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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 자사고 폐지 52 vs 유지 27 리얼미터

00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17-06-26 13:10:26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외고 자사고 폐지 여론조사
52vs27로 폐지 찬성이 25프로 가량 높네요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은 유지 68 폐지 15 로
압도적으로 유지쪽이네요

http://v.media.daum.net/v/20170626090104416





IP : 223.62.xxx.9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17.6.26 1:11 PM (223.62.xxx.90)

    http://v.media.daum.net/v/20170626090104416

  • 2. ....
    '17.6.26 1:12 PM (125.130.xxx.220)

    외고 자사고 없애지 말고 과고 특목고 다 없애야지 되는거 아닌가요
    외고 자사고가 동네북도 아니고
    진정 사교육의 원흉이 과고 영재고인걸 모르시나...
    과고 영재고 보내겠다고 유치원부터 영재교육에 코딩교육에...

  • 3. Bb
    '17.6.26 1:15 PM (125.176.xxx.13) - 삭제된댓글

    솔직히 웃기네요...

    서울대 폐지도 여론조사한번 해보시죠?
    더 높게 나올걸요

    검찰폐지 여론 조사도 높겠네요

    참 한심한데 이거 누구아이디어인기요?

    폐지의 근거로 여론조사를 하다니 기가 막힙니다

  • 4. 과학고만 빼곤
    '17.6.26 1:15 PM (211.229.xxx.54)

    없애면 좋겠어요. 너무 많아요.

  • 5. 여론조사
    '17.6.26 1:15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수능절대평가도좀 하고 대대적을 홍보하시지 왜 이런것만 올리나요?..
    입맛에맞는 여론조사만 홍보하지말고 다 하세요..

  • 6. ㅠㅠ
    '17.6.26 1:17 PM (125.176.xxx.13) - 삭제된댓글

    수시폐지도 압도적으로 높을텐데....
    참 누가 기획했는지 멍청하네요

  • 7. 폐지의 근거로
    '17.6.26 1:17 PM (112.164.xxx.149)

    여론조사를 하는게 아니고 정책에 대해 여론을 묻는거죠.
    전에 오세훈이가 의무급식 폐지하려고 해서 신임투표해서 불신임 받았잖아요. 그게 여론이죠.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니고 여론조사 100% 되서 실행되는 정책이 어디있나요. 더군다나 자한당 저 비교군을 봤을 때도 저런 뿌리부터 썩은 구성원들의 의견이 저렇다면 더더욱 대다수 국민에 이롭지 못한 정책인거죠.

  • 8.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17.6.26 1:19 PM (115.140.xxx.212)

    링크 들어가보니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여론조사 의뢰한거네요.
    입맛에 맞다 안맞다, 누구 아이디어냐 이런 댓글 달기 전에 링크 열고 기사 좀 보세요.

  • 9. mo
    '17.6.26 1:19 PM (1.236.xxx.85)

    그런데 외고 자사고 없애다고 공교육이 정상화되나요?공교육정상화 시킬 방안부터 생각해야지 외고 자사고 없앤다고 공교육정상화된다는 발상부터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 10. ..
    '17.6.26 1:20 PM (1.231.xxx.68)

    저도 하루라도 빨리 폐지 했으면 좋겠어요

  • 11. 그니까
    '17.6.26 1:20 PM (125.176.xxx.13) - 삭제된댓글

    서울대 연대 고대 다 폐지하고
    영재고 과학고 특목고 다 폐지해야죠

    폐지의 목적이 뭔지....

  • 12. ...
    '17.6.26 1:22 PM (115.140.xxx.212) - 삭제된댓글

    외고 자사고를 없앤다고 공교육정상화가 자동적으로 되는게 아니라, 공교육정상화 시킬 방안의 일환인거죠.

  • 13. 그냥
    '17.6.26 1:22 PM (175.209.xxx.57)

    죄다 없애버리고 대학도 그냥 뺑뺑이로 가고 취직도 그냥 추첨으로.
    그러면 정말 좋은 세상 오겠죠.

  • 14. 폐지찬성
    '17.6.26 1:25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어디서 설문조사 하나요?
    저도 찬성표 던지고 싶어요. 과고 예고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자사고 외고는 쓸데 없죠. 폐지가 마땅해요.

    이게 폐지돼야 일반고가 그나마 정상화 된다고 봅니다.

  • 15. 이거야
    '17.6.26 1:28 PM (175.223.xxx.156)

    외고 자사고 못가고 자식 못 보낸 사람이 월등히 많으니 그렇겠죠.
    내 자식도 갈수 있다 생각하는 초 중 부모 대상으로 하면 또 다를걸요.

  • 16. 근데
    '17.6.26 1:28 PM (218.51.xxx.49) - 삭제된댓글

    이런 정책은 여론조사로 결정하는건 문제가 있지 않나요?

    공부못하는 자식둔 부모는 폐지 찬성할꺼고 공부잘하는 자식 둔 부모는 반대할텐데..

    당연히 공부를 잘하는 애들보다 못하는 애들이 많으니 폐지찬성이 높겠구요

    근데 결국 폐지찬성한다는건 질투심이잖아요. 내 아이가 못갈바엔 그냥 없어지길 바라는..건강한 여론이 아닌거죠

    이재용 이건희 재산 몰수해서 분배하자고 여론조사하면
    찬성90프로 나올거에요. 그것도 여론이니 정당하고 옳은거라는 논리라면 곧 한국판 킬링필드가 일어날날도 머지않았겠네요.

  • 17. 아웅
    '17.6.26 1:31 PM (118.220.xxx.166)

    자사고 학부모가 82에 이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아 예비학부모들도 있는건가..

  • 18. 그리고
    '17.6.26 1:34 PM (218.51.xxx.49) - 삭제된댓글

    스카이대 없애고 지금까지 스카이대 나온 사람들 학적기록도 모두 말소해버린다는 법안 나와도 찬성이 압도적일거구요.. 이런 정책은 여론조사로 하면 안 돼요. 질투와 시기심에 찌든 대중들에게 뭘 기대하는건지..웃기지도 않아요. 아주 중국 홍위병들 인민재판 하자는거 같아 소름끼쳐요

  • 19. 근데 님께
    '17.6.26 1:37 PM (115.140.xxx.212)

    폐지찬성이 질투심? 내아이 못갈바에 그냥 없어지는걸 바라는, 건강하지 못한 여론이라 하셨는데
    그럼 여쭙겠습니다.
    그럼 폐지반대는 이기심? 내아이가 다니니까 없어지면 안된다는 이기심인가요?

  • 20. 근데 님께
    '17.6.26 1:40 PM (115.140.xxx.212)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여론조사 한거에요. 지금 이슈가 되는 문제니까요.
    여론조사로 정책을 결정하는게 아니라.
    그리고 질투와 시기심에 찌든 대중이라 치부하시면
    역시 이기심과 우월감에 찌든 한편의 대중이 있겠네요.

  • 21. 일반고가 성장해야죠.
    '17.6.26 1:43 PM (99.232.xxx.137)

    자사고 폐지하자면 자식이 공부 못해서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네요? 좀 민망합니다.
    솔직히 자사고든 일반고든 입시에 미쳐 애들 줄 세우는 한국 공교육은 심각한 상태예요. 이젠 좀 건강하게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다른 분야들도 다같이요.

  • 22. 당연
    '17.6.26 1:46 PM (1.225.xxx.34)

    폐지 여론이 높게 나올 수 밖에 없겠죠.
    외고 자사고 학부모보다 일반고 학부모가 숫적으로 월등히 많으니까요.

  • 23. 그건
    '17.6.26 1:50 PM (218.51.xxx.49) - 삭제된댓글

    역사가 증명하는거죠
    인간의 이기심은 인류의 발전을 도모했지만
    대중의 시기심과 질투와 영합한 정책과 정권은 끝이 안좋았거든요.

    그리고 99.232님은 외국 아이피인거 같은데 외국에 있으면 입을 다무세요. 국내 일에 대해 말할 자격없어요. 꼭 외국에 환장하면서 한국비판즐기는 그런 전형적인 입진보 정치인들과 똑같군요.

  • 24. 폐지
    '17.6.26 1:50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찬성합니다.

  • 25. ...
    '17.6.26 2:08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옛날 명문 일반고있던 시절이 그립네요

  • 26. 우어
    '17.6.26 2:42 PM (112.151.xxx.203)

    폐지 찬성이 질투심이래........ 이건 어디부터 잘못된 건가. 본인의 이기적 사고방식의 한계를 남의 시기와 질투에서 답을 찾는. 저런 생각이 딱 어느 집단의 샘플인지 궁금하구만요.

  • 27. 1234
    '17.6.26 2:45 PM (175.208.xxx.169)

    폐지해야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서열화 교육이
    양반상놈 서열과 닮은꼴이지요.
    그러고 보면 명박이가 교육계에 미친 해악이
    국론분열까지 야기 시켰어요.
    어렸을때 내가 우위에 있는것보다 협동으로 서로
    도와가며 사는 세상을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야
    인성도 좋아지죠.

  • 28. 내딸도 자사고 졸
    '17.6.26 2:56 PM (110.35.xxx.13) - 삭제된댓글

    어서 폐지해야

  • 29. bb
    '17.6.26 3:09 PM (125.176.xxx.13)

    서열화교육때문에 폐지한다면
    폐지해야할곳 많죠
    우선 sky, 영재교, 과고 예고 자사고 외고 등등...
    다 폐지해야죠.

    특히 어떤 루트로 들어갔는지 불투명한 수시제도도 폐지해야죠.

    이런것들 다 여론 조사해보면 폐지여론이 훨씬 높을겁니다.

    다 폐지하면 세상이 좋아질거 같지만 그렇지 않을겁니다.

    줄세우기의 폐단때문에 정시 줄이고 수시늘려놨더니

    편범이 판을 치는걸 보고서도 이런 생각을 하다니 놀랍네요.

  • 30. ....
    '17.6.26 3:38 PM (112.151.xxx.203)

    편법이 판을 치면 편법을 막아야지, 정책 자체를 막아서선 곤란하죠.
    서울대부터 다 폐지하는 게 맞아요. 다 못 한다고 해서 하나도 해선 안된다... 이게 보통 반대론자들의 방법 중 하나죠. all or nothing은 대체로 하나도 도움 안되는 태도입니다.

  • 31. 엄지척
    '17.6.26 7:49 PM (14.32.xxx.98)

    교육감들의 문제의식과 해결방식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소통하려 하지 않는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당사자들은 얼마나 애가 타겠어요. 언론인터뷰로 원색적인 표현과 이분법적 나누기로 여론몰이하며 자사고를 대중으로부터 고립시킨다는 인상이에요. 대의는 공감하나 문제해결 과정이 민주주의에서는 훨씬 중요하죠.

  • 32. 엄지척
    '17.6.26 7:50 PM (14.32.xxx.98)

    교육감은 교수도 정치인도 아닌 중고등 교육자가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학교 현장에 대한 이해가 너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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