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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계신분 얘기 듣고 싶어요 상속..

..... 조회수 : 1,340
작성일 : 2017-05-30 09:20:07

부모님 재산이 얼추 50억은 넘는데
오빠와 동생에게만 나눠주실 듯 합니다.
오빠는 10연동안 생활비 받아쓰고 있고 소득 없고요
동생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소소하게 매번 받는걸로 알아요.

저는 결혼할때 목돈 받았고 이건 세 형제 똑같이 받았어요.

여튼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훗날에 유리한지 알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재산이 오빠 앞으로 갈텐데
소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가능 할까요?

IP : 124.49.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17.5.30 10:03 AM (39.119.xxx.131)

    왜 원금님만 상속에서 제외시키나요?
    저도 현재 순자산이 30억 정도인데 죽을때까지 여행다니고 하고 싶은거 다하고 소소하게 도와주다가 남매에게 동등하게 줄거거든요.
    아이들이 아직 이십초반이라 아직 먼 이야기지만 늘 염두에 두는 일이라 궁금하네요.

  • 2. 222
    '17.5.30 11:53 A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살아생전 주신다면 증여구요. 이건 기간이 지나서는 소송할수 없습니다. (증여사실을 안 후로 1년이내 소송하셔야해요) 돌아가신 후에 오빠와 동생에게만 상속이 된다해도 유류분청구소송을 하시면되구요.

    부모님 병원비 지급한 내역 부모님 집 재산세 및 각종 세금을 대납한 내역 등 살아생전 부모님을 봉양했다는 흔적을 남기시면 그나마 유리합니다. 근데 이렇게하고도 원하는만큼은 못가져가실꺼예요. 부모님 마음이 오빠에게 가있으면 오빠가 제일 많이 가져갑니다.

  • 3. .....
    '17.5.30 12:16 PM (124.49.xxx.100)

    이유는 .. 제가 둘째라 그런가 싶어요.

    봉양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경제적으로도 부모님이 여유있고
    동생이 옆에 붙어 살면서 저에게 집에 오지 말라고 했거든요.
    제가 좀 잘하려하니 유산 때문에 접근한다고 날을 세우더라고요.

    억울해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 4. 222
    '17.5.30 12:20 PM (211.36.xxx.156) - 삭제된댓글

    그래도 자식된 도리는 하셔야죠.
    전화도 자주 드리고 집에도 들러서 엄마아빠 건강 챙기세요. 꼭 유산때문이 아니라해도 자식이 부모 돌보는건 욕먹을짓 아닙니다. 막내여동생이 그런다고 님이 부모랑 등돌릴일이 뭐 있나요

  • 5. .....
    '17.5.30 12:24 PM (124.49.xxx.100)

    이해가 안되는게.. 동생이 그런걸 부모님이 아시는데
    안혼내시더라고요. 저한테만 너가 더 잘해야 한다는데..
    그 끝에 어렷을때부터 너는 너무 귀찮았다 그러는데
    제가 그런 말 듣고도 드나들만큼 넉살 좋지는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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