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중반인데 갑자기 불감증이 되었어요

40 조회수 : 3,582
작성일 : 2017-05-29 15:53:36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적극적이진 않아도 그래도 느낌은 있었는데
정말 성욕이 1도 안생기고
심지어 관계 중 아무 느낌도 없어요
권태기라 그런가 싶어서 정말 좋아하는 다른 배우 상상하면서 하려해도 마찬가지

너무 당황스럽네요
IP : 85.255.xxx.1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29 3:55 PM (211.114.xxx.77)

    그렇게 갑자기 그럴수도 있나요?
    극심한 스트레스가 있거나. 뭔가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두분이 다 같다면 상관없죠. 뭐.

  • 2. 아니면
    '17.5.29 3:56 PM (58.234.xxx.195)

    스트레스가 많거나
    혹시 갑자기 비만하게 되셨나요?

  • 3. 스트레스
    '17.5.29 4:00 PM (85.255.xxx.198)

    십대 사춘기 혹독히 겪는 아들 때문에 살기 싫을 정도의 스트레스가 있긴 하네요
    비만은 없구요 마른 편

  • 4. ᆢᆢ
    '17.5.29 4:03 PM (125.138.xxx.131) - 삭제된댓글

    제가 한동안 스트레스가 너무심해서
    불감증에다가 전혀관계가 안되는 상태가 되었어요
    매일울며 스트레스 받고 일했는데
    그지경이 되니 남편이 심각하다고 일 그만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월천 소득자였거든요
    그만두고 편해지고 스트레스 안받으니 괜찮아 졌어요

  • 5.
    '17.5.29 4:06 PM (211.114.xxx.77)

    갑자기 온거라면 또 갑자기 걷히지 않을까요?
    걱정마시고 맘을 편히 가지고 게셔요. 에고...

  • 6. 걱정마세요
    '17.5.29 4:55 PM (223.62.xxx.120)

    병 걸린 것보단 낫잖아요.

  • 7. 아드님이 원인.
    '17.5.29 4:58 PM (180.65.xxx.15)

    스트레스 때문일듯해요.
    원래 원만한 관계이셨다면 스트레스가 해결되면 다시 회복될거예요.

  • 8. 전 굉장히 비만해졌어요
    '17.5.29 5:52 PM (121.155.xxx.53)

    그리고 증상은 원글님과 똑같아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8 바람은 안피우는데 속 좁은 남편이랑 살아요. 13:18:22 30
1805467 앞으로 재건축이 어려울 거라는데… 13:14:30 166
1805466 지인의 말이 꽤 섭섭해서 한마디를 했어요 1 .. 13:14:17 164
1805465 사람은 바뀌지 않아요 힘들구나 13:11:38 145
1805464 프로젝트 헤일메리..좀 실망했어요..ㅠ 3 .. 13:04:14 412
1805463 이휘재 개그 좋아하고 서언이 서준이 좋아했던 팬도 있어요 21 저처럼 13:00:47 764
1805462 살림남 타쿠야 1 아침에 12:46:09 712
1805461 볼륨있게하는 트리트먼트 뭐가 있을까요? 2 트리트먼트 .. 12:43:13 294
1805460 버거킹 커피 vs 맥도날드 커피 7 지금 12:32:20 618
1805459 주변에 허언증환자 있나요? 8 000 12:28:08 799
1805458 노후대비 예전처럼 월세만 믿다간 큰일 나겠어요. 10 음2 12:26:45 1,388
1805457 대용량 단무지 샀는데 보관법좀 2 ㅡㅡ 12:25:46 380
1805456 박상용검사,"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 9 .. 12:24:52 526
1805455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2 미용실 12:21:11 854
1805454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1 체리세이지 12:20:16 118
1805453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8 Dd 12:18:27 706
1805452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12:18:11 95
1805451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12 사회복지사 12:05:29 1,017
1805450 넷츨릭스 드라마 추천 8 mornin.. 12:05:01 1,178
1805449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라다크 12:00:26 324
1805448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9 궁금 11:46:20 792
1805447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18 세렌 11:20:05 1,387
1805446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22 ******.. 11:14:36 3,924
1805445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8 저같은 11:05:28 1,168
1805444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7 앞으로 11:01:25 1,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