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을 사고 잔금이 남은 상태에서

조언 조회수 : 1,923
작성일 : 2017-05-18 23:27:52
주상복합인데
1층 안내아가씨가 알려주길
전주인이 이어폰이 고장났다며 택배를 항상 보관후 찾으셨다고 하네요
50만원이상 소요된다고 하는데
이럴경우 전주인한테 받을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1.141.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팔 때
    '17.5.18 11:33 P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전세입자가 샀는데 계약 시 얘기했어요.
    호가에서 2천 깍아줬는데 그거 달라더군요.
    암튼 얘기는 해보셔야죠. 기본기능은 되는 게 원칙이니까요.

  • 2. 원글
    '17.5.18 11:35 PM (121.141.xxx.152)

    호가에서 하나도 안깎았어요
    기본은 되는게 원칙인거죠?
    오늘 부동산한테 물어보니
    받기 힘들것같다고 하네요
    물어보긴 하겠다고. . .

    답글 감사합니다

  • 3.
    '17.5.18 11:37 PM (211.109.xxx.170)

    모든 것은 정상 작동된 상태여야 하지요. 부동산에 똑똑히 일하라고 엄포 놓으세요. 전주인에게도 소액재판이라도 걸겠다고 하고요.

  • 4. 원글
    '17.5.18 11:41 PM (121.141.xxx.152)

    감사합니다

  • 5. 계약서
    '17.5.19 6:19 A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보세요.

    제 계약서엔 매매후 6개월안에 하자발생 하면 처리해 준다는 조항 있고, 제가 재차 확인하니까 전집주인이랑 중개인도 원래 해주는거라 그랬어요.

    혹시 없으면 잔금 지급 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계약서에 꼭 추가하세요. 그리고 50만원이면 작은돈이 아닌데 달라고 하세요. 그런 큰 고장은 사전에 알려줬어야 하는데 알려주지 않은것도 뭐라고 좀 하시구요.

  • 6. ,,,
    '17.5.19 2:45 PM (121.128.xxx.51)

    요즘 집 팔고 사고 두번 계약 했는데요.
    부동산에서 잔금 기준일에서 누수 전기 가스 난방 고장난것 아니면
    물어주지 않아도 된다고 두군데서 다 설명 하던데요.
    말은 해보고 안 고쳐 준다면 할수 없어요.

  • 7. ,,,
    '17.5.19 2:46 PM (121.128.xxx.51)

    잔금일에는 괜찮았는데 6개월 이내에 누수 생겨도 산 사람이 고쳐야 한다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80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의아한 21:54:28 147
1808779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 21:54:18 29
1808778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3 ㅇㅇ 21:41:55 645
1808777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4 ..... 21:40:50 233
1808776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1 .. 21:37:52 194
1808775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309
1808774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3 애둘맘 21:32:35 710
1808773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2 ........ 21:32:19 487
1808772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341
1808771 쿠팡대신 9 주부 21:25:52 486
1808770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483
1808769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716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562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6 결혼 21:10:26 1,278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427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2 . . 21:09:46 668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1 .. 21:06:04 263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418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332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6 ... 20:58:31 1,110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579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레시피 20:53:25 693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4 20:53:24 1,508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834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5 .. 20:41:08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