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카 세탁비 비싸서....다 맡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이구 조회수 : 1,820
작성일 : 2017-06-09 18:48:45

일단 이사를 와서...

시험삼아 한개만 가지고 세탁소 맡겼는데


집에서 입는 얇고 짧은

패딩 하나에 8천원...


그동안은 집에서 빨다가

힘들어서 맡겨봤더니...너무 비싸네요..


집에서 티비에 나온데로 하면

오만데 다 비벼 빨아야해서...힘들던데..

빨기도 뭣하고

맡기기도 뭣하고.....에고고

다들 어찌하셨나요?

IP : 116.127.xxx.1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맡겨요
    '17.6.9 6:54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지난번에 제가 세탁기로 빨다가 구멍내서 수선비가 더들어서
    무조건 맡겨요

  • 2. ..
    '17.6.9 6:56 PM (124.111.xxx.201)

    퍼 달린거 하나, 남편거 (이건 첫물이라)
    딸아이거 모직이 붙은거
    이렇게 세개는 드라이 맡기려고요.

  • 3. ....
    '17.6.9 7:04 PM (121.141.xxx.230)

    전 오히려 비싼건 2년에 한번 맡겨요...곱게 입었고 세탁 자주함 상한다고 해서..자주입는건 그냥 세탁 맡기거나 집에서 빱니다....

  • 4. 저기요...그 안에 뭐 들어간건가요.
    '17.6.9 7:31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솜털 깃털 같은 오리털이나 거위털 들어간건가요. 그럼 세탁소에 맡기면 안됩니다.................
    드럼 세탁기에 넣으세요. 비벼빠는게 머가 힘들다고...

  • 5. dlfjs
    '17.6.9 7:38 PM (114.204.xxx.212)

    비싼거나 새건 맡기고 ㅡ 안전하게
    아이꺼나 오래된건 집에서 해요

  • 6. 경험자
    '17.6.9 7:50 P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세탁소에 패딩을 맡기면 다들 드라이크리닝하는 줄 아시네요.
    물빨래하고는 드라이크리닝값 받더라고요.
    드라이크리닝 하라고 맡긴 패딩을 세탁소 주인아줌마가 세탁기에 넣는거 저한테 딱 걸린적 있어요.
    뭐라하니까 패딩은 원래 물빨래해야한대요.
    그럼 왜 드라이크리닝값받았냐고 하니 그건 내가 드라이크리닝하라고 해서 그 값을 받았대요.
    그 담부턴 안맡겨요.
    오염된덴 스프레이앤 워시 바르고 세탁망에 넣어 세탁기로 돌리면 잘 되던데요.

  • 7. 원글
    '17.6.9 8:08 PM (116.127.xxx.143)

    물빨래하는건 알아요..
    찌든때...까맣게 된건....세제로는 안되거든요..
    막 비벼빨아야해요...힘들어요..

  • 8. 찌든때 쉽게 빠지는 빨랫비누
    '17.6.9 8:35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EM세탁비누 고체형이 있어요. 여자들 면생리대 하얗게 만들때 쓰는건데요. 요거 찌들어 시커매진 옷에 슬슬 비벼도 그즉시 검정때가 쫘아악 빠지는 신기를 보여줘요. 애들 교복 빠느라고...ㅋㅋㅋㅋ
    세탁비누를 양파망에 넣고 써 보세요. 슬슬 옷에 먕째로 비벼주면 그즉시 신세계 발견 할거에요. 양파망이 요술봉 입디다...이엠비누도 실력 짱 이구요.

  • 9. 흠.
    '17.6.9 10:07 PM (223.33.xxx.254)

    세탁기로 빨아요. 때 묻지 않게 자주 자주 빠니까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325 반도체 조정중 바이오 장세네요. 1 ... 09:52:38 102
1812324 면접에서 떨어졌어요 1 힘듬 09:52:13 63
1812323 주식장 하락중..미장과 다르게 가나요? 09:51:46 75
1812322 오세훈 정원오 오차 범위 접전 중 7 지금 09:49:50 114
1812321 주식은 정말 저랑 안맞아요 9 ........ 09:46:47 412
1812320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구호활동 단체 1 ㅇㅇ 09:45:08 80
1812319 스타벅스 냅킨에 그림 그리던 작가 근황 .jpg 6 sensit.. 09:44:55 416
1812318 김용남, 가족법인 동원 48억 땅 우회취득 의혹 3 .... 09:44:23 81
1812317 몇주전에 흑자제거 하고, 자외선차단 관리하려고 UV카메라까지 샀.. 3 흑자 09:43:24 153
1812316 광우스님께서는 특정불경이 아니라 어느것 외워도 가피를 얻는다는데.. 2 ........ 09:42:07 75
1812315 자식이 너무 힘든데 걔 때문에 죽을수가 없음 6 .. 09:39:15 563
1812314 나솔 옥순이 순자 질투하는 걸까요? 4 제 생각엔 09:38:53 323
1812313 엄마...진짜 미치겠네요 5 ㅇㅇ 09:37:52 628
1812312 살기 좋은곳 추천해요 노후 09:37:34 169
1812311 종가집 김치 최저가 구입 정보 좀 09:35:16 179
1812310 주식매도후 그돈으로 주문가능은 언제되나요? 9 09:35:08 496
1812309 국민성장펀드 전용계좌 신청은 했는데요.. 6 궁금 09:32:50 363
1812308 조금전 정원오 지지하며 오세훈 깎아내린 글 24 ** 09:30:57 321
1812307 친구아버님 부고후 식사 추천해 주세요. 1 qqq 09:28:01 267
1812306 지금도 하이닉스 들아가는 사람 있을까요? 2 로즈 09:23:38 802
1812305 오늘도 환율 1500원 넘었네요 6 ... 09:22:43 492
1812304 오늘 같은 날 주식 5 …. 09:20:20 1,002
1812303 마취크림없이 피부과ㅠ 5 ㅇㅇ 09:17:23 418
1812302 민주당 김용남이요~? 9 ........ 09:13:02 363
1812301 제가 고유가지원금 신청대상자가 아니래요 24 ... 09:12:15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