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피하는 버릇

........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17-06-11 19:21:45
내가 상대를 좋아한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부터
상대 주변엔 가지도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말 걸면 오히려 단답으로 얘기하고 피해버려요.
저도 모르게 부끄러워서 그러는건데
오히려 이런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고 상대방이
자길 좋아하는걸 더 알아챌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왜 자기만 싫어하냐고
물어보길래 당황스러워서 아니라고 했는데
상대방 눈엔 쑥스러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싫어서 피한다고 생각이 될까요?
이런 버릇은 어떻게 고치죠 ㅠㅠ
IP : 223.33.xxx.1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1 7:43 PM (115.41.xxx.78)

    아직 어리신가봐요... 한 40대면 좋아하면 대놓고 잘해주게되요...ㅎㅎ

  • 2.
    '17.6.11 10:51 PM (222.237.xxx.33) - 삭제된댓글

    저도 대놓고 잘해주고 싶어요

  • 3.
    '17.6.12 4:16 AM (1.234.xxx.95) - 삭제된댓글

    젊었을 때와 같다는요
    별거 없어요
    적당히 솔직하게 행동하기죠
    말 걸어오면 기분 좋으니깐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주기
    일부러 다가가는 것까진 내겐
    넘나 힘든일이라 패스
    업무상 일이면 기분좋게 웃으며
    일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06 카톡 차단했는데, 또 떠요?;;;; .... 23:07:12 173
1788005 전기압력밥솥 혹시 23:03:33 58
1788004 정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허리 23:00:54 48
1788003 온라인 쇼핑 역행 1 동원 22:57:45 442
1788002 포페 팔찌같이 비슷한 팔찌 없을까요? .. 22:57:18 70
1788001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1 원래 22:55:37 422
1788000 손절을 망설이는 분에게 겨울밤 22:53:28 476
1787999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3 와우 22:53:21 790
1787998 백종one 은 이제 fade-out 4 22:49:36 1,012
1787997 이부진 17만원짜리 원피스 입었네요 8 .. 22:45:38 1,818
1787996 동물보호단체 정기후원하고픈데 추천좀 5 인생사뭐있니.. 22:44:17 104
1787995 운동하고 오늘 딸이 바프 찍었어요. 10 4개월동안 .. 22:30:18 1,111
1787994 운동이 살길이네요 7 역시 운동 22:27:57 1,864
1787993 다니는 병원 의사.. 네오 22:27:21 548
1787992 거니 머리에 숯칠한거 3 ㅇㅇ 22:26:29 1,026
1787991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 3년 내 대체된다” 9 22:25:14 1,476
1787990 초간단 짬뽕라면 4 .. 22:23:19 534
1787989 소파 뒤에 선반 놓으신 분 계실까요? ........ 22:17:01 228
1787988 [속보] 윤석열, 내란 혐의 구형 13일로 연기 확정 12 ... 22:16:58 2,252
1787987 뜨거운 물을 동시에 쓰는 것 4 ㅇㅇ 22:14:48 788
1787986 나르시스트 말만 들었지... 5 헉.. 22:10:27 1,009
1787985 이준석vs진중권 이것들 ㅋㅋ 1 쇼츠 22:05:38 851
1787984 꿀꽈배기, 조청유과 먹고 싶어요. 8 . . . 22:03:22 555
1787983 이런 부모님께 어떻게 해드려야 할까요 4 K장녀 21:59:55 1,022
1787982 요즘 일본 컨텐츠가 많네요 3 .. 21:58:27 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