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선보고 만나는 남자가 이런행동 할때

조회수 : 3,215
작성일 : 2017-06-13 09:19:55
선으로
세번째 만났는데 남자가 갑자기 잠깐만 나갔다 온다고 하더니 10분 넘게있다옴
알고보니 담배피러 갔다왔다고
밥먹는데 씹지도 않고 삼키더니 또 나갔다옴
또 담배 ᆢ
자긴 술 마니 안마시는 편이라고 하면서 주에 한번만 친구들하고 마신다그러고
담배피는 남자들 내주변엔 거의없는데
담배피는 남자들 저리 뛰쳐나가듯이하면서 나가피나요?
IP : 220.78.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쌍둥맘
    '17.6.13 9:22 AM (223.62.xxx.58)

    이상하네요. 갑자기 뛰쳐나가서 피지는 않아요.
    그게 뭐 얼마나 급한거라고 ㅡ.ㅡ
    만일 그게 사실이라면 저같으면 안만나겠어요.
    담배중독땜에 금단현상이???

  • 2. 담배중독
    '17.6.13 9:41 AM (116.40.xxx.17)

    담배 많이 피우는 사람이라 그래요.
    맞선이라는 자리. 편하지는 않지요.
    긴장되니 담배가 더 땡기나 봅니다.
    금연을 해야할듯요.

  • 3.
    '17.6.13 9:48 AM (211.114.xxx.77)

    아무리 담배를 피는 사람이라도 이해 안됩니다. 배려심도 없는 것 같구요.
    원글님이 굳이 이해를 해줘야할까요? 너무 너무 맘에 든다면 모를까.

  • 4.
    '17.6.13 10:10 AM (1.227.xxx.212) - 삭제된댓글

    특이한 담배 피는 습관을 가졌거나
    금연 장소라서 밖에 나가서 피는거겠죠.
    담배 피는 것만 해도 마이너스인데
    밥 먹고 차 마시는 고새를 못참고 뛰쳐 나가서 피울 정도면ㅠㅠ

  • 5. 그런게
    '17.6.13 10:14 AM (58.225.xxx.118) - 삭제된댓글

    전 그런게 싫어서 담배 피우는 사람 안만났어요.
    건강 위생 냄새 뭐 그런걸 덮어두더라도 영화 한편 보는 도중에 가만히 앉아 있질 못하는건...너무...

  • 6. 심지어는
    '17.6.13 10:23 AM (211.36.xxx.179)

    결혼후 애들이랑 해외여행도 안가더라구요.
    그 이유가 비행기 타는 그 몇시간동안 담배를 필수 없어서..

  • 7.
    '17.6.13 1:00 PM (125.178.xxx.87)

    뭐가 있네요. 여친이 있거나 양다리거나. 담배피고 왔다고 하면서 전화나 카톡하고 왔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6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2 우엥 03:28:39 402
1787745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1 ㅇㅇ 03:07:04 588
1787744 명언 - 아름다운 사람 ♧♧♧ 03:02:37 202
1787743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4 .... 02:36:03 374
1787742 박나래건도 보면 3 연예인 02:32:33 1,517
1787741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2 ........ 02:22:34 619
1787740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2 .. 02:05:57 940
1787739 새로생긴 문화? ㅂㅅㅌ 01:58:00 408
1787738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83
1787737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7 부모님 01:28:04 1,302
1787736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01:25:35 432
1787735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01:20:42 1,368
1787734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22 01:08:10 2,891
1787733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6 . 00:56:12 918
1787732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6 00:47:40 866
1787731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0 0000 00:40:50 1,140
1787730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3,456
1787729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7 00:07:07 1,605
1787728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9 ㅇㅇㅇ 2026/01/08 2,483
1787727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1,026
1787726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738
1787725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1,186
178772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353
178772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13 윌리 2026/01/08 3,738
1787722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5 먹는거 2026/01/08 3,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