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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경매 글 지우신 님,

... 조회수 : 1,339
작성일 : 2017-06-05 09:54:52

소중한 경험담 잘 봤습니다.
그 글에 욕하신 분들이 진짜 애국자겠죠. 그러나 자기 노후 앞가림 잘해나가는 사람도 애국자예요.

저도 제 성공 경험담 여러가지를 올리고 싶어도, 올리지 못한답니다.
왜냐면 사람들은 나라 걱정이 먼저거든요.

지인들에게 알려주고 싶어도 그것도 쉽지 않아요.
제 얘기를 듣고 성공을 하면 다행이지만, 혹시 실패를 하면 어째요.

하여간 모든 건 자기 몫이더라구요. 정보가 아무리 많아도, 구슬이 아무리 많아도 꿰어야 보배예요.



IP : 221.139.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5 10:19 AM (125.184.xxx.236)

    왜 욕을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나름 자기 경험팁이라고 알려주시는건데.. 요즘 82가 많이 날카로워진것 같음... 세금만 잘내면.. 뭔 문제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경매낙찰 받은거요? 어차피 못갚아서 나온것인데 다른사람의 피눈물이라 양심이 찔려서 못하겠다니.. 다들 정말 애국지사만 계시나봐요..-,- 전 경매 복잡해서 하라고 해도 못할 위인이긴 한데.. 너무 그글에서 공격을 많이 받네요..

  • 2. ㄴㄴ
    '17.6.5 10:26 AM (221.139.xxx.166)

    애국자라서 비난글 올리시는 거겠죠. 그분들에게도 비난하고 싶진 않아요.
    가장 안타까운 사람은 상가세입자예요.
    경매 원글의 잘못은 하나도 없어요. 낙찰 받고 대출 받아서, 이자 꼬박꼬박 내고 세금 꼬박꼬박 내고 있으니까요.
    상가세입자가 그 상가를 낙찰 받았으면 가장 해피엔딩일텐데, 사람들은 정보를 잘 몰라요.

  • 3. 왜냐하면
    '17.6.5 10:26 AM (119.64.xxx.243) - 삭제된댓글

    예전꺼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올렸거든요
    그래서 아는 분들이 짜증나서 화내는거구요
    다시 올려줘보세요
    분석해 드릴께요.
    경험담이면 좋은 경험담을 올리고 호응을 얻어야죠

  • 4. ...
    '17.6.5 10:51 AM (119.198.xxx.60)

    상가 경매글은 못봤어요
    저도 부동산관련 팁을 드리고싶은건 많지만 예전에도 남의글에 댓글들 올라오는것보고 맘접어야겠다 싶어요
    와ㅜㅜ
    엄청 무섭던데요
    저는 친정부모님 사업도우면서 부동산관련에 눈을 떴는데요
    아파트외에 살때 시세보다 5배이상오른 건물갖고 있어요
    친구들도 코치많이 해줘서 아파트며 싸게 잘사서 인사많이 들어요
    세금관련해서는....
    무.조.건 세금종류는 반드시 적법하게 내버릇해야합니다
    그래야 국세청에도 다기록이 남아서 다음번 재산을 불릴때도 도움이 되요
    그리고 저는
    경매는 절대안합니다
    부모님께 가르침받은거 1번이예요
    아무리 싸도 경매물건은 사지말라고...
    남의 피눈물 싸게 사는거 아니라고요

  • 5. .,,,,,
    '17.6.5 11:12 AM (175.207.xxx.227)

    상가글 참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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