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문제시 해결법으로 어떤게 좋은가요?

,, 조회수 : 1,020
작성일 : 2017-05-16 11:21:49
얼마전 이사온 집 아이가 매일 시간 가리지 않고 뛰는데
걷는걸 모두 다다다 뛰는가봐요.
낮에는 그러려니 참는데 밤에 9시 넘어서도 한시간 정도
뛰어 다니는 소리가 납니다.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네요.
해결법으로 뭐가 좋을까요

관리소에 인터폰 해달라는 요청
직접 가서 얘기(이건 안된다고 들은거 같아요)
쪽지를 써서 그집에 둔다

감정 덜 상하고 해결하는 방법 알고싶네요
IP : 175.115.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통
    '17.5.16 11:26 AM (118.47.xxx.101)

    관리실 통해 인터폰으로 연락 오면 오히려 오기가 생겨요
    직접 올라 가셔서 밑에 집 인 데
    9시 이후에는 아이 당부 부탁 드린다 말 해 보세요..

  • 2. 와우
    '17.5.16 11:29 AM (59.1.xxx.139)

    밑에집에서 소음때문에 관리실에 얘기하면 아랫집에 미안한마음보다 오기가 더 먼저 생긴다는게 되게 놀랍네요.;;; 소음심한윗집을 둔 아랫집 입장으로 항상 말할수도 없고 참고사는데 윗님말씀들으니 그냥 직접가서 얘기하는게 더 효과적이려나 싶네요.

  • 3. ㅇㅇ
    '17.5.16 11:33 AM (1.253.xxx.169)

    오기가생긴다는데서 문장을 몇번이나 읽었습니다
    윗집아이가 너무뛰어서 두통이 올 지경인데 참고 참다가
    두어번 인터폰으로 관리실통해 이야기했는데
    오기...라니요?? 안당해보셔서 본인입장만 생각나나요?
    미안한게 먼저아닌가요???

  • 4. 소통
    '17.5.16 11:39 AM (118.47.xxx.101)

    제 말은 그 시간에 뛰게 두는 부모는 정상은 아니예요...
    몰라서가 아니고 모른 척 하는 거죠
    그 상태에서 관리실 통 하면 미안하네 우리 애
    주의 시켜야지가
    아닌 뭐지???
    더 뛰어라가 될 수도 있단 얘기예요.

  • 5. 노을공주
    '17.5.16 12:15 PM (27.1.xxx.155)

    전 별짓 다해도 안되길래.탑층으로 이사했어요.
    절이 싫음 중이 떠나야죠.
    소통안되는 사람들..정신병걸릴거 같았어요.

  • 6. ..
    '17.5.16 1:15 PM (59.28.xxx.120) - 삭제된댓글

    이사요;;;


    저도 인터폰, 찾아가서 부탁&항의하기 몇차례
    달래보기도 몇차례
    결국 싸우다가 지쳐서 올 가을에 탑층으로 이사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74 묵은지로 김치볶음밥 하면 맛이 별로겠죠? ... 16:18:42 11
1802973 이슬람 정권 아니었다면 한국처럼 발전했을 텐데-이란의 한탄 1 장하다한국학.. 16:13:39 176
1802972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거 같아요 ... 16:13:21 80
1802971 입시는 정말 알수 없는거네요 6 ㆍㆍ 16:10:58 437
1802970 8·9급 젊은 공무원들이 자꾸 떠나자 지자체 장이 한 일 다모앙 펌 16:10:21 325
1802969 물가가 너무 올라서 3 무섭 16:08:14 269
1802968 일자로 깎을 수 있는 발톱깎이 2 일자로 16:07:51 108
1802967 이재명 대통령 X, 검찰개혁에 대한 일각의 우려는 기우입니다. .. 8 00 16:06:48 257
1802966 전 회사 동료 안부 연락해본적 있는분들 있으세요.?? 3 /// 16:03:40 227
1802965 나이들어 사람들과 친하게 못지내는 이유를 알겠어요 10 .. 15:58:04 884
1802964 맞춤법 심하게 틀리는 남자 어떤가요? 23 어이구야 15:57:03 351
1802963 알고리듬을 왜 알고리즘이라고 그러죠? 11 ㅇㅇ 15:51:31 628
1802962 위내시경 해도 문제가 없는데 계속 속이 메스껍다면 5 ㅇㅇ 15:42:54 403
1802961 미국에 여행오면 무서운가요? 11 숙소 15:42:33 816
1802960 iptv 스카이라이프 이용하는 분 계세요? ㅇㅇ 15:40:00 63
1802959 82님들 어느정도 되야 요양원 스스로 가실건가요? 29 .... 15:33:49 1,100
1802958 서민지역 아파트 폭등에 민심 나락가네요 28 15:27:55 2,016
1802957 더블업치즈 대신할거 있을까요~~? 2 15:25:41 420
1802956 가슴이 벌어지는 모양새면 남편복 없다는 데 맞나요 25 .. 15:23:46 1,525
1802955 아들맘인데...여자가 남자 존중안한다 이말은 이유가 있습니다. 9 ........ 15:20:15 713
1802954 지수 하도 연기력 논란글이 있길래 11 ........ 15:19:34 1,031
1802953 식곤증과 혈당스파이크 어떻게 달라요? 4 질문 15:18:39 952
1802952 약국면접보고 왔는데. 6 ㅇㅇ 15:17:53 1,494
1802951 대학병원 신경치료후 본뜬 치아 다시 제작유무 1 ..... 15:15:29 139
1802950 날씨가 오락가락 3 ㅎㅎ 15:13:01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