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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로널드 레이건호, 칼 빈슨호와 합동훈련”

한반도긴장고조 조회수 : 571
작성일 : 2017-05-20 22:35:54
http://www.vop.co.kr/A00001160729.html

어제  필리핀의 두테르테가 시진핑하고 일대일로 정상회담에서 만나 의기투합했거든요. 
미국이 사드처럼 또다시 한국을 갖고 놀면서...아울러..동시에 중국에 무력시위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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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방송은 18일,(현지 시간) "지역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두명의 미 국방부 관리가 미 해군은 로널드 레이건호를 한반도로 이동시키고 있으며, 그곳에서 칼 빈슨호와 합동군사훈련(dual-carrier training exercises)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또 "이러한 이동은 북한이 신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성공한 후 미사일 개발에 상당한 진전을 이뤄낸 지 며칠 만에 나왔다"라고 전했다.

CNN 방송의 이러한 보도에 관해 19일, 국방부, 한미연합사, 주한미군 공보실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아직 그것에 관해 통보받은 바 없다"라며 "미 핵항모의 군사 작전은 자신들의 소관 사항이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이 관계자는 "CNN 방송이 '합동군사훈련'을 보도했다"라는 질문에는 "CNN 방송이 왜 그렇게 보도했는지는 모른다"라면서 "(다만) 두 항모가 서태평양 상에 있는 것은 맞지만, 상호 가까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합동군사훈련' 유무에 관한 거듭된 질문에는 "향후 작전 내용은 밝힐 수 없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관련기사: 
시진핑 만난 두테르테, "남중국해 공동개발하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5171957001&code=...

중국에 밀착하는 두테르테, EU원조는 거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95293.html
IP : 222.233.xxx.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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