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열렬한 찰스 지지자인데 점점 대하기가 힘들어져요
물론 정치적 성향은 개인의 자유인데 본인의 sns에 문준용 관련 디스글 막. 올렸었는데 지금은 그냥 침묵으로 일관
가만히 보니 아닌 건 밝혀져도 인정 안하고 다른 말만 하고
지지하는 관점을 보니 나와 가치관이 참 다르구나 싶고
이걸 어찌 해야 할지
이런저런 다양한 얘기 많이 하거든요
탄핵된 후까지는 말이 잘 통하다 대선 중 그리고 지금
속에서 계속 알람이 울리네요
찰스 지지하는 사람 존중해야겠지만 견디기 힘드네요
노찰스~~ 조회수 : 436
작성일 : 2017-06-28 11:50:26
IP : 125.146.xxx.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맹ㅇㅇ
'17.6.28 11:52 AM (73.72.xxx.253)정치 이야기는 하지마세요.
아무리 말해도 본인이 깨닫기전에는 안변해요.
사람마다 선호하는 기호는 다양하니까요.2. ㅇㅇ
'17.6.29 1:55 AM (118.33.xxx.76)님도 sns에 현사태계속 올리고 국당이랑 안철수 살살 까세요
제동생도 아직도 문재인 의혹해결 안됐다며 물고 늘어지면서 안철수 쉴드치길래
저녁마다 동생이랑 언쟁중이예요.
오히려 문재인에게 당한게 크다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중이더군요.
저는 동생을 몰아붙이면서 너같은 안철수 지지자 때문에 이번선거 뒤집어지고 이명박근혜때보다 더 후퇴될 뻔했다고 사람보는 눈 키우라고 했어요. 동조한 너도 잘못이니 문재인 깔생각말고 반성부터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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