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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과 궤적이 가장 비슷한 느낌을 가진분은

ㅇㅇ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7-05-22 22:34:04
박주민 변호사 아닐까요?
본인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약자를 대변하던
인권변호사 출신.
문님이 노통님을 만난 운명처럼
박주민변호사도 문재인 대표에게 발탁되고.
IP : 211.36.xxx.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2 10:38 PM (1.231.xxx.48)

    이미지는 좋긴 한데
    앞으로 본인의 정치적 역량을 보여줘야죠...

    문재인 대통령도
    당대표할 때 엄청난 공격과 모욕을 당하면서도
    꿋꿋하게 공천 시스템 만들어서 당을 개혁하고
    인재 영입하는 정치적 역량을 보여줬기 때문에
    어떤 네거티브에도 흔들리지 않는 콘크리트 지지층이 생긴 거에요.

  • 2. ㅇㅇ
    '17.5.22 10:43 PM (211.36.xxx.40)

    그분을 대체할 사람은 없지만...

  • 3. 그러게
    '17.5.22 10:50 PM (211.186.xxx.5)

    문재인 대통령은 자기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냈고 진행중이시죠. 박의원님도 더 성장하셔서 스토리 구축하심 좋겠고.. 전 김경수 의원님도 좋더라는 ㅋㅋ

  • 4. ᆞᆞ
    '17.5.22 10:57 PM (49.1.xxx.113) - 삭제된댓글

    박주민의원은 아직 초선이라.
    당청에서 열심히 키우고 있는 게 딱 보이죠ㅎㅎ

    김부겸의원 구수한 입담에 뚝심 있으셔서 좋구요.
    김동연장관도 스토리 있는 삶을 살아오셨더라구요.

  • 5. 비슷하면서 다른건 느낌
    '17.5.22 11:22 PM (68.129.xxx.149)

    문재인대통령이랑 박주민 두 사람에게서 '사람이 먼저다' 를 원칙으로 삼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똑같이 받지만,
    한 분은 젊을적부터 날카로움보다는 따뜻함, 무뎌진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반면,
    한 분은 원칙을 고수하고, 옳은 일을 하지만 예리한 느낌, 어느 정도 날 선 느낌이 느껴져요.
    박주민 의원에게서는 노무현대통령의 느낌을 더 받습니다.
    물론 문재인, 노무현, 박주민... 세 분 다 존경스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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