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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 두마리치킨 "키스하며 가슴 만지더니...호텔로 데려가"

목격자 조회수 : 20,786
작성일 : 2017-06-05 17:50:03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6050004602157&select=...

주말에 회식하자 불러내서 나갔더니, 회장 혼자 앉아있더라네요.

밑까지 만졌대요... 할배 간크네.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네요.

IP : 125.129.xxx.10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망해라!!
    '17.6.5 5:51 PM (125.129.xxx.107)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6050004602157&select=...

  • 2. 동영상
    '17.6.5 5:55 PM (1.224.xxx.25)

    https://www.youtube.com/watch?v=Ex-5AFKTAgA

    회사 앞 cctv 에 전체가 다 찍혔네요

    -회장이란 놈. 여자 끌고 호텔로 들어감
    =호텔입구에서 여자가 다른 여자 셋에게 살짝 도움 청함
    -여자 셋이 이상하다 여기고 서있는데
    =여자가 호텔에서 뛰어나와 택시 올라탐

    -택시기사 증언이 상세하게 나오고요

    =회장놈. 얼른 여자 따라가 택시 따라 기어이 올라타려고 함.
    -여자 셋, 회장 끌어냄.
    =회장놈. 에이씨 하면서 자리뜸
    -여자 셋, 피해여성과 같이 택시 타고 경찰서로 고고~~~

  • 3. ㅇㅇ
    '17.6.5 5:59 PM (218.51.xxx.164)

    여자분들 이 와중에 참 고맙네요

  • 4. 걸크러쉬
    '17.6.5 6:01 PM (125.177.xxx.203)

    진짜 걸크러쉬네요. 언니들 넘 멋졌어요.

  • 5. 그러게요
    '17.6.5 6:02 PM (183.96.xxx.37)

    여자분들이 너무 고맙네요

  • 6. ㅁㅇㄹ
    '17.6.5 6:03 PM (124.199.xxx.128)

    어우 내가 고맙네요 저 여성 두분이요.

  • 7. 다시한번
    '17.6.5 6:07 PM (39.7.xxx.11)

    여자분들이 너무 고맙네요

  • 8. 동영상
    '17.6.5 6:13 PM (1.224.xxx.25)

    제가 오래 전에 여자를 끌고 가려던 엄청나게 덩치 큰 놈에게서
    여자를 구해낸 경험이 있어서
    저 여자셋을 잘 이해합니다.
    그 피해여자도 그 놈 앞에서 너무 무서워서 꼼짝도 못하더군요.
    그 여자는 내게 도움 요청 말도 못 꺼냈지만 옆에서 분위기만 보고도 짐작하고
    재치있게 빼냈어요.

  • 9. 윗님
    '17.6.5 6:15 PM (178.190.xxx.230)

    어떻게 빼내셨나요?

  • 10. 어휴
    '17.6.5 6:35 PM (183.96.xxx.12)

    저 여자분들 아니었음 어쩔뻔 했을까요
    그나마 천만 다행이에요~~~

  • 11. 그니까요
    '17.6.5 7:11 PM (210.96.xxx.161)

    정말 천만다행이에요.
    눈치빠르게 구해준 여성세명도 너무 고맙구요.

  • 12. ...
    '17.6.5 7:12 PM (39.118.xxx.119)

    반성안하고 증거없으니 일단 오리발 모드..
    절대 처음일리가 없을텐데.
    그 회사다니는 용기있는 여자분들 나서줬으면 좋겠네요.

  • 13. ....
    '17.6.5 11:07 PM (118.176.xxx.128)

    이건 성추행이 아니라 성폭력 미수네요.

  • 14. 그와중에
    '17.6.5 11:27 PM (222.237.xxx.126)

    피해자 여성이랑 구해준 여성분들이 짜고친 꽃뱀일당이라고 몰고가는 인간들도 있더라는....

    끔찍해요.

  • 15. 늦은 귀가
    '17.6.5 11:53 PM (58.143.xxx.127)

    술취해 정신 놓고 있는 아가씨 보이면
    일부러 어느 역까지 가냐고 물어요?
    도중 그 역에 잘 내리는지 눈길 한번 주네요.
    전에도 전철 안에서 앉아서 엄청 조는 여성분
    옆에 하필 외국인 여성 둘 나란히 앉음.
    팔과 어깨를 절에 메달린 종에 까치머리 찧듯
    연신 툭툭 쳐대며 조는데 시선집중
    그 외국인 한명 내림 제 앞이여 그 자리에 목숨걸고
    앉긴 했는데 내릴 때까지 진짜 많이 맞았어요.
    졸아도 특이 케이스 ㅋㅋㅋ 이거 니꺼다하고
    어깨 내주니 아예 베고 자더라구요.
    어느 역에서 내리냐고 깨우니 깜짝놀라 일어나
    두 세정거장 가 내렸어요.
    호식이 라는 이름부터가 유 ㅇ스럽다 생각들던데
    회장분위기대로 였나 보네요.
    돈 벌어봤자 저 짓거리하는 ㄴ은 뻔하죠.
    원래 이용 안하는지라 그래도 간판보면 비웃게 될듯
    점주들 안됐네요. 아ㄸ도 생각나고 건물들어가려면
    건물주 마인드 나름 따져보고 체인점할거면 본사대표가
    어떤이인지도 앞으론 꼼꼼이 따져봐야겠네요.
    숨어있는 피해자가 더 있다면 신고하시길
    술집여자는 더러워서 싫고 20대 아가씨 그럴 용도로
    뽑아 온듯

  • 16. 헐~
    '17.6.6 12:02 AM (219.254.xxx.151)

    60대노인네가추접스럽네요 가슴에 밑까지만지고 나...믿지??라고?? 노망났나 미친자식이네 이런놈 잡아갔음 ~~

  • 17. ...
    '17.6.6 12:14 AM (121.183.xxx.128)

    저 할아버지 비싼거 많이 먹었나보네

  • 18. 이거이거이거
    '17.6.6 12:16 AM (58.143.xxx.127)

    나 믿지? .......나 믿지?........나 믿지?........나 믿지?
    나 믿지? .......나 믿지?........나 믿지?........나 믿지?
    나 믿지? .......나 믿지?........나 믿지?........나 믿지?
    새로운 수법이네요. 즉 내 곧휴 믿지? 이 얘긴가 봄.

  • 19. ...
    '17.6.6 1:14 AM (1.229.xxx.104)

    본인 이름 걸고 치킨 팔면서 저런 추잡한 짓을 하고 싶을까. 저 노인네 인생 헛살았구먼.

  • 20.
    '17.6.6 1:44 AM (121.136.xxx.199)

    늙은영감이 추하다 ㅉ

  • 21. 이슬공주
    '17.6.6 12:06 PM (1.248.xxx.226)

    사회적으로 매장시켜야할듯,,또라이~~

  • 22. ㅎㅅㅇ
    '17.6.6 1:39 PM (110.47.xxx.71) - 삭제된댓글

    ㅎㅅㅇ 추접다 추저워

  • 23. 꽃돼지
    '17.6.6 4:54 PM (223.57.xxx.38)

    남사스럽네.

  • 24. ..
    '17.6.6 5:30 PM (223.62.xxx.219)

    합의 봤다고 하니 구속은 안되겠지만
    호식이 이 일로 치명적이겠죠
    가맹점이 천개
    가맹주들이 매출 안나옴
    손해배상 청구한다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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