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 유리창 유막제거티슈 써도 될까요?

힝,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17-06-11 09:12:41
평소에는 몰랐는데 어젯밤 빗길운전 하는데 앞이 하나도 안보이더라구요. 와이퍼를 아무리 돌려도 유리창이 깨끗해지지 않고 물자국이 앞 유리전체에 얼룩덜룩한게 계속 남아있고...
집까지 엉금엉금 겨우와서 검색을 열심히 했더니 유막이 생긴거라네요. 이런저런 약품도 많은것 같은데 초보가 사용했다가는 유리에 흠집 낼만한 것들도 있고 불스원에서는 유막제거티슈 같은것도 팔던데 이건 간편하게 쓸 수 있을것 같긴 한데 사야하나 고민스럽네요.
예전 차는 7,8년 넘게 한번도 이런경우 없었고 새 차로 바꾼지 2년밖에 안됐는데 이런 상황인지라 뭔가 싶고 운전 10년만에 처음 당하는 일이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참...
티슈사서 문질문질 해봐도 괜찮을까요? 긁어 부스럼 될까봐 선뜻 못하겠어요..ㅠㅠ
IP : 211.228.xxx.1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질러 닦는 것은
    '17.6.11 10:34 AM (98.10.xxx.107)

    세차 직후에 하는 게 좋아요.

    차가 조금만 달리면 조그만 모래알갱이 같은 게 차 외장에 쫙 붙어요. 그 상태에서 문지르면 기스납니다.

  • 2. ....
    '17.6.11 4:28 PM (211.229.xxx.16)

    유막도 유막이지만, 와이퍼는 교체하셨어요? 와이퍼도 소모품이라.. 오래되면 잘 안닦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4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2 . . 06:44:22 557
1812803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06:17:18 607
1812802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7 Dd 05:45:49 1,801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575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어쩌다 05:24:04 1,300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3 ........ 03:57:09 1,953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1,070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히아 02:50:47 2,226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200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929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764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717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6 .... 01:31:40 2,929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169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505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8 .. 01:25:11 1,403
1812788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4 ... 01:16:12 3,068
1812787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83
1812786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399
1812785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159
1812784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454
1812783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235
1812782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78
1812781 발을 다쳤어요 10 독거 00:48:06 850
1812780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2,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