국힘가서 살리겠죠? 2 20:42:23 76
1813335 장내기능 4시간 듣고 합격하셨나요? 1 어렵다 20:39:29 105
1813334 조국 봉천동 두산아파트에서 이사 갔나요??? 2 삼호 20:39:07 215
1813333 초6 매트리스 추천 좀 부탁드려요 음냐 20:37:15 30
1813332 귓불의 최고봉은 안철수인데 노년은 망조 아닌가요 8 글쎄올시다 20:34:47 364
1813331 집값이 예전처럼은 9 ㅁㄴㅁㅎㅈㄹ.. 20:28:41 542
1813330 3.3에서 세금 환급신청했는데요 5 수수료 20:27:52 520
1813329 예쁘단말 많이 들었는데 오늘이 최곱니다.. 5 .. 20:26:59 623
1813328 “요즘 누가 코인 해?”…거래량 줄자 매출 절벽에 실적 ‘뚝’ 2 ㅇㅇ 20:25:57 562
1813327 김용남 녹취록 주인공은 친누나 함든 가족들 지키려다 2 20:22:45 508
1813326 췌장암 3기.위치안좋아서 수술불가.일본에사 치료받아보신분 부탁드려요 20:20:58 835
1813325 학벌 중요도가 많이 낮아졌다고 느끼나요? 8 .. 20:20:35 793
1813324 오늘 다녀온 부산북구는요… 부산 20:19:48 342
1813323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지,. 14 ㄱㄴㄷ 20:19:44 495
1813322 내일 하이닉스 2배짜리 상장되면요 주린이의 궁.. 20:12:44 1,458
1813321 안규백 "전작권 내일 회수돼도 스스로 지키는데 큰 문제.. 6 ㅇㅇ 20:11:30 366
1813320 허수아비 오늘 마지막회네요 6 허수아비 20:07:30 663
1813319 젊은 며느리들은 시댁가면 식사 어떻게 하나요 19 Xl 20:05:55 1,528
1813318 노무현 기념관에 가서 조롱 문구 남긴 청소년들 3 ㅇㅇ 20:04:11 632
1813317 정용진 귀 표피낭종이냐? 1 ..... 20:03:34 1,048
1813316 정용진 귀가 너무 특이하게 생겼어요 19 .. 19:58:46 1,909
1813315 오른쪽 허벅지 ... 19:57:49 182
1813314 요즘 주무실 때 창문 여시나요? 9 5월말 19:52:59 784
1813313 부산 가고싶네요 6 응원 19:50:30 755
1813312 여동생과 나 사이…전 뭐든 여동생에게 퍼줍니다 14 19:47:46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