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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기가 정말 좋아서 살맛 나요

..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17-06-12 09:41:21
한달전까지 매일 공기청정기 돌리고

어떤 마스크가 더 좋은가 검색하고

청소하려면 막 짜증나고  

빨래를 밖에 널수도 안널수도 없어서 더 짜증나고 그랬는데

벌써 언제 그랬냐 싶게 요즘 날이 너무 좋네요

청정한 공기 하나로 삶의 질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다시 한번 느낍니다.




IP : 14.39.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호라
    '17.6.12 9:46 AM (1.237.xxx.222)

    정말 공감해요.
    토요일오전에 잠깐 미세먼지 수치가 높아져서 문 닫고 지내니 얼마나 답답하고 우울해 지던지.. 공기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네요.

  • 2. ...
    '17.6.12 10:02 AM (211.253.xxx.18)

    완전 너무 좋아요...매일매일이 이렇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바람방향이 정말 중요하네요..

  • 3. 하울
    '17.6.12 10:39 AM (211.36.xxx.18)

    맞아요~ 하늘만 올려다봐도 행복하네요...

  • 4. 그러게요
    '17.6.12 10:44 AM (14.32.xxx.118)

    직장에 쳐박혀 있다가 요즘 쉬고 있는데 이렇게 6월의 날씨가 좋은줄 첨 안것 같아요.
    바람도 살랑살랑 햇빛이 강한듯 싶지만 그늘에 가면 시원하고
    그런데
    20일경 부터는 장마도 올거고 드디어 무더위와희 싸움이 시작 되겠네요.
    이 순간을 즐깁시다.

  • 5. 고딩맘
    '17.6.12 12:30 PM (183.96.xxx.241)

    요몇년 장마다운 장마가 없어서 ... 제대로 비 좀 왔음 좋겠어요 (좀 불편해도 참을 수 있어용~)

  • 6. ..
    '17.6.12 2:11 PM (14.39.xxx.88)

    그러게요.날이 너무 가물어서 이제는 장마를 기다리는 상황이 돼었네요.
    부디 빨리 비가 와서 농민분들 한시름 놓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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