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이런 행동 여쭤봅니다

궁금 조회수 : 1,245
작성일 : 2017-06-18 10:28:39
1년된 암컷이예요
겁이 많은 편인데
쓰다듬어주건나 어떨땐 눈빛만 줘도
배를 보이며 누워요
옆에 가서 쓰다듬어주면 어김없이 배를 위로하고 발라당 눕구요
그렇다고 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는 아니예요
수의사쌤이 잡고 진찰하려고하니 또 배를 보이고 바로 눕더라구요
좋아도 눕고 무서워도 눕고 허 참...
좋을땐 너무 드러누으니 이것도 참...
왜 이러죠?

IP : 14.32.xxx.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7.6.18 10:32 A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전 당신한테 복종해요라는 뜻이에요
    보통 소심한 강아지들이 많이 그러더군요

  • 2. 강쥐맘
    '17.6.18 10:46 AM (175.117.xxx.75)

    dd님 말씀데로 복종해요 라는 거예요.
    요키들이 많이 하드라구요^^

  • 3. 이젠자유
    '17.6.18 10:55 AM (210.90.xxx.203)

    1. 자기를 쓰다듬는 사람이 무서울때.
    완전 복종이에요. 절대 순종이에요. 저를 공격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2. 자기를 쓰다듬는 사람이 너무 좋을때.
    저를 마음대로 하세요. 너무 좋아요~ ㅎㅎ

    자기의 배를 보여준다는 것은 자신의 가장 연약한 부분을 보여줌으로서 복종을 의미합니다. 그러니 너무 좋을때도 항거불능의 상황이어서 순종의 표시를 함으로써 위험에서 벗어나고자 할때도 그런 행동이 나오는거죠.

  • 4. ...
    '17.6.18 10:55 AM (211.202.xxx.47)

    우리 개는 산책 나가서 다른 강아지들이 다가와도 발라당 누워요 ㅠㅠ
    비숑인데, 체구가 다른 강아지들보다 좀 작아서 그런지 다른 강아지들이 놀자고 오면 눕네요.

    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이긴 한데, 택배 아저씨가 오셔도 발라당 눕고 소심한 강아지인가봐요

  • 5. 원글
    '17.6.18 11:00 AM (14.32.xxx.47)

    너무 자주 누워요ㅜㅜ
    가족들이 맨날 쓰다듬어주는데
    그때마다 발라당~누우니ㅜㅜ

  • 6. 그렇게
    '17.6.18 12:06 PM (175.213.xxx.182)

    배를 쓸어주면 너무 좋아해요.
    아마도 나 배 맛사지해줘 하는거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08 빚이 있어 전세 아파트 빼서 2 Djkßk 02:47:18 214
1809807 김용남이가 인기짱이었구나 4 농지에서대지.. 02:26:18 232
1809806 여기에 아이 부모 잘못없다는 사람들 없어요. 2 그만좀 02:18:42 432
1809805 없는 살림에 뉴욕 미술관 투어 하고 온 후기(혼여, 짠내투어 주.. 24 코코2014.. 01:56:03 706
1809804 사업이 잘되는데 인간관계는 소원해지네요 1 ..... 01:50:58 320
1809803 용산1256평 땅사들인中… "취득세 면제 지원&quo.. 3 ..... 01:31:52 451
1809802 평택을에 김용남이 당선됐을때 제일 우려되는점 5 .... 01:23:36 386
1809801 우스꽝스러운 질문인데 오동통면 갯수문제인데 6 추측성 01:13:37 363
1809800 허수아비 어후 혈압 올라 (스포 주의) 2 화난다 01:12:56 669
1809799 강말금 배우 영화 ㅡ 찬실이 추천 3 찬실이 01:05:13 463
1809798 '반도체가 살렸다' 세계 1위…대한민국 '빛의 속도'로 반전 01:02:21 732
1809797 박찬욱 감독 근황.jpg 2 칸 영화제 .. 01:02:03 1,279
1809796 정경심의 갑질영상 38 검증이에요 00:49:41 1,469
1809795 저 요즘 볶음밥에 꽂혔어요  4 ........ 00:45:14 907
1809794 지금 학교와 교사들 난리난 건 아동복지법 때문인 거 같네요 5 ㅇㅇ 00:40:11 800
1809793 아파트 값 2억 오늘 넣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6 제니스 00:37:32 2,326
1809792 주왕산..도대체 뭐가 자연스럽다는 건지 22 ... 00:22:16 2,989
1809791 용남이형 후원계좌가 벌써 다 찼대요 31 대박 00:12:57 984
1809790 월드컵 8강 갈 수 있을까요 7 00:02:02 533
1809789 명언 - 목표를 이루기 위해 1 함께 ❤️ .. 2026/05/12 375
1809788 꽃없는 가짜 식물은 어때요? 4 ... 2026/05/12 688
1809787 혁신당 "김용남, 10.29참사 구호에 '북한 지령'‥.. 14 에구 2026/05/12 543
1809786 조국일가 사기극 웅동학원 비리 (널리 알려주세요) 35 검증해요 2026/05/12 942
1809785 근데 애 키워보면 자연스러운 모습이지 않나요? 10 ... 2026/05/12 2,032
1809784 옷감 찹찹하게 부드럽게 감기는 옷 찾기 힘드네요 .. 2026/05/12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