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탈북자들은 알까요? 피흘리며 지켜낸 민주화를?

이런저런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17-05-23 20:58:14
80년대 이 땅의 젊은이들이 독재와 싸우며 피흘리며 대항하고 일궈낸
민주주의를 알까요?
남한에 넘어와서도 그래도 굶지 않으니 다행인거 아니냐고 하던 그들은 .
이땅에 와서도 독재에 충성이 다 인줄아는 그들은 알기나 할까요?
탈북자들이 문재인이 대통령되면 자기네들이 다 쫒겨난다고 성명냈던거 기억해요.저는 그들이 솔직히 밉습니다
이땅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처절하게 독재에 대항해서 민주화를 위해 싸워서
여기까지 왔는지. 그들은 민주화가 뭔지도 모를겁닏그

다 우리 선배들이 싸우고 투재하고 희생해서 이루워놓은 것이라는것을 알리가 없겠지요?
그 처절한 역사를 그들도 알아야한다고 봅니다. 공짜란 없다는 것을요
우리와 섞여살려면 알아야해요. 그들도요

IP : 14.48.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3 9:03 PM (203.226.xxx.61) - 삭제된댓글

    만약 우리나라가 좀 더 빨리 완벽한 민주주의체계를 갖추어ㅛ더라면, 그들도 협박당하면서 이용당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배워갔겠지요.
    우리도 그들도 피해자예요. 앞으로 제대로 적응해 주기를 바랄 뿐이죠.
    좀 밉지만. 그래도 어쩌겠어요.

  • 2. ....
    '17.5.23 9:07 PM (203.226.xxx.61) - 삭제된댓글

    만약 우리나라가 좀 더 빨리 완벽한 민주주의체계를 갖추어ㅛ더라면, 그들도 협박당하면서 이용당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배워갔겠지요.
    우리도 그들도 피해자예요. 앞으로 제대로 적응해 주기를 바랄 뿐이죠.
    좀 밉지만. 그래도 어쩌겠어요.
    지금까지같은 어용 정착교육이 아니라, 원글님이 이야기하신 부분까지 포함한 민주주의 공화정의 정착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되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들에겐 정부의 감시가 계속되고 완전히 자유롭지는 못했으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 크죠.

  • 3. ㅇㅇ
    '17.5.23 9:09 PM (125.129.xxx.138)

    기존 국민들 중에도 개돼지 많은데, 탈북자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 4. ㅁㅁ
    '17.5.23 9:29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탈북자는 *아이라 상대 안함

    건너건너 탈북자가 문재인 빨갱이라 하더만

    각종 동영상보니 탈북자들 원조빨갱이들이더만요 우웩

  • 5. 윗님 뭔얘기예요???
    '17.5.23 9:37 PM (175.213.xxx.182)

    어쩌다 몇명이겠지요.
    탈북자들 무슨 연합회같은데서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했었는데요.
    전 203님 말에 동감해요.
    그들은 피해자고 우리 동족인데 민주주의를 겪어보질 못하고 또 워낙 폐쇄적인 사회에서 빡시게 살아서 드센 면도 많은것도 당연하고 우리중에서 과연 저런 환경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탈북할 용기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원글님의 질문에 탈북자 의견 들어보고 싶군요.

  • 6. ..
    '17.5.23 9:45 PM (121.88.xxx.195)

    탈북자들 젊은 사람들 무슨 단체에서 문재인 지지선언했었어요.
    같은 동포끼리 그렇게 편가르고 편견 심으면 누가 좋겠나요.

  • 7. ㅡㅡ
    '17.5.23 10:00 PM (112.170.xxx.222)

    이만갑 보고 불쌍하고 좋게 봤었는데요
    거의 백프로가 자유당 쪽이고 태극기 집회 참여도 엄청나구요
    거기서 연설도 엄청 합디다
    이번에 문재인지지한 소수 탈북자들을 변절자라며 지들끼리 거의 죽일듯이 매도 하더라고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일베.세월호 폭식투쟁에 성금기탁.세월호에 세금 아깝다고 대놓고 개소리.이승만 박정희 찬양하고 깜짝 놀랬어요
    탈북자프로에 자주나온 정성산.이애란.이순실이런분이 이래서 엄청놀랫습니다. 검색해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80 외신 "한국 쓰레기 봉투 사재기 현상" 지적... 5 ㅇㅇ 23:17:48 351
1804179 김민기, "뒷것"울었어요 아침이슬 23:15:39 141
1804178 청소나 설겆이 할수 있을까요 2 50말 23:13:56 270
1804177 나이 50에 앞머리 내렸는데요. 주토 23:09:02 411
1804176 딸 예체능 시키는 이유가 6 ㅎㄹㄹㄹ 23:06:21 638
1804175 브랜든 이불 압축팩 혹시 오래 보관하면 곰팡이 안 생길까요? 브랜든 이불.. 23:05:21 91
1804174 누가 결혼 육아 좋다고 했냐는 분께 1 지나다 23:04:14 256
1804173 이란 “한국 피해 유감”…韓엔 통과 여지, 美 협력국엔 제한 16 궁금하네 23:01:22 940
1804172 남자나이 26세면 혼자 살수있죠? 10 ㅇㅇ 22:58:09 568
1804171 노인이 싫다 19 22:53:19 1,230
1804170 중3조카가 이모생일카드에 이렇게 썼어요 16 22:52:30 1,110
1804169 대로변 가로수 새순을 뜯어가네요 7 어제오늘 22:50:49 797
1804168 엄마랑 4월말 어디로 여행 갈지 권해 주세요 happy 22:39:40 232
1804167 건선에 쎌렉스킨지 크림 추천해요 2 건선해방 22:36:13 196
1804166 드레스룸 있으신분~~ 6 ... 22:27:18 613
1804165 검사 박상용 와이프는 재벌가 판사네요 33 잘들논다 22:22:53 2,474
1804164 그알 여수4개월 해든이처럼 잔인한가요? 3 이번 22:22:19 681
1804163 동태찌개 쓴맛 없애는법 알려주세요 10 ㅇㅇ 22:17:49 778
1804162 MBC 결혼지옥 2 ㅅㅇ 22:17:46 1,412
1804161 교정후 오징어 못뜯고 오돌뼈 씹으면 아프대요 11 ㅇㅇ 22:12:29 649
1804160 저 아래 옷차림 얘기가 나와서 생각났어요 6 질문 22:10:56 1,199
1804159 출근 전 준비하는데 두시간동안 6 그냥 22:10:45 822
1804158 파리바게트에서 맛있는 거, 맛없는 거 어떤 걸까요? 4 파바 22:07:36 927
1804157 남편 은퇴후 1년반 4 은퇴 22:07:26 2,036
1804156 김연아 발레 full 영상 14 이쁜 연아 22:02:39 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