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리안됐던 집으로 이사가는데요. 습도 관련해서...

조회수 : 813
작성일 : 2017-06-21 06:45:16

왜. 어떻게 안됐던건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뒷 베란다. 부엌. 거실쪽 화장실이 심해요.

콘센트며 씽크대에 녹이 많이 슬어있는거 보면 환기를 안시켜서인건지.

눈에 보이는거야 그렇다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거나 나중에 발견되는게 또 있을지 걱정이구요.

 

이런 집이래도 제가 들어가 살면서 환기 잘 시키고 습도조절 잘하면 괜찮을까요?

곰팡이가 눈에 보이거나 베란다에 물이 흘러내린 흔적은 보이진 않는데. 왜 이런건지.

확장한 방들은 베란다가 없어 온도차가 더 있을텐데. 이쪽은 더 신경써서 결로등의 방지 해야하는거죠?

 

일단은 눈에 보이는 녹슨것들은 콘센트라든지 씽크대 부속들은 바꾸고 있는데요.

또 제가 신경써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관리 잘하며 살다보면 괜찮아지겠죠?

IP : 39.117.xxx.2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쳐야지
    '17.6.21 11:49 AM (218.154.xxx.105)

    리모델링 해야지 어떻게 그런집에 살아요 병걸리겟네요

  • 2.
    '17.6.21 1:27 PM (223.33.xxx.117)

    싹 고쳐야 속이 시원하고 신경 안 쓰이는데요
    팔때도 집 빨리 나가고요
    살면서 그때 그때 손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47 유시민의 과거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5 13:34:56 193
1822946 결국 저희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 갔어요 2 보고싶어 13:33:53 145
1822945 남편 돈으로 제 명의 예금 들면 불법인가요? 5 ,,, 13:33:30 207
1822944 무수포 대상포진 언제 낫나요 ㅠ 1 ㅡㅡㅡ 13:29:15 119
1822943 울먹인 한병도 “5·18 폄훼, 보수·진보 떠나 사람이라면 그래.. 9 ㅇㅇ 13:21:25 416
1822942 치매엄마에게 마지막 효도 6 ㅇㅇ 13:20:26 683
1822941 방금 전 엘레베이터 앞에서 3 .. 13:18:56 541
1822940 어제 손절 고민하신 분이라면 오늘 올랐을 때 조금 손절하세요 4 ... 13:18:24 797
1822939 이언주 리박스쿨 강의는 허위사실 고소한다고 하는데.. 4 그냥 13:16:09 297
1822938 나약한 엄마가 강인한 아들을 키우면.. .. 13:14:41 293
1822937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3 .. 13:10:02 389
1822936 미래에셋증권 어플에 대한 질문입니다. 7 주식 13:09:34 231
1822935 비만 친구 위고비 마운자로 안 하는 이유 7 ㅇㅇ 13:08:46 993
1822934 삼전닉스 빨강불이라 고맙네요 11 감사 13:07:33 1,066
1822933 장동건 맞아? 얼굴 확 달라져.. 고소영은 남편 두고 이민호와 .. 14 ㅇㅇ 13:07:14 1,563
1822932 병원올길때요 3 문의 13:06:41 182
1822931 전주에서 비빔밥먹는데 6 ?? 13:06:37 535
1822930 강아지요 저는 어리석.. 13:06:17 118
1822929 이 언니 우리 언니. 7 같이있으면 13:04:58 764
1822928 다롄(대련) 여행하고왔는데요 8 해외인지국내.. 13:02:31 447
1822927 드라마 김부장 웹툰 원작자 일베 흔적 15 영통 13:01:00 1,093
1822926 맨끝줄소년 최현욱 대박이네요 9 00 12:51:09 1,368
1822925 호남반도체, 울산 원전까지 총동원해야" 17 .. 12:50:52 623
1822924 넷플 맨끝줄소년 김윤진 얼굴 왜 이리 됐어요 6 ........ 12:42:13 1,265
1822923 외인들이 현물은 팔고 선물은 사는데... 3 ... 12:39:54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