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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선 "2억 대가성 시인 보도? 터무니 없다" 파문

베리떼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11-09-02 13:02:12

강경선 "2억 대가성 시인 보도?  터무니 없다" 파문

동아일보에 비난 "기자에 항의, 많은 이들이 계속 문제제기해야"
한편, 동아일보는 2일자 1면 머리기사를 통해 “강 교수가 최근 검찰 조사에서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구속)에게 건네진 2억 원의 성격에 대해 ‘선의로 줬다’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주장과 달리 후보 단일화에 따른 대가임을 시인하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1일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강 교수가 검찰에서 대가성을 시인했다는 근거는 기사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더구나 동아 기자가 강 교수를 인터뷰한 내용에서는 강 교수가 아예 정반대로 말한 것으로 돼있다. 동아 2면 하단의 기사(<박명기 교수 측에 2억 전달 강경선 교수, “석방 축하자리에 곽교육감도 참석”>)를 보면, 강 교수는 “2억 원은 단일화 대가가 아니기 때문에 실정법 위반이 아니다. 가급적 법을 위반하지 않으면서 헌법정신에 부합하도록 했다”고 말했다고 돼있다.

이 때문에 1면 머리기사 제목까지 뽑힌 중대한 팩트에 대한 최소한의 근거와 설명조차 없는 요건 자체가 안된 기사를 올린 것 아니냐는 의심까지 들게 한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178




############################################



떵아가 기사 제목으로  호객행위 하는구나,
그런데,,,
기사 제목만 읽고,,,,
그렇게,,,, 믿고 사는 사람들이 있으니,,,

곽교육감 편을 들라는 소리가 아니라,,,
적어도,,,, 
사실을 알고는 있어야 하는게 아닌지,,,



IP : 180.229.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후나
    '11.9.2 1:06 PM (118.217.xxx.83)

    동아는 이어 “곽 교육감이 박 교수에게 2억 원을 전달할 당시 중간에서 돈을 직접 건넨 강 교수가 이 돈의 대가성을 시인함에 따라 검찰 수사는 급진전할 것으로 보인다”며 “또 그동안 돈을 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후보 단일화에 대한 대가성은 강력하게 부인해온 곽 교육감에게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갈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망했다.

    보시면

    제목 뿐 아니라 기사 내용도 거짓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중동문매경 - 스트레이트 기사에서도 대놓고 거짓말 하는 거 어제 오늘 일 아니에요...

  • 2. 7,
    '11.9.2 1:07 PM (222.109.xxx.182)

    부인이 의사인데 설마 꼴랑 2억가지고?? 나 참 내

    페이닥터로 일하면 제일똥값으로 돈 받아도 의사들은 한달월급 700~800만원인데

    뭐가 아쉬워서 2억가지고 그런 난리 블루스림?

    곽노현씨 월급으로 생활하고 부인 월급으로 2년이면 2억 충분히 벌고도 남을터인데..ㅉㅈ

  • 3. 7님
    '11.9.2 1:15 PM (175.124.xxx.32)

    한아이는 외고, 한아이는 로스쿨생입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 4. ...
    '11.9.2 1:20 PM (68.36.xxx.72)

    그 악명높은 이름이 괜히 생긴게 아니죠.
    왜곡과 창착으로 정권에게 아부떠는 척하며 휘어잡는 쓰레기 집단.

    국민이 얼마나 우스우면 대놓고 거짓말을 대문짝만하게 기사 제목으로 띄우는지...
    그런 쓰레기 종이를 보고 믿는 국민들이 있으니 참...

  • 5. 블루
    '11.9.2 1:22 PM (222.251.xxx.253)

    거짓보도인 것이 분명한데도 동아일보가 일방적으로 보도를 강행한 것은
    여론몰이 이죠..

  • 6. 마.딛.구.나
    '11.9.2 1:42 PM (220.121.xxx.57)

    섹검들의 언론플레이가 잘 먹혀들지 않아 똥줄이 타나봅니다.
    동아찌라시가 섹검대변지 역할을 하고 있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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