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시 해가 쨍쨍하니 우울증 오겠어요

조회수 : 1,748
작성일 : 2017-06-08 15:08:35
전 비가 내려도 장대비같이 내리고 천둥번개치는 날을 좋아합니다
근데 계속 건조하고 햇빛쟁쨍한 날이 반복되니 우울증 올거 같아요
한 이틀 비와서 살것 같더니 오늘 다시 쨍쨍한 날이네요
일주일만 매일매일 우중충 하게 어둡고장대비좀 왔으면 좋겠어요
IP : 116.120.xxx.1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필리핀
    '17.6.8 3:10 PM (110.11.xxx.79) - 삭제된댓글

    일주일 갔다 오세요.
    거기 지금 우기.

  • 2.
    '17.6.8 3:13 PM (110.13.xxx.33)

    신기하시다~~~
    전 거꾸로 알고 있었는데요...
    계속 비오고 우중충하고 그런게 더 우울모드 작동되던데 원글님은 그 반대시네요~^^;

  • 3. ㅇㅇ
    '17.6.8 3:21 PM (39.7.xxx.220)

    가뭄해소때문에 비가 좀 넉넉히 왔음 좋겠어요.
    비오는거 좋아하기도 하지만요.

  • 4. ㅡㅡ
    '17.6.8 3:27 PM (223.62.xxx.6)

    윽ㅡㅡ저두요 원글님
    비님이 넘 빨리 왔다 가버리셔서
    어제 빗속을 산책하다ㅡ 넘 좋았어요
    나어릴땐 비를 철철 맞고다녀도 미친년 소릴 들으면 들었겠지만 오염 걱정은 안했는데
    우산으로 시야를 가려서 안타깝더라구요
    그래도 종일 걸어도 좋을 것 같은 날이었는데
    비오는 수요일은 그렇게 가버렸네요
    짜증나요 끝도없을 것 같은 밝고 화창한 날
    게다 오늘내일 미세먼지 안좋음

  • 5. ㅋㅋㅋㅋㅋ
    '17.6.8 3:59 PM (1.234.xxx.187)

    이분들 넘 웃긴 분들(?) 이시네요 재밌어요^^
    장대비 죽죽 쏟아지고 이런게 좋다니...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 님들이 참 신기해요

  • 6. ...
    '17.6.8 4:04 PM (220.75.xxx.29) - 삭제된댓글

    저는 아닌데 제 딸이 딱 비오고 심지어 천둥번개 치는 날씨를 사랑해요. 아침에 오늘 비오나 물어봐서 그렇다고 하면 얼굴이 그냥 확 펴져요...
    저는 시애틀에 가서 살라고 강력추천중입니다. 너 좋아하는 지가 일년 내내 온다더라...

  • 7. ...
    '17.6.8 4:05 PM (220.75.xxx.29)

    저는 아닌데 제 딸이 딱 비오고 심지어 천둥번개 치는 날씨를 그렇게 사랑해요. 아침에 오늘 비오나 물어봐서 그렇다고 하면 얼굴이 그냥 확 펴져요...
    저는 시애틀에 가서 살라고 강력추천중입니다. 너 좋아하는 비가 일년 내내 온다더라 하면서...

  • 8. 저도요
    '17.6.8 4:47 PM (116.36.xxx.73)

    햇빛 쨍하고 맑으면 기운이 없음요

  • 9.
    '17.6.8 5:53 PM (116.120.xxx.159)

    ㅎㅎ 이상하죠~이런날 좋아하는거요~~
    전생에 마녀였나~

    암턴 전 어릴적부터 비가와서 어두운 날을 좋아했어요
    이게 우울증 인가~ㅜ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55 공모주에 대하여 ..... 09:16:09 98
1803954 대학 기숙사 딸 잠꼬대 심한데 어쩌죠 ㅠ 4 잠꼬대(기숙.. 09:15:59 205
1803953 이번 BTS 2.0곡 너무나 좋네요. 1 .. 09:08:14 194
1803952 지마켓(타임딜)서울우유 저지방 멸균우유 200ml x 24입+2.. 3 공유 09:05:38 256
1803951 목요일 되면 운전이 관대해져요 2 ........ 09:04:47 307
1803950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6 쏘니팬 09:00:04 404
1803949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13 .... 08:57:42 916
1803948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1 주부 08:56:42 186
1803947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1 신세계 08:51:24 479
1803946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7 자유 08:51:08 761
1803945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19 ??? 08:43:47 1,486
1803944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24 ㅅㅅ 08:40:46 1,467
1803943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8 08:36:40 2,148
1803942 사는집과 차로 그사람 자산 평가 하나요..? 14 ... 08:35:38 882
1803941 가방좀 골라주세요. 9 가방 08:31:57 479
1803940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08:27:06 321
1803939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54 서운해요 07:50:35 4,737
1803938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7 포모 07:50:32 2,276
1803937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9 ㅈㅈ 07:50:25 1,040
1803936 이 영상 보셨어요? 3 ㅇㅇ 07:50:06 699
1803935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1 ........ 07:48:49 1,433
1803934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8 dd 07:40:42 969
1803933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15 쟁반보름달 07:39:05 1,541
1803932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20 5억 07:16:03 6,822
1803931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4 Dd 07:12:52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