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어화 보신 분?

ㅇㅇ 조회수 : 2,075
작성일 : 2017-06-25 23:34:35
뒤늦게 보게 되었는데 영화 정말 좋네요
한효주 연기가 정말 애처롭고 유연석 하나때문에 에구
그리고 노래들도 정말 좋았고 두 여자의 우정과 갈등을 정말 잘 그려냈네요
IP : 110.70.xxx.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
    '17.6.25 11:35 PM (118.44.xxx.239)

    괜찮았는데 흥행 안됐죠?

  • 2. ㅇㅇ
    '17.6.25 11:42 PM (110.70.xxx.150)

    흥행은 안됐을거에요 한효주 연기가 이런 연기도 나오는구나 색다르네요

  • 3. ㅇㅇ
    '17.6.25 11:46 PM (39.7.xxx.240)

    주인공들이 다 불쌍했어요.
    유연석이 마지막으로 선물한 곡도 슬프고..

  • 4. ㅇㅇ
    '17.6.25 11:56 PM (1.232.xxx.25)

    한효주 싫어해서 기대 안하고 봤는데

    의외로 좋았어요

    음악도 좋고 심리 묘사도 좋고

    한효주 연기도 좋고 예쁘기까지

  • 5. lush
    '17.6.26 12:16 AM (58.148.xxx.69)

    저요 !!
    완전 재밌게 봤오요 !!!!

    한동안 한효주에게 빙의되어 옴청 아팠던 기억이 :;;

  • 6.
    '17.6.26 12:22 AM (125.184.xxx.64)

    저도 봤었는데..
    사랑은 거짓말~ 노래 기억에 남아 있어요.
    좋은 영화였어요.

  • 7. ...
    '17.6.26 12:23 AM (59.15.xxx.86)

    저도 어디 갔다가
    시간 약속이 너무 많이 남아서
    시간 때우기용으로 별 기대없이 봤는데
    의외로 좋았어요.
    주인공들이 이쁘고 노래도 잘하고
    스토리도 재미있었어요.

  • 8. 재밌어여
    '17.6.26 12:26 AM (116.123.xxx.168)

    한효주 이쁘게 나오고 연기 괜찮았어요
    저도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안보신분들 보셔도 후회안할듯
    의상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노래도 넘 좋죠 처연하고

  • 9. ....
    '17.6.26 1:19 AM (125.177.xxx.71)

    유연석은 한효주를 사랑하지 않았다 치고 친구 천우희가 유연석과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별로 설득력 있지 않아 이건 뭐 남자가 그린 여적여 구도의 판타지인가 싶긴 했지만
    한효주의 의외의 모습이 좋았고 노래도 처연하고 좋았죠.

  • 10. 좋았어요
    '17.6.26 7:45 AM (180.65.xxx.11)

    한효주 연기와 영화 모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0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신세계 08:51:24 80
1803999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자유 08:51:08 75
1803998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4 ??? 08:43:47 556
1803997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7 ㅅㅅ 08:40:46 506
1803996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2 08:36:40 1,065
1803995 사는집과 차로 그사람 자산 평가 하나요..? 8 ... 08:35:38 395
1803994 가방좀 골라주세요. 4 가방 08:31:57 276
1803993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08:27:06 247
1803992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42 서운해요 07:50:35 3,662
1803991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5 포모 07:50:32 1,854
180399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7 ㅈㅈ 07:50:25 783
1803989 이 영상 보셨어요? 3 ㅇㅇ 07:50:06 556
180398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1,133
180398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8 dd 07:40:42 810
180398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12 쟁반보름달 07:39:05 1,225
180398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9 5억 07:16:03 5,721
180398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1 Dd 07:12:52 1,306
1803983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진통제 07:12:25 415
1803982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2 ㅇㅇ 07:02:15 719
1803981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1 ㅇㅇ 07:01:35 2,233
1803980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556
1803979 정신과 1 봄비 06:34:57 474
1803978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562
1803977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7 06:19:30 1,467
1803976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06:19:24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