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가는 아이 매일 간식 어떤거 보내나요?

모모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17-06-14 00:39:43
5세 남자아이 입니다
유치원 다니는데
간식을매일 챙겨 보내 줘야합니다
떡은 점심때까지 쉴까봐 걱정되고
식빵에 잼발라주면
점심때되면 뻣뻣해지고
저는 시판하는 밤조림이런거 보내는데요
어머니들 어떤간식 사주시나요
그리고 10시쯤가서
4시30분쯤오는데
집에 데리고 있을때보다
확실히 많이 먹이지를 못하겠네요
아침조금먹고
유치원에서 점심 먹는다지만
집에서 챙겨먹이는것보다 많이 못먹을거고
하원하면 과일좀먹고나면
그나마 저녁을 신경써서 챙겨줄수밖에없네요
다들 그러시는지요
IP : 110.9.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4 12:43 AM (1.238.xxx.165)

    유치원가는데 간식을 챙겨가야 하나요 유치원에서 주지 않아요? 혼자만 간식 준비하는지 아님 원에서 준비하라고 한건지

  • 2. 모모
    '17.6.14 12:46 AM (110.9.xxx.133)

    원에서는 점심만제공하구요
    개인간식은 각자 모두 챙겨옵니다

  • 3.
    '17.6.14 12:50 AM (118.34.xxx.205)

    과일은어때요? 바나나같은거요.

  • 4. ..
    '17.6.14 1:34 AM (180.230.xxx.161)

    구운계란이나 두유, 바나나, 고구마 말랭이, 찐고구마, 가끔씩 초록마을 소세지 (천하장사 소세지 같은거요..그나마 덜들어간거 먹인다고 초록마을에서 샀어요), 든든하라고 너트들어간 영양바, 빵도 가끔...사과즙, 배즙, 아이키커, 스트링치즈도 쏙 까서 먹기 좋구요..
    울아들 유치원때 이정도 먹인거 같아요^^

  • 5. ...
    '17.6.14 1:41 AM (223.62.xxx.217)

    요플레
    바나나
    감자나 고구마
    식빵에 잼 바른 거 랩에 잘 싸면 촉촉해요~
    식빵은 치즈 끼우거나 양배추 계란 부쳐서 여러 버전으로
    윗님 말씀처럼 영양바
    부드러운 쿠키나 마들렌, 휘낭시에(보통 빵집에 다 팔아요)
    우유 200밀리짜리에 빨대
    오렌지나 사과 잘라서 통에 넣어서
    꼬마 김밥 몇 개
    등등등등~

  • 6.
    '17.6.14 6:45 AM (118.219.xxx.92)

    어린이 두유 하나
    치즈 한장

  • 7. 아이간식
    '18.2.17 6:18 PM (175.112.xxx.43) - 삭제된댓글

    참고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26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4 습관 00:26:38 216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119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 .. 00:23:28 115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241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76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어린왕자 00:15:36 229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170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232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05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454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3 EDGE 2026/01/11 489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364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3ㄷ; 2026/01/11 450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3 감동 2026/01/11 707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087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572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1,651
1788502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2026/01/11 871
1788501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4 ........ 2026/01/11 1,064
1788500 주식시장 격언 3 참고하세요 2026/01/11 1,454
1788499 최화정 인상이 어떤편인가요?? 16 ㅡㅡ 2026/01/11 1,462
1788498 고당도 귤 큰거 말고 중과 2 ... 2026/01/11 555
1788497 전세준집 내보내고 이사준비 2026/01/11 590
1788496 무신론자인데 성당 나가도 될까요? 13 아아아아 2026/01/11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