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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8은 계엉군하고 싸워서 민간인이 어캐 이겻대요?

... 조회수 : 2,798
작성일 : 2017-05-23 14:30:59
화려한 영화
지금 막 봣는데
영화가 너무 현실을 담지 못하고
감정적 호소가 많은듯해서
불만이네요..

머 제착비 문제겟죠?

그런데 지금도 의아한게
완전무장한 군인 상대로
민간인이 어캐 이긴거죠?

화럭으로 이긴게 아니라..
중간에 계엄군 해제 된건가요?
IP : 211.244.xxx.17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3 2:33 PM (223.62.xxx.111)

    이긴건가요~
    학살서 살아남은거지...

  • 2. ..........
    '17.5.23 2:35 PM (125.137.xxx.47)

    쳐들어왔다가 물러간거죠

  • 3. 이긴 게 아니죠.
    '17.5.23 2:35 PM (59.86.xxx.37)

    윗분 말씀대로 다행히 살아남은 것 뿐입니다.

  • 4. ㅇㅇ
    '17.5.23 2:36 PM (218.153.xxx.185)

    이긴거라뇨....ㅠㅠ

  • 5. 누가 이겨요.
    '17.5.23 2:39 PM (106.248.xxx.82)

    겨우겨우 살아 남은 거죠.
    확- 쳐들어왔다가 겁 주고 물러난거죠.

  • 6. ...이겼다고요?
    '17.5.23 2:44 PM (110.11.xxx.42) - 삭제된댓글

    질문이 케 이상해~ 의도가 모야? 케켁케켁

  • 7. ...
    '17.5.23 2:45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어느 글에서 읽었는데....정확한 출처가... 다시금 찾게 되면 제가 붙일게요. 여러분도 검색해 보시면 될 듯)

    미국이 개입했다고 읽었어요.
    그야말로 당시 한국정부는 더 진압하려고 했는데
    근데 미국이 그 계획을 미리 알고
    탱크가 들어 갈 수 있는 길목인가를 미리 차단해 버리면서,
    한국 정부를 쎄게 압박했다고 (더이상 하지 말라고)

    그렇게 읽었습니다.

    이 썰이 설득력 있지 않나요?

    국민을 향해서 발포 할 수 있는 놈들이, 스스로 그만 뒀을리가 없지않을까요?

    (혹시 제가 읽은 글이 잘못된 글이면, 다시금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자삭할께요.
    가짜 뉴스를 생성하고 싶은 사람은 절대 아니니깐요)

  • 8. 첫째가
    '17.5.23 2:48 PM (121.161.xxx.86)

    살기위해서 경찰서 총기탈취가 일부 실행됨
    둘째가 대다수의 일반남자들은 군대나온 군바리들이란점

    완전 불가능한 부분은 아니란거죠 물론 미약했지만요

  • 9. ..
    '17.5.23 2:54 PM (211.244.xxx.179)

    아..
    그렇군요

    군대가 자진 물러난거건요..

  • 10. 허허
    '17.5.23 2:56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원글 너 뭐니?
    개학 후 초등학교 운동장에서도 탄피 주었다.
    누가 이긴거니?

  • 11. 허허
    '17.5.23 2:57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원글 너 뭐니?

  • 12. 정말
    '17.5.23 2:58 PM (210.96.xxx.161)

    참혹하게 그많은 시민들을 죽여 피바다를 만든후, 자신들의 목표가 이루어진 것같으니
    물러간거겠죠.

  • 13. ....
    '17.5.23 3:15 PM (1.227.xxx.251)

    시민들 버티다 다 죽고 체포됐어요

  • 14. ...
    '17.5.23 3:22 PM (220.80.xxx.86) - 삭제된댓글

    도청에서 끝까지 저항하던 시민을 군인들이 총으로 쏴서 다 죽이고 진압한뒤에 끝냈죠.

  • 15. 5월
    '17.5.23 3:34 PM (121.172.xxx.35)

    18일 - 21일까지 학생 시민과 계엄군 시가전
    21일 - 계엄군 일시 후퇴
    22일 - 27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사태회복을 하려 했으나
    27일 새벽 -계엄군이 무력진압. 도청에서 항쟁하던 시민들 강제연행.
    광주는 계엄군 점령.

    5월 27일 새벽 라디오 뉴스를 지금도 기억합니다.
    계엄군이 폭도들을 물리쳤다고.
    폭도라고 했어요.
    언론이 제대로 서야 합니다.

  • 16. ...
    '17.5.23 3:49 PM (39.7.xxx.134)

    제가본글은 원래 경상도 다른도시?에 진압하려다가 광주로 낙점되서 계엄군을 보내 죽인거라던데.. 그이후에도 전라도는 나쁜놈들이라고 욕하는 경상도민들보면 이해가 안돼요 빛진마음
    으로 살아야하는거 아닌가요? 대신 죽은거라면..

  • 17. ...
    '17.5.23 4:27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5.18의 시작관련은
    얼마전 한 방송에서의 유시민작가의 설명을 참조하시면 될 듯 해요.

    요약은 이랬죠. (워딩이 틀릴 수 있어요)
    당시 범전국적인 집회가 계획되어 있었는데, 급변경되어 집회 취소로 결정했는데
    (지금처럼 연락이 신속, 정확한 시대도 아니었고) 광주는(만) 계획대로 집회를 진행한거라고.

    안그래도 집회, 반발등 머리 아팠던 당시 군정부가 이때다 싶어
    집중포화, 본보기로 완전 어마무시하게 싹쓰리. 아주 뿌리를 뽑으려고 했던거죠.


    여기다가 (제가 아까 읽었었다는 글 관련 썼던거 다시금 붙이면)

    5.18 마무리때 미국개입 때문에 서둘러(?) 끝난거라는 글이었어요. (시작때 미국 개입여부 언급 없었음.)
    그때 한국 정부는 더 쎄게, 완전 끝장을 보려고 했다고 했어요.
    아마 탱크인지 뭔지도 살벌하게 준비하고 있었다고 그 글에 있었는데.

    일이 너무 커지자, 완전 염려한
    미국이 개입해서 탱크들이 진입하려던 길목을 다 차단해 버리면서
    동시에 한국정부에게 더 이상 하지 말라고 완전 강하게 압박했다는... 그래서 한국정부가 거기서 스탑 했다는-

    그런 글이었습니다.

    제 글이 사실과 다르면 알려주세요. 자삭할께요.

    하여간 우리 모든 국민은 광주시민분들에게 빚진거 맞아요....
    민주화의 시발점이자 펄펄뛰는 심장 맞습니다.
    그리고 그 정신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거 우리는 계속 확인하고 있죠.
    촛불때도 그 클라스가 달랐어요.

  • 18. ...
    '17.5.23 5:20 PM (124.62.xxx.23) - 삭제된댓글

    5월 27일 마지막 도청사수하던 시민군들에게 무차별 사격하고 시민군들이 사실상 진 거에요.
    도청사수하던 시민군들 중에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의 주인공인 윤상현 열사도 27일 새벽 도청에서 계엄군이 쏜 총에 맞아 돌아가셨어요.

  • 19. ??
    '17.5.23 5:39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워에 5월 쓰신분이 정확합니다
    미국 개입여부는 확인
    안된내용입니다
    저 윗분!!!자삭하신다고 하신분이
    또 쓰면서 자삭하신다고 쓰셨네요
    의도가 뭔지 궁금하네요!!
    확인 안된 사실은 쓰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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