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템플스테이가 머하는건가요

ㅇᆞ아 조회수 : 1,500
작성일 : 2017-05-16 15:26:56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시장근처에 법륜사라는 절이 있길래 드라이브겸 들러봤는데
꽤 크네요
전 무교라ᆢ
한적한게 조용하구요
부자절 같은느낌 ㅋㅋ
템플스테이한다고 있던데
그게 머하는건가요
하면 좋은가요
IP : 211.246.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16 3:30 PM (114.202.xxx.242)

    불교에 대한 종교에 대해서 잠시 배우면서, 사람들도 만나고 휴식도 취하고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그런 개념이죠.
    요새 가보면 10대 청소년부터, 은퇴한 나이의 중년 부부, 외국인 배낭여행객까지 다양해요.

  • 2. 건강
    '17.5.16 3:30 PM (222.98.xxx.28)

    템플스테이(영어: Temple Stay) 또는 산사체험은
    한국의 전통사찰에 머물면서 사찰의
    일상 생활을 체험하고 한국 불교의
    전통 문화와 수행 정신을 체험해보는 것을 의미한다.
    2002년 FIFA 월드컵이 열렸던 2002년
    외국인 관람객들의 숙박시설부족으로 시작되었다.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 3. 막대사탕
    '17.5.16 3:35 PM (116.123.xxx.168)

    저도 사찰체험 해보고 싶더라고요

  • 4. 기왕이면
    '17.5.16 3:39 PM (124.53.xxx.131)

    깊은 산속에 있는 절이 좋아요.
    잘하면 그동안 안보이던 것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종교와 상관없이 나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정하고
    한번쯤은 체험해 보는것도 좋지요.

  • 5. 체험형과 휴식형
    '17.5.16 3:56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중에 꼭 휴식형을 선택하세요..
    템플스테이 많이 해봤은데 체험형은 극기훈련 같......
    전북 금산사 좋고 산속에 있는 절 좋아요. 아어가에 나온 ㅎㄷ사는 진짜별루였어요ㅜ 주위사람들 간다하면 말리고 싶어요

  • 6. ..
    '17.5.16 4:17 PM (70.187.xxx.7)

    정말 체험형은 이미지 검색을 해 봐두 중고 수련회처럼 주황색 옷 입고 다같이 앉아서 발표 완전 노가다. 별로더라구요.

  • 7. 저도
    '17.5.16 4:21 PM (117.111.xxx.155)

    가고싶은데 새벽세네시에 일어나야하는걸로 알고있거든요 그래서 못가요

  • 8. 도반
    '17.5.17 11:55 AM (121.160.xxx.14)

    " 아어가에 나온 ㅎㄷ사는 진짜별루였어요ㅜ 주위사람들 간다하면 말리고 싶어요"

    강릉 ㅎ ㄷ 사 말씀이시군요
    제가 몇년 전에 그 곳에서 짧게 템플 스테이 담당자로 일을 했었습니다

    어떤 말씀인지 잘 알겠네요
    저도 그래서 그 곳에서 오래 못 버티고 나왔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87 與김용남 조국, 사람 질리게 만들어…인위적 단일화 없다 1 ㅇㅇ 22:37:57 28
1808786 오페라덕후님~ 보시면 질문드려요 ㅇㅇ 22:35:39 26
1808785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7 .. 22:29:07 208
1808784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 22:24:14 450
1808783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2 20대 22:23:23 311
1808782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안식 22:22:19 64
1808781 달거리라고 쓸게요. 1 정말 22:15:31 447
1808780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1 ..... 22:13:04 74
1808779 성환 사시는분 3 유휴 부동산.. 22:04:52 422
1808778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12 22:04:03 1,019
1808777 혼자 여행 하려다가 4 22:02:11 589
1808776 명이나물장아찌 2 여름 21:59:16 305
1808775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455
1808774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16 이제 하루 21:57:17 2,112
1808773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3 의아한 21:54:28 1,190
1808772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3 ..... 21:54:18 198
1808771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4 ..... 21:40:50 499
1808770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3 .. 21:37:52 544
1808769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2 받들어총 21:36:14 625
1808768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4 애둘맘 21:32:35 1,250
1808767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4 ........ 21:32:19 967
1808766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2 ㅇㅇ 21:29:12 667
1808765 쿠팡대신 13 주부 21:25:52 1,100
1808764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903
1808763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1 ㅇㅇ 21:23:54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