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사이에 2kg가 늘수있나요?

다이어트하고있는데 조회수 : 3,923
작성일 : 2011-08-31 21:18:42

7/25일부터해서 2주간은 저녁을 안먹고 운동도 가볍게 공원 3바퀴돌고 했었는데

162*61이었는데 지금은 162*56.5까지 찍었어요. (오늘아침 화장실 갔다와서 재보니) 이렇게 빠져도 턱선이 살아난 정도인거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처녀적 옷들이 전에는 꽉 끼었는데 오늘 품이 남더라고요.

162에 몇 kg까지 빼야 옷이 이쁘게 잘 맞을까요? 평생 이쁜옷 못 입어봤어요. 

주로 아침에 화장실 갔다와서 재는 체중이 자기 진짜 몸무게라고 하는데..

아침점심저녁(저녁은 5시 5시30분에 꼭 먹어요.)

제가 과자, 빵,술,과일 안좋아하고 커피도 안좋아해서 자주 먹지 않았습니다.전 밥을 많이 먹었어요.

전에는 밥한끼에 반끼를 더먹었거든요. 끼니때마다요.(지금은 양이 반으로 줄었어요.)

 휴가가서도 야채와 고기만 아주 배부르게 안먹으니까 체중은 그대로였어요.

 근데 가볍게 저녁을 먹어도 두시간있다가 재어보면 2kg정도 늘어있더라고요.

51kg까지 빼는것이 목표인데 뺄수 있을지 지금도 걱정돼요.

근데 전보다는 확실히 양이 줄었어요.

아 중간에 11시에 폭식한적 있어요.그래서 꼭 저녁 5시에 먹어요. (밥을 조금이라도 먹었는데 지금은 두부와 반찬위주로 먹고 밥은 거의 안 먹어요.) 오늘 저녁은 고구마한개와 계란흰자만 먹었어요. 그래도  배불러요.

이제는 위가 많이 줄어들었을까요? 배부르더라도 폭식하지 않으려구요. 저녁은 꼭 챙겨먹어요.간단하게라도.

 다시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운동하다가 1주일전에 발목 인대를 다쳤네요.

커버스클럽 다니다가(근력운동 좀 해보겠다고 하다가)인대 조금 다쳤는데도 무지 불편하네요.

근데 6개월정도 계획 잡고 하는데 저 잘 할 수 있을까요?

IP : 175.115.xxx.22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1 9:01 AM (14.43.xxx.193)

    슬프게도 저도 빨리 찌고 급 빠지는 스타일인데요.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2.5kg을 넘나듭니다..
    화장실 한번에 1~2kg도 넘나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72 김상욱 울산시장 잘하면 대통령감으로 간다 ㅇㅇ 08:49:24 87
1825871 기도 부탁드립니다.ㅠ 기도 08:46:27 221
1825870 머리 하고나서 다시 가는게 3 ㅡㅡ 08:42:04 270
1825869 민주당 잘 들어!! 국민이 우스워!! 8 보완수사권안.. 08:42:03 319
1825868 너무 싫은 표현 14 불편러 08:36:46 623
1825867 건조기에 넣는 공?같은거 사용해 보신 분 6 .. 08:31:52 361
1825866 양치는 했네요 1 .. 08:29:45 347
1825865 노조가 꺼내든 노란봉투에...다급한 정부 "그 뜻 아니.. 4 ..... 08:28:38 534
1825864 둘 중에 뭐가 더 힘드세요? 14 ? 08:23:34 920
1825863 마스크팩 괜찮은 거 추천해주세요 1 화장품 08:16:24 310
1825862 주식 올해 첨했는데 국장 도박장 신뢰가 없어요 10 설레발 08:10:47 988
1825861 하버드 로스쿨 출신도 민주당 가면 모지리되나? 13 와아 08:10:45 685
1825860 하이닉 레버리지 때문에 오늘도 변동성 클까요 2 ㅇㅇ 08:09:06 693
1825859 조성은 뉴이재명 배후는 ? 22 바바 07:53:44 871
1825858 Hope 영화 너무 재밌어요(스포없) 4 ㅇㅇ 07:44:33 1,831
1825857 양파가 많아서 카라멜라이징을 했는데요 12 ㅇㅇ 07:31:14 1,545
1825856 닉스 개미털기 당했는데 오늘 다시 살까요? 47 미치겠네 07:24:33 3,497
1825855 베버리힐즈 90210 기억나세요 8 원글 07:16:59 913
1825854 이웃집 고양이가 우리집에서 죽음을 맞이하려고 하는것 같아요. 15 만두 07:15:26 2,296
1825853 스페인을 이긴 대한민국 8 . 07:00:26 2,381
1825852 1년이 지났는데 경찰청장이 공석 7 ... 06:58:45 1,012
1825851 독립할 생각 안하는 성인자녀와 사시는 분 7 06:55:54 1,505
1825850 오늘 대전 가야 되는데요, 날씨 알려주세요~ 3 대전 06:35:30 606
1825849 정청래대표 안쓰럽네요 6 ... 06:30:26 1,981
1825848 하락때마다 나타나서 패닉셀 유도하게 하는 사람들 16 06:21:15 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