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보고싶어요

하루 조회수 : 2,173
작성일 : 2011-09-01 18:51:37

외국에 살아서...

2년동안 나가보질 못했어요 한국에.

지금 만삭인데 여기서 다음주에 아기를 낳아요.

 

그냥... 매일 통화하고 해서 괜찮았는데.

또 결혼전에 그닥 살갑고 다정한 모녀사이도 아니었는데 ^^

괜히 출산때가 다가와서 그런지

엄마랑 아빠랑 많이 보고싶어요...

 

엄마가 해주는 음식도 그립고

엄마 냄새도 그립고 그렇네요.

부모님 마음아프실까봐 괜히 여기서 어리광 한번 부려봅니다.

IP : 202.156.xxx.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1 8:08 PM (220.78.xxx.171)

    엄마 한번 오라고 하심 안되나요?
    다른것도 아니고 아기 낳는건데요..
    저도 자취생인데 가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요 같이 살때는 자주 싸우는 모녀였는데도 말이죠 ㅋㅋ
    비행기 값때문에 그러면 남편하고 상의해 보세요

  • 2. 토닥토닥
    '11.9.1 9:33 PM (211.208.xxx.201)

    에고 많이 힘드시겠어요. 객지에서...
    원래 여자들은 아기 낳을 때 엄마 생각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몸도 무거워 먹는것도 제대로 못해드실텐데...
    부디 출산 잘 하시고 이쁜 아가 낳으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899 유대교는 예수님을 박해했잖아요 궁금 11:54:46 1
1802898 직원을 뽑는데 근무기간이 1년 3개월... .... 11:51:30 139
1802897 지하철 임산부석 앞에 섰다가 당황 ㅠ ㅠ 2 00 11:48:23 377
1802896 드디어 참외철이 돌아오나봐요 ㅎㅎ 11:47:54 90
1802895 ‘케데헌’ …美 아카데미 2관왕 등극 ㅇㅇ 11:45:46 229
1802894 저녁에 된장찌개 끓일건데 반찬을 뭐 해먹죠? ㅎㅎ 3 11:43:58 195
1802893 조력사, 돈 내고 스위스 가도 한국 국민은 불법이네요. 5 11:40:15 609
1802892 폐경은... 2 ... 11:39:15 245
1802891 가짜파는 사이트 신고 어디다 하죠? 1 ........ 11:38:45 193
1802890 알고리즘 무서워요 3 00 11:37:53 248
1802889 경북 전화여론조사 ㅎㅎㅎ 3 ... 11:35:35 368
1802888 이케애 페그보드에 다이소 부속품 걸어보신 분? ... 11:33:02 48
1802887 영부인 김혜경여사와 닮은 이 2 유투브보다가.. 11:32:57 401
1802886 친구한테 서운한 마음 9 ㅇㅇ 11:25:15 838
1802885 정준희의 논 5 환영 11:23:16 382
1802884 (스포)샤이닝 은아 아빠는 잘 살고 있나요? 1 ... 11:20:07 365
1802883 나르와 수치심 2 11:19:51 313
1802882 오늘 경량패딩 더울까요? 2 ㅇㅇ 11:15:08 748
1802881 아버지가 없는줄 알고 살있던 가수 13 .... 11:15:03 1,452
1802880 유튜브 쇼츠를 만들어서 매일 올리고 있는데요 9 eeee 11:13:54 695
1802879 골든이 주제가상 받았어요! 6 오스카 11:13:21 865
1802878 어제 밤 처음 집에 온 햄스터가 탈출했어요 7 11:10:01 662
1802877 대기업 부장 몇살에 퇴직하나요? 6 중3맘 11:09:13 857
1802876 친정엄마가 어제 응급실 다녀왔는데도 계속 아프시네요.. 9 무슨병 11:08:21 1,082
1802875 올리브오일 .버터 질문요 5 .... 11:08:01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