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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찬밥 남으시면 누가 먹어요?

며느라기 조회수 : 3,882
작성일 : 2017-06-29 17:17:01

밥을 하다보면 밥이 남자나요

찬밥이 남으면 누가 먹든 버리든 해야죠

절약하는 사람들이라면 버릴리가 없겠죠? 아까워서 절대 못버릴테죠.
 
쌀값 신경안쓰고 비싼 품종 먹는 사람들은 그냥 버리고 새밥 지어 먹겠죠?


그럼 절약하는 사람들은 누군가 그 찬밥을 먹어야되자나요?

그럼 아버지, 아들, 며느리, 시어머니 이렇게 있으면
 
찬밥은 아들하고 며느리가 먹는게 맞겠죠

그런데 시어머니가 아들에게 찬밥을 안먹이고 자기 따뜻한 밥을 양보하겟죠.. 엄마니까

그럼 결국 찬밥은 시어미니하고 며느리가 먹는게 맞겠쬬


그럼 쌀을 아끼는 절약정신이 추잡한거지...

며느리보고 우리가 찬밥먹어치우자는 시어머니가 추접스러운건 아니지않나요?


IP : 119.75.xxx.11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납작이
    '17.6.29 5:19 PM (112.170.xxx.211)

    소분용기에 넣어 냉동하고 어느정도 모이면 다같이 냉동밥 해동해서 먹어요.

  • 2. ..
    '17.6.29 5:2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119 아이피입니다
    낚이지 마세요
    아침에 집에서도 브라 하라고 ㅈㄹ했던 남자예요

  • 3. ....
    '17.6.29 5:20 PM (1.245.xxx.33)

    매일 보는 사람도 아니고 어쩌다 보는 자식들을 찬밥 먹이고 싶을까요?
    시댁에서 밥솥에 밥하려고 찬밥이 남아있으면 참 싫더라구요.
    누구 먹으라고 저렇게 남겨두나...싶어서..

  • 4. 고루 섞어 나눠 먹어도 되고
    '17.6.29 5:21 PM (203.247.xxx.210) - 삭제된댓글

    얼리거나 냉장했다가 내가 다음에 먹어도 되고요

  • 5. 손님아닌가..
    '17.6.29 5:22 PM (112.170.xxx.19)

    내가 시엄니라면

    다같이 새밥먹고 그 밥 냉동했다가 나중에 내가 먹겠어요.

    손님이잖아요?

  • 6. 이게
    '17.6.29 5:23 PM (118.34.xxx.171)

    또 지랄이네.

  • 7. 원글
    '17.6.29 5:25 PM (119.75.xxx.114)

    자식들 아니었으면 낮에 먹었을 밥을 나중에 시아버지보고 먹어치우라구 냉동을 시키자구요?

  • 8. ㅇㅇㅇ
    '17.6.29 5:26 PM (14.75.xxx.44) - 삭제된댓글

    한그릇남음 내가먹고 두그릇이상남으면 냉동하고 새밥해요 냉동밥은 휴일낮에 김치볶음밥으로 해결

  • 9. ...
    '17.6.29 5:26 PM (221.151.xxx.109)

    누룽지 눌려서 같이 먹어요

  • 10. 원글
    '17.6.29 5:26 PM (119.75.xxx.114)

    새누리당 욕 좀 했더니 일베알바들이 매너없는 댓글들을 다는군요

  • 11. ---
    '17.6.29 5:30 PM (220.78.xxx.36)

    전 진짜 엄마가 저 찬밥 먹으라고 주는거 싫은데요 먹기 싫어서가 아니라
    저희 엄마는 며느리를 너무 소중히 여겨서 천한 딸하네만 찬밥 주세요
    그 분위기 기분..그런게 더러워요
    나도 일하다 몇달만에 집에 내려간건데 갔더니 준다는게 찬밥
    아침도 찬밥 점심도 찬밥
    새언니랑 오빠는 뜨거운밥

  • 12. ...
    '17.6.29 5:30 PM (119.71.xxx.61)

    찬밥 좋아함 버리긴 왜버려

  • 13. ???
    '17.6.29 5:33 PM (1.180.xxx.103)

    쿠쿠에서 먹을만큼만 퍼요
    찬밥이 왜생기죠?? 다들 냄비밥 해요??

  • 14. 뭐래?
    '17.6.29 5:35 PM (221.142.xxx.73) - 삭제된댓글

    냉동해요, 모아서 냉동하고,
    볶음밥할때 투하.
    살림 안해봤군요.

  • 15. 며느라기
    '17.6.29 5:39 PM (125.184.xxx.67)

    만화 보고 와서 이게 여기서 지랄이네.
    왜 거기는 아이디 떠서 댓글 못 달겠든?

    무슨 찬밥을 지정해서 먹냐. 가정이 군대야?

  • 16. ..
    '17.6.29 5:42 PM (1.240.xxx.25)

    저는 시댁 가서 밥 반찬 거의 제가 합니다. 근데 제가 하기 이전에 남은 찬밥은 저희 시어머님이 드세요. 찬밥은 나중에 데워드시고 금방한 밥 있으니 그거 드시라고 해도 찬밥 드십니다.
    저희 시어머님은 다른 사람한테는 찬밥 먹으라고 안 해요.

  • 17. ...
    '17.6.29 5:4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IP : 119.75.xxx.114 의 거지같은 글들

    집에서 브라 좀 하세요
    딸한테 술따르라고 하는 아버지도 있나요?
    문재인을 이니... 라고 표현하는 인간들이 있네요?
    커피숍에서 커피 먼저 시키는 건 이기적인 거죠
    고깃집에서 냉면 먹고 있으면 부끄럽지 않나요?

  • 18. 왜 버려
    '17.6.29 5:44 PM (124.49.xxx.151)

    모았다 너 주지 이렇게 열 일 하는데

  • 19. ㅇㅇ
    '17.6.29 5:44 PM (211.36.xxx.48) - 삭제된댓글

    너나 처먹어

  • 20. 00
    '17.6.29 5:45 PM (106.102.xxx.234)

    누룽지만들거나
    한그릇 정도라면 새로한 밥에 섞어서 퍼요.

  • 21. ...
    '17.6.29 5:4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IP : 119.75.xxx.114 의 거지같은 글들

    집에서 브라 좀 하세요
    딸한테 술따르라고 하는 아버지도 있나요?
    문재인을 이니... 라고 표현하는 인간들이 있네요?
    커피숍에서 커피 먼저 시키는 건 이기적인 거죠
    고깃집에서 냉면 먹고 있으면 부끄럽지 않나요?
    어준씨가 또 헛발질 한 걸로 드러났네요?
    곧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납니다
    안철수는 대선이전에 개헌을 하자는데.. 수상하네요
    문재인 싫다는 사람들은 전에 누구 찍었는지 궁금해요?

  • 22. 원글이먹음되지
    '17.6.29 5:47 PM (125.180.xxx.52)

    넌 먹어도되겠다 하는짓보니..

  • 23. emais
    '17.6.29 5:56 PM (124.49.xxx.246)

    답도 달기 싫으네요 전글들을 보니까..
    그런데 식은 밥 나눠먹으면 되지 왜 그걸 며느리더러 먹으래요? 그 자체가 잘못이죠
    저희는 매번 다같이 나눠 먹어요

  • 24. dㅇㅇㅇ
    '17.6.29 6:01 PM (49.172.xxx.226)

    새밥이랑 다 같이 섞어서 먹죠..
    아님 전기밥솥은 찬밥이 애초에 안나오죠
    보온기능이 있는데

  • 25. 어휴
    '17.6.29 6:12 PM (61.72.xxx.220) - 삭제된댓글

    이분 오늘 바쁘시네.
    119.75.xxx.124

  • 26. 어휴
    '17.6.29 6:13 PM (61.72.xxx.220)

    이분 오늘 바쁘시네.
    119.75.xxx.114

  • 27. 찬밥이 남으시면...?
    '17.6.29 6:19 PM (110.11.xxx.161)

    찬밥 디게 존경하고 사랑하니?
    왜 찬밥을 높혀?
    바보

  • 28. 니네 집 찬밥은
    '17.6.29 6:19 PM (112.151.xxx.203)

    니가 다 처먹어
    참고로, 우리 집은 더운 밥 하면 다시 그 위에 찬밥 올려서 덥혀서 다같이 먹는다. 꼭 어느 하나가 희생해야 전체가 굴러간다는 사고방식은 좀 갖다버려라. 늙은 한남아.

  • 29. ....
    '17.6.29 6:20 PM (86.140.xxx.233)

    며느리도 엄연히 손님인데 찬밥같이 먹자는 발상 너무 짜증나요. 며느리도 아들도 일하고 왔는데 따뜻한 밥 넉넉히 해서 다같이 따뜻한 밥먹으면 안되나요?

  • 30. ...
    '17.6.29 6:42 PM (1.229.xxx.104)

    ㅋㅋㅋㅋ 그 찬밥 굉장히 높으신 분인 것 같은데 그 높으신 분을 감히 사람이 먹어도 되나요?

  • 31.
    '17.6.29 7:59 PM (223.62.xxx.236)

    밥 새로 하면서 그위에 찬밥 넣어 밥하면 다 새밥 돼요 그밥 옆으로 밀어 놓고 새밥 푸면 모든 가족이 새밥 먹어요

  • 32.
    '17.6.29 8:22 PM (92.109.xxx.55)

    인원 수대로 딱 쌀 컵으로 퍼서 고만큼씩만 밥 해서요. 찬밥이 있었던 적이 없어요.

  • 33. 닉네임안됨
    '17.6.29 9:09 PM (119.69.xxx.60)

    시댁에서는 찬밥을 렌지에 데워서 같이 섞어 버려요.
    그리고 평등하게 먹고
    우리집에서는 냉동 해놨다가 볶음밥으로 먹어요.
    어머니는 아들밥을 미리 푸기를 원하지만 제가 밥을 푸기에 제 재량 대로 합니다.(결혼 29년차)

  • 34. 에휴 지겨운
    '17.6.29 9:40 PM (93.82.xxx.38)

    119.75
    정체가 뭔지 사이콘지 또라인지.
    찬밥 냉동해 놓고 나중에 먹음되는거, 꼭 며느리한테 멕이고 싶냐?

  • 35. ...
    '17.6.30 5:44 AM (211.208.xxx.26)

    남존여비 쩌네.
    그집 남자들은 새밥먹고, 여자들은 찬밥먹고.
    여자가 하녀임?

    찬밥이 남으신댄다... 찬밥한테 높임말까지 쓰는 사람은 처음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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