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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전원주택단지

... 조회수 : 1,963
작성일 : 2017-06-24 22:05:00
며칠전 티비에서 지방 시골에 전원주택단지 조성해놓은걸 봤어요
혼자 내려가 사는거보다 외지인들이 모여사는게 더 좋아보여요
나중에 시골에 내려가 살고싶은데 좋은곳 추천부탁드려요
양평 가평은 넘 비쌀거같구요
IP : 211.108.xxx.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천은 아니고
    '17.6.24 10:26 PM (59.15.xxx.87)

    쉽게 사지마시고 전세로 먼저 살아보시길 권합니다.
    아파트와 달리 주택은
    특히 시골 전원주택은 팔고 싶다고
    아무때나 팔리는게 절대 아니라는 거..

  • 2. ㅇㅇ
    '17.6.24 10:32 PM (58.140.xxx.191)

    언니랑 형부가 미대나와서 사업하는데.
    대학때 친구들 주변 건축가 아는 화가 인테리어 하시는분 은퇴한 대학때 은사님 한분이랑 같이 땅 부지 물색하러 다니면서 10가구정도 살 땅을사서.
    집은 각자 스타일대로 지었어요.
    산속 오지라 도로도 깔고 수도끌어오고 전기사업도 다들 손수 다 했구요.
    아무래도 비슷한 업종에 친한분들이랑 같이 내려가서 사니까 전원주택으로 이사가고나서 얼굴이 참 편안하고 좋아보여요.
    언니도 아파트 층간소음 으로 조마조마 긴장안하고 사니까 인생고민이 반은 줄었다고 그러고.
    지역은 여기저기 돌다가 용인으로 갔어요.
    사업장이 서울에 있어 일주일에 두세번은 서울가는 분들이 많고 수도권중에도 가격은 저렴해야해서.

  • 3. ,,,
    '17.6.25 7:12 AM (121.128.xxx.51)

    서울 사람들이 혼천 많이 가요.
    땅값이 다른 지역보다 저렴하고 서울하고 가까워서요.
    생각해둔 지역 없으면 여기 저기 많이 다녀 보세요.
    조카딸 보니까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현장 답사 하더니
    안성쪽으로 정착 했어요.
    연고 없는 시골 동네에 외지인 한집 들어 가 사는것 보다
    동네와 약간 떨어져 있거나 동네 끝자락에 서너집 외지인 사는 곳이
    편하나 봐요. 주로 외지인끼리만 교류하고 가끔 토박이와 교류하는 방법도
    괜찮아요. 그런 곳 찾기 어려우면 형제. 지인등 서너집 같이 이주해서
    옆집에서 같이 살아도 좋고요.

  • 4. ,,,
    '17.6.25 7:13 AM (121.128.xxx.51)

    홍천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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