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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 시급 어떤가요?

조회수 : 3,875
작성일 : 2017-06-04 10:35:09
여기는 지방인데 초등부 학원강사 시급 어떤가해서요
시간당 만원이래요ㅠ
원래 그런건지
동네학원입니다
IP : 218.51.xxx.11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이상
    '17.6.4 10:46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그 이상 받으려면 실력 경력 학력있으셔야죠.
    자기 월급 최소 3배 이상은 해야하던데
    그 정도 학생 수 끌 수가 있으신가요?

  • 2. ....
    '17.6.4 10:46 AM (221.157.xxx.127)

    지방학원강사 급여 엄청 낮아요 ㅜ

  • 3. 원글이
    '17.6.4 10:51 AM (218.51.xxx.111) - 삭제된댓글

    시급이 만원이니 당연 제 급여 세배 넘게 벌어?주는거지요
    실력은 있지만
    아직 보여?주진 못했고
    시급이 궁금해서요

  • 4. 그 이상
    '17.6.4 10:53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그럼 들어가서 일하시다 협상하세요.
    잘하면 붙잡겠지요.

  • 5. 유리지
    '17.6.4 11:03 AM (175.223.xxx.151) - 삭제된댓글

    그럼 들어가서 일하시다 협상하세요.
    초보한테 급여 많이 주는데 없어요.
    잘하면 붙잡겠지요.

  • 6. ㅜㄴ
    '17.6.4 11:09 AM (112.166.xxx.20)

    원래 지방초등 강사는 알바수준이에요
    뼈빠지게해도 200주는데도 드물어요
    주40시간넘게해야 200이네헐

  • 7. 원글이
    '17.6.4 11:11 AM (218.51.xxx.111) - 삭제된댓글

    초보아니고 경력있어요.
    다만 나이가ㅠ

    지방광역시 초등강사 시급이 궁금해서 올린글입니다

  • 8. ....
    '17.6.4 11:13 AM (221.157.xxx.127)

    경력실력있음 과외하세요 나이든 학원강사 초등은 안맞죠

  • 9. 초.중등
    '17.6.4 11:22 AM (223.62.xxx.238) - 삭제된댓글

    방과후 강사도난리래요. ㅅㄹ력있음 정석대로 시험보고 교사를 하던가
    정교사가 다 같은 정교사도 아니고 누군 시험보고 싶어 봤나어이없이 어떻게 학원샘 수준의 강사들이 돈때문에 더난리고 그틈에 애들이 고통받고.
    차라리 효과도 없고 맞벌이라 억지춘향 방과후 다 없애버리고 돌보미나 더 늘리던가 교과외 한시간 더 정규 보충으로 넣고 끝냈음 좋겠어요. 실력없는 강사드롼테 애들 맡기는 것도 싫은데 거기다 돈까지 더 달라하면 그게 다 세금이고 학부모 호주머니 돈이져.

  • 10. 초등
    '17.6.4 11:26 AM (223.62.xxx.238) - 삭제된댓글

    방과후 강사도난리래요. 실력 있음 정석대로 시험보고 교사를 하던가
    정교사가 다 같은 정교사도 아니고 어떻게 학원샘 수준의 강사들이 돈때문에 더난리고 그틈에 애들이 고통받고.
    차라리 효과도 없고 맞벌이라 억지춘향 방과후 다 없애버리고 돌보미나 더 늘리던가 교과외 한시간 더 정규 보충으로 넣고 끝냈음 좋겠어요. 공무원시험에 합격을 했던가 뭔넘의 프로필 화려한 강사들한테 애들 맡기는 것도 싫은데 거기다 돈까지 더 달라하면 그게 다 세금이고 학부모 호주머니 돈이져.

  • 11.
    '17.6.4 11:49 AM (203.226.xxx.78) - 삭제된댓글

    초등은 페이 엄청 짭니다
    중등도 짜지만
    시간당 만원 맞다보면 됩니다
    페이도 잘 안오를겁니다
    문턱이 낮고 대학나와 취직할때 마땅한데도 없고
    학습지교사는 하기싫고 해서
    페이 낮아도 하는 경우 많거던요

  • 12. 학원가
    '17.6.4 12:18 PM (58.127.xxx.70) - 삭제된댓글

    경력이 어떻게 되시는지 몰라도 학원가의 생리를 아직도 모르시는 듯.
    저 지방 거점 국립대 나오고 경력 20년차 서울에서 학원강사만 쭉 해왔습니다.
    초창기 초등 중등 거쳐서 지금은 고등 하는데요.
    서울의 경우 전임 중등이 150-200정도에요. 보통 오후 3시나 4시 출근해서 10시 퇴근 주말 보충 무상이고요.
    200이상 준데는 수학 영어 정도고 학원이 안정되고 학생인원수가 어느 정도 있는 곳이에요
    초등은 130-150수준입니다.,물론 많이 준데는 180-200정도인데 초등을 200이상 준데는 없어요. 정말로 거의 학원 전체를 통틀어 2% 이내에요.
    경력 많다고 잘 안쓰고요.1년 정도 경력만 읺어도 되요. 고등이 아닌 이상은요.
    나이 많은 사람 꺼리고 나이 많다고 해서 월급 안오릅니다. 경력도 5년차까지만 인정해주고 그 이후론 다 똑같은 경력 취급해요.
    돈 벌고 싶은면 고등하세요.
    초등에 머무시는 것 보니 주요과목 전공은 아닌듯 싶은데요. 초등은 서울도 80-100만원 준데도 있어요.
    서울은 지방보다 더하겠죠.
    현실에 눈을 뜨세요.
    강사의 95%가 힘들게 일하고 나머지 5% 정도가 금전적으로 여유있죠.

  • 13. 원글이
    '17.6.4 12:39 PM (218.51.xxx.111)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전 애 다 큰 주부입니다
    경력이 넘 오래됐죠ㅠ
    그동안 아이 키우면서 공부 가르쳐왔었구요
    성과가 좋았어요
    가르치는거 적성에 넘 잘맞고
    집에 있기가 너무 심심해서 하려합니다
    알바로요

    아이낳기전과는 다르네요
    아이들 미래가 달려있는 일이므로
    열과 성을 다해보려구요
    돈을 떠나서ㅠ
    원장생각하며 가르치는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서요 당연하지만요

  • 14. 저는
    '17.6.4 12:44 PM (39.7.xxx.2) - 삭제된댓글

    무슨 원장이 떼돈 벌고 안 주면 몰라도
    초등학원은 수업료 낮습니다.
    저 같은 경우 평균 월 400만원 버는데
    교사 세후 150만원 줍니다. 교사 2명이고요.
    교사들 오후 2시에 나와 7시에 칼퇴합니다.
    저는 12시에 나와서 8시 퇴근합니다.
    아이가 어려서 늦게 까지 일못해 초등학원합니다.
    학부모관리도 직접하고요.
    학원비 미납자 관리도 합니다.
    얼마전 3개월 전에 준다 준다하며
    원비 안내던 부모님한테 드디어 원비를 받았습니다.
    주말에도 교재연구합니다.
    저는 서울 상위권대 석사전공자고
    교사들 지거국출신인데요.
    미흡한 점 보여 계속 트레이닝 중입니다.
    심지어 경력자인데도요.
    창업비용은 계산 안하더라도
    임대료, 관리비, 세금, 각종 요금 같은 비용이
    월 400만원입니다. 이런 비용 쏙 빼고
    그냥 단순하게 학생수와 학원비 생각하면
    제가 월 800만원 번다 생각하겠지요.
    실력있으시면 과외하세요. 저도 석사하며
    과외했는데 최소 월200만원 벌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차후에 중고 학원으로
    바꿀 예정이고 그러면 교사질도
    올리고 수업료도 올리고 매출도
    오르고 여러 모로 좋겠지요.

  • 15. 저는
    '17.6.4 12:48 PM (39.7.xxx.2) - 삭제된댓글

    무슨 원장이 떼돈 벌고 안 주면 몰라도 초등학원은 수업료 낮습니다. 저도 초등학원 원장인데 저 같은 경우 평균 월 400만원 버는데 교사 세후 150만원 줍니다. 교사 2명이고요.
    교사들 오후 2시에 나와 7시에 칼퇴합니다. 저는 12시에 나와서 8시 퇴근합니다.아이가 어려서 늦게 까지 일못해 초등학원합니다.학부모관리도 직접하고요. 학원비 미납자 관리도 합니다. 얼마전 3개월 전에 준다 준다하며 원비 안내던 부모님한테 드디어 원비를 받았습니다.
    주말에도 교재연구합니다. 저는 서울 상위권대 석사전공자이고 교사들 지거국출신인데요. 미흡한 점 보여 계속 트레이닝 중입니다. 심지어 경력자인데도요.
    창업비용 빼고 임대료, 관리비, 세금, 각종 요금 같은 비용이
    월 400만원입니다. 이런 비용 쏙 빼고 그냥 단순하게 학생수와 학원비 생각하면 제가 월 800만원 번다 생각하겠지요.
    실력있으시면 과외하세요. 저도 석사하며 과외했는데 최소 월200만원 벌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차후에 중고 학원으로
    바꿀 예정이고 그러면 교사질도 올리고 수업료도 올리고 매출도 오르고 여러 모로 좋겠지요.
    동네에 보면 학원, 교습소도 꽤 있습니다. 그런 리스크 다 안고 창업하고 일하는 겁니다.

  • 16. 저는
    '17.6.4 12:50 PM (39.7.xxx.2) - 삭제된댓글

    무슨 원장이 떼돈 벌고 안 주면 몰라도 초등학원은 수업료 낮습니다. 저도 초등학원 원장인데 저 같은 경우 평균 월 400만원 버는데 교사 세후 150만원 줍니다. 교사 2명이고요.
    교사들 오후 2시에 나와 7시에 칼퇴합니다. 저는 12시에 나와서 8시 퇴근합니다.아이가 어려서 늦게 까지 일못해 초등학원합니다.학부모관리도 직접하고요. 학원비 미납자 관리도 합니다. 얼마전 3개월 전에 준다 준다하며 원비 안내던 부모님한테 드디어 원비를 받았습니다.
    주말에도 교재연구합니다. 저는 서울 상위권대 석사전공자이고 교사들 지거국출신인데요. 미흡한 점 보여 계속 트레이닝 중입니다. 심지어 경력자인데도요.
    창업비용 빼고 임대료, 관리비, 세금, 각종 요금 같은 비용이
    월 400만원입니다. 이런 비용 쏙 빼고 그냥 단순하게 학생수와 학원비 생각하면 제가 월 800만원 번다 생각하겠지요.
    실력있으시면 과외하세요. 저도 석사하며 과외했는데 최소 월200만원 벌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차후에 중고 학원으로
    바꿀 예정이고 그러면 교사질도 올리고 수업료도 올리고 매출도 오르고 여러 모로 좋겠지요.
    동네에 보면 망하는 학원, 교습소도 꽤 있습니다. 그런 리스크 다 안고 창업하고 일하는 겁니다.

  • 17. 원글이
    '17.6.4 1:03 PM (218.51.xxx.111) - 삭제된댓글

    저도 지거국 출신이고
    그시절 나름 공부 열심히 했네요 ;;

  • 18.
    '17.6.4 1:16 P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하루 6시간 근무하고 일급 6만원이 짠 건가요?
    일반회사 9~6시 일하고 야근에 주말근무 다 해도
    대기업 아니면 월 200만원 좀 넘지 않나요?
    보통 삭신 쑤시는 몸 많이 쓰는 막일도 시급 만원이던데요.

  • 19.
    '17.6.4 1:19 PM (222.107.xxx.226) - 삭제된댓글

    하루 6시간 근무하고 일급 6만원이 짠 건가요?
    일반회사 9~6시 일하고 야근에 주말근무 다 해도
    대기업 아니면 월 200만원 좀 넘지 않나요?
    보통 삭신 쑤시는 몸 많이 쓰는 막일도 시급 만원이던데요.
    슬슬 아르바이트한 건 학위같이 큰 이력도 아닌데요.

  • 20.
    '17.6.4 1:22 PM (39.7.xxx.250) - 삭제된댓글

    하루 6시간 근무하고 일급 6만원이 짠 건가요?
    일반회사 9~6시 일하고 야근에 주말근무 다 해도
    대기업 아니면 월 200만원 좀 넘지 않나요?
    보통 삭신 쑤시는 몸 많이 쓰는 막일도 시급 만원이던데요.
    슬슬 아르바이트한 건 학위같이 큰 이력도 아닌데요.
    나이 많은 건 마이너스 요인이고요.

  • 21. 원글이
    '17.6.4 1:39 PM (218.51.xxx.111)

    진님 말도 맞네요
    그런데 학원강사가 진짜 힘든일이예요
    제가 대기업 본사에서 오래 일했는데
    그게 덜 힘들었어요
    학교샘들과는 다른 정말 힘든일입니다
    시누이 학원강사 한달도 못채우고
    돈도 못받고 거의 도망치듯 그만두고
    그 길로 공무원 이 악물고 됐어요

  • 22. 학원이고
    '17.6.4 1:42 PM (223.62.xxx.80) - 삭제된댓글

    특히 방과후 다 없애버리고 학교 교사만으로 한시간 특강 더해서 5시 20분 퇴근으로 맞춰줬음 좋겠어요.
    아침 8시 30뷴 출근해서 4시 30분 칼퇴근인데 어느 회사가 4시30분 칼퇴근 허용하나요?
    학생수가 많던 예전엔 샘들이 시험보고 과목당 70점 안되면나머지 공부를 시켜서라도 꼭 하고가게 했었는데
    지금은 예전의 절반도 안되는데 학생들의 부족 과목을 학원이나 방과후로 돌릴게아니라 국,수영,과를 담당샘들이 수업을 진행하면 황당하게 비정규직 교사들의 정규직 해달라는 떼도 없겠지요..일은 적게하고 실력도 없으면서 돈돈!

  • 23. 서울도 그래요
    '17.6.5 9:41 AM (110.8.xxx.88)

    초등부는 처음 모집광고 보면 만원 정도가 보통이예요.
    면접하면서 경력있으면 협상하기도 하고 다니면서 오르기도 하고요.
    영어는 좀 더 주더라고요. 보통 1만5천원 정도요.
    자주 나오는 피아노 강사 공고가 있는데 최저 시급 준다고 나와서 아이고 누가 여기 지원하려나 그러니 매일 모집하지 그런 생각도 했어요.
    저도 초등 강사 시간당 만원 받고 하는데 솔직히 일하는거에 비해 많다 생각해요.
    요즘 동네 작은 학원들은 학생이 적어서 예전하고 다르더라고요.
    예전에 비해 잡무가 많아지고 학부모가 까다로워져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좀 더 있긴 한데 타임당 학생수가 현저히 줄어서 수업자체가 덜 힘들어요.
    중고등부 강사도 시급 8000원 준다는 광고 본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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