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들 언제부터 걷기 시작하나요?

ㅇㅇ 조회수 : 2,955
작성일 : 2017-05-30 16:50:33
돌 지난 남아인데 전혀 걸을 생각을 안해요
잡고 서서 걷는건 잘하는데 손놓고 설 생각도 안하구요ㅠㅠ
보통 언제부터 걷나요?
IP : 39.7.xxx.1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5.30 4:52 PM (70.187.xxx.7)

    남아들은 발육이 느려요. 말하는 거 걷는 거 깨닫는 거 학습 모두. 물론, 빠른 영아도 많죠.

  • 2.
    '17.5.30 4:53 PM (223.62.xxx.226) - 삭제된댓글

    우리애는 13개월쯤에 걸었어요. 돌이면 곧 걸을거예요. 거의
    하루아침에 걷기 시작함 ㅋ

    16개월 지나도 안 걸으면 병원 가 보시고요.

  • 3. ....
    '17.5.30 4:53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잡고 서는거 잘하면 곧 걸어요
    저희 애는 13개월에 돌잔치 했는데 아직도못걸어서 어쩌냐고 사람들이 한소리씩 했는데 28개월인 지금 날라다닙니다. 놀이터에서 부모들이 쟤는 날라다닌다고 난리에요

  • 4. .....
    '17.5.30 4:54 PM (59.15.xxx.86)

    좀 늦게 걷는 애들 많아요.
    보통 돌 전후로 걷지만...다 자기 때가 있어요.
    제 남동생이 두 돌 다 되어 걸었는데
    부모님이 얼마나 걱정이 많았는지
    병원도 많이 다녔어요...아무 이상은 없고.
    지금 50살인데
    미국 박사학위 받고 와서 대덕단지 연구원이에요.
    병원 가서 검사는 해보시고...
    별 문제 없으면 걱정하지 마세요.

  • 5. ..
    '17.5.30 4:54 PM (124.111.xxx.201)

    돌전에 돌아다니는 애도 많지만
    돌 지나 걷는 아이들도 많아요.
    백종원, 소유진씨 아기는 아마 15개월인가에 걸었죠?
    몇발 떼더니 사나흘만에 자박자박 온데 다 다니더군요.
    걱정마세요.

  • 6. 아들둘..
    '17.5.30 4:56 PM (106.102.xxx.243)

    큰애는 10개월에 걸었구요.
    둘째는 15개월에 걸었어요..
    애들마다 발육이 달라서요.
    큰애는 말도 행동도 빨랐는데
    둘째는 말도 걸음도 늦었네요.
    근데 6,7세되면 다 똑같아져요.걱정마세요^^

  • 7. 아이들마다
    '17.5.30 4:59 PM (119.204.xxx.243) - 삭제된댓글

    달라요.
    저희 아이는 10개월 되는날에 걸었구요. (남자)
    조카는 13~4개월에 걸었어요. (여자)
    대신 울아이는 말이 느렸고 조카는 말이 엄청
    빨랐어요. 병원에서 이상 없다면 기다려보세요.

  • 8. ..
    '17.5.30 5:05 PM (1.246.xxx.141)

    제딸은 16개월에 걸었다지요

  • 9. 해지마
    '17.5.30 5:07 PM (175.113.xxx.95)

    제딸은 13개월때부터 걸었어요. 그때 삑삑이 신발 신겨줬더니 신기해하면서 막 걸었던 기억나네요 ^^

  • 10. 걱정뚝
    '17.5.30 5:20 PM (175.114.xxx.140) - 삭제된댓글

    울 큰아들 17개월에 걸었어요
    손잡고 걸으면 잘걷다가 손 놓으면 그자리에 정지.
    저희 부부도 또래랑 비교하며 엄청걱정하고 정형외과 가서 엑스레이 찍고 그랬는데요.
    그냥 편히 기다려주세요
    겁이 많고 조심성이 있어서 그래요
    지금도 그 아들 놀이기구 잘 못타요 ㅎ 고딩인데

  • 11. 원글
    '17.5.30 5:22 PM (39.7.xxx.192)

    다들 제각각이네요! 맘 놓고 신발만 구비해놓고 ㅋ 기다려야겠어요

  • 12. 건강최고
    '17.5.30 11:32 PM (1.238.xxx.177)

    남자아이는 좀 늦게 걷는게 좋아요.
    기는 시간이 많은게 더 좋다더군요.
    많이 길 수록 상체발달, 복부발달이 된다고, 걷고 나서도 기면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유도하라고 그러더군요.

  • 13. 루비아르
    '17.5.31 5:35 AM (86.88.xxx.164)

    저희 조카 돌 지났는데 잡고 서기만 합니다.
    소파 계단은 올라갑니다..
    태어날때부터 사경 있었구요.
    하도 느려 대학병원가서 사진찍고검사했습니다.
    척추측만증..고관절등..아무 이상없데요.
    계단 기어올라가고 하면 걱정안해도 된데요..
    18개월 이전에만 걸으면 정상이라고 했습니다.
    병원 다녀오니 마음이 넘 편하넹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80 이광수쌤이 국민성장펀드 질문받는다고 해요. 1 ... 05:48:51 176
1810379 김정관 “삼성전자 GDP 대비 매출 12.5%, 고용 12만90.. ㅇㅇ 05:48:07 267
1810378 침대 십년 넘게 썼어요. 서랍장이 무너졌는데 2 우울 04:26:07 773
1810377 매불쇼 김용남과 최욱 4 기울어진 당.. 03:36:05 1,164
1810376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5 .. 02:55:51 479
1810375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4 ... 02:33:01 685
1810374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1 늦봄의 밤 02:13:43 613
1810373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189
1810372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572
1810371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6 겨울이 01:12:28 1,333
1810370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8 00:53:02 2,128
1810369 문경 권병원 1 L문경 00:46:14 447
1810368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2 ㅇㅇ 00:41:02 1,474
1810367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7 ........ 00:38:45 1,604
1810366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3 여행 00:36:11 586
1810365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1,532
1810364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1,224
1810363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1,085
1810362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4 후리 00:16:34 1,819
1810361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2 사계 00:10:24 1,448
1810360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8 인식변화 00:09:48 2,046
1810359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7 ... 2026/05/14 1,589
1810358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2,875
1810357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1,633
1810356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7 2026/05/14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