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추 간장 절임이 많이 생겼어요

매.보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17-05-20 22:30:12
그냥 먹으니 깻잎절임보다 맛이 없네요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을까요?
IP : 175.120.xxx.1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
    '17.5.20 10:42 PM (59.27.xxx.171)

    쫑쫑 다져서 비빔간장 만들어도 맛있구요. 다진걸 비빔밥이나 잔치국수 같은 음식에 고명처럼 올려서 비벼먹어도 괜찮아요.

  • 2. 굵게 다져서
    '17.5.20 10:42 PM (112.150.xxx.2)

    김밥에 넣으세요. 개운한 맛이 나요.
    일반 서양식 샌드위치말고 불고기 샌드위치에 넣으세요.
    기름 뺀 참치랑 섞어서 주먹밥 만드세요.

  • 3. ;;
    '17.5.20 10:43 PM (70.187.xxx.7)

    매콤 달달하게 양념하면 맛 날 거에요. 덜 짜게 맛내는 것이 요령이죠.

  • 4. 부침개
    '17.5.20 10:44 PM (182.224.xxx.239)

    간장이랑 식초 들어간 거죠?
    저는 부침개해서 고추 쫑쫑 썰어서 같이 먹어요
    간장도 같이 찍어먹고요

    간장물은 따로 고춧가루만 좀 섞어서 겉절이 할 때 쓰면 편해요

  • 5. ....
    '17.5.20 11:00 PM (220.71.xxx.152)

    마요네즈하고 와사비 그리고 간장고추 잘개다져 마른 오징어 찍어서 먹어보세요 맛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16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200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1 ---- 00:48:33 161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1 ........ 00:45:28 46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295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4 도움이.. 00:37:11 355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432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665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39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8 습관 00:26:38 784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88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29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70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42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15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26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32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62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18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5 EDGE 2026/01/11 652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92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74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955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371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