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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우성이면 한번쯤 재고를 해 봐야 하는건데

심해요 조회수 : 3,352
작성일 : 2017-05-20 23:39:14
유일하게 교육제도 이거 불만이 끓어 오르는데 왜 들은 척도 안할까요?
그리고 교육부장관 자리는 교육학을 전공한 분이 맡아야 하지 않나요
IP : 118.220.xxx.2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17.5.20 11:42 PM (218.55.xxx.109)

    교육부 장관 임명안되었는데요~~

  • 2. 아직아직
    '17.5.20 11:47 PM (222.98.xxx.77)

    교육부 장관 임명안되었는데요~~222222222222
    임명도 안한 장관 디스 부터 하네요.
    신종 갈라치기예요?
    대다네요~

  • 3. ㅌㅌㅌ
    '17.5.20 11:49 PM (183.100.xxx.1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언론에서
    '17.5.20 11:50 PM (118.220.xxx.21)

    거의 내정확정처럼 보도하던대요?

  • 5. 응??
    '17.5.20 11:52 PM (218.55.xxx.109)

    출처를 좀~

  • 6. ;;;;;;;;;;
    '17.5.20 11:53 PM (222.98.xxx.77)

    언론이 청와대입니까?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어그로도
    '17.5.20 11:54 PM (218.55.xxx.109)

    정도껏
    들은척을 안한다니 라는 표현은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지도 좀 ~~

  • 8. 웃긴다, 정말
    '17.5.21 12:04 AM (211.109.xxx.29)

    누가 보면 시작해서 이미 망한 정책인줄 알겠네

    어거지도 좀 정도껏 하라고요
    원글, 전에는 세금 많이 낼거라고 난리치더니
    이제는 또 시작도 안한 교육정책이 확정된양 난리네
    이상한 성격 좀 고쳐봐요

  • 9. ///
    '17.5.21 12:07 AM (122.47.xxx.19)

    저 어제부터 교육부장관 나 모르게 임명된줄 알았어요..ㅋㅋㅋㅋ 근데 진짜 엄마들의 이기심..특히 특목고나 자사고 준비할려는 엄마들 진짜 난리네요..

  • 10. 확정된게 아닌게
    '17.5.21 12:09 AM (118.220.xxx.21)

    맞나요?

    그리고 세금 많이 낼거라고 난리친적 없는데 무슨 말씀이세요?
    혹시 노출 아이피로 구글검색하신거에요?

    헐 무섭네요.


    암튼 확정 아니면 다행이고요,
    현장의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무얼 걱정하는지 귀기울이셨으면 합니다.

  • 11. Morty
    '17.5.21 12:18 AM (175.193.xxx.88) - 삭제된댓글

    좀 믿고 기다리자...설레발쳐서 반대하지말고 좀 지켜보자 서포트하자고 한지가 며칠도안됐는데....
    별써 반대하고 이 난리...시작됐네요. 어휴 이기적인 냄비들...돌아서면 까먹는 닭대가뤼도 아니고...
    이러니 뭘하나 제대로 하겠나요...

  • 12. 믿고 기다리다
    '17.5.21 12:23 AM (1.233.xxx.49) - 삭제된댓글

    믿고 기다리다 큰코다칠까봐 이러는 거예요.

  • 13. 다른 부분은
    '17.5.21 12:23 AM (118.220.xxx.21)

    다들 큰 불만이 없지만 교육분야만큼은 여기저기 아우성이란 말입니다.

  • 14.
    '17.5.21 12:24 AM (125.178.xxx.106)

    7월 발표라 아우성 칠 시간도 한달 밖에 안남았어요

  • 15. ...
    '17.5.21 12:27 AM (49.167.xxx.79)

    이명박정권에서 한 2015 교육개정안 보시고 찾아가는 학부모 콘서트 한 번 가보세요
    이명박근혜 정권 교육부 주최고 각대학 입학처장, 기업인사들이 강연합니다. 이게 여야막론 시대 흐름입니다.
    http://www.educoncert.or.kr/

  • 16. 이명박 박근혜정부가
    '17.5.21 12:29 AM (118.220.xxx.21)

    안 그래도 교육제도때문에 욕 많이 얻어 먹었어요.

  • 17. 고1아들이
    '17.5.21 12:39 AM (61.255.xxx.77)

    영어 전공할 사람이 수학도 잘해야 대학갈수 있는거 아니었으면 좋겠다고..하네요

  • 18. 댓글에도
    '17.5.21 12:57 AM (178.62.xxx.157)

    일베에만 적폐가 있는줄 알았는데 82쿡에도 이기심에 똘똘뭉쳐서 문재인 대통령님을 헐뜨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 19. ...
    '17.5.21 1:10 AM (49.167.xxx.79)

    그 고1 아들 영어전공 해서 뭐할거냐고 소설이나 시 쓸거냐고 물어보세요.. 왜 통합교육하는지...엄마는 몰라도 아들은 알아야지...
    이게 안타까운 현실 교육..

  • 20. 고1이
    '17.5.21 1:34 AM (61.255.xxx.77)

    ㅎㅎ간단하게 적었더니...
    제아이 영어전공 할건 아니구요.
    제아이말은 예를들어 영어를 전공할 사람은 다른과목은 좀 덜 잘 해도 원하는 대학갈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 21. ...
    '17.5.21 7:55 AM (115.140.xxx.233)

    근데 주변 학부모들은 수시 찬성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아우성이라고 하시는데..이건 다들 자기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사안이라.

  • 22. 통합교육
    '17.5.21 10:43 AM (115.134.xxx.129)

    무엇을 전공하든지 자기 과 연관과목만 잘해도 원하는대학에 갈 수 있어야합니다.
    그러나 남들이 다 가고 싶어하는 유명대는 다른과목도 잘 해야 들어갈 수 있는게 맞지 않을까요?
    어느 특정과목만 보통의 고등학교 이상의 범위와 능력을 요구한다면 반드시 사교육에 의지할 수 밖에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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