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꾸미고 자기관리 잘하는 여자..무얼 관리해야하나요?

..... 조회수 : 20,803
작성일 : 2017-05-13 22:49:28
좋아하는 남자..직장선배인데 좋아하는 이상형이 예쁘고 또 외모도 잘꾸미고 자기관리를 잘하는 여자라는데요
자기관리..이게 뭘까요?
무얼관리해야 자기관리를 잘하는걸까요?

물어볼까하다가 마음들킬까봐 못물어보고
이상형 어렵네요. 눈높으시다고 막 설레발?쳤는데
전 이미 예쁘고에서부터 해당이 없구요ㅠㅠ

눈이 높긴 정말 높죠?
그선배는 잘생기진 않았는데 호감상에 성격이 너무 좋아요
근데
자기관리 잘하는여자는 일반적으로 뭘말하나요?

제주변 사람들은 스트레스에 찌들어있고 말도못붙이게 무서운표정짓고 힘들어보이는데 빨리 집에가서 쉬고싶어하고요
자기관리 잘하는 그런사람이 있긴있나요?ㅠㅠ
댓글 부탁행요. 그리고 댓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21.140.xxx.20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정
    '17.5.13 10:52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꾸준히 운동하는 거 있거나 악기 레슨 등
    외적 내적 아름다움 그런 걸 소중히 여기는 걸 좋아하나봐요.
    그런 쪽으로 어필하시면 매력있어 보일듯요 ~

  • 2. Tip
    '17.5.13 10:53 PM (121.180.xxx.175)

    자기관리중 몸매관리도 한몫합니다

  • 3. 00
    '17.5.13 10:54 PM (121.171.xxx.193)

    몸매 가 제일 이구요
    머리결 .머리스타일 . 깔끔한 옷 . 단정한 사생활

  • 4.
    '17.5.13 10:57 PM (123.214.xxx.3)

    뭐든 빠지지 않는 여자를 말하는 거지요.외모뿐 아니라 대인관계나 일처리능력포함

  • 5. 행복
    '17.5.13 11:03 PM (121.155.xxx.251)

    일단 외모를 최대한 매력 있게 만드는 것
    센스있게 본인에게 어울리는 패션, 네일, 헤어, 메이크업
    밝은 표정 바른자세
    여성스러운 걸음걸이(팔자걸음 x)
    이 모든 것을 받쳐주는 내면의 콘텐츠, 인생에의 활력

  • 6. ..
    '17.5.13 11:33 PM (223.33.xxx.249)

    항상 정돈된 모습..
    직장이라면 여성스러운 세미정장차림 즐겨입고..
    잘 코디된 모습(악세사리 시계 구두 등)..
    헤어 항상 차분하고 본인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 하고
    체형 몸무게 일정하게 유지~

    이정도가 생각나네요^^
    직장선배면 일적으로도 프로페셔널한 모습도 자기관리에
    들어가는걸거구요..

  • 7. ...?
    '17.5.13 11:38 PM (121.140.xxx.146) - 삭제된댓글

    날씬한 몸매
    운동을 해서 탄력이 있으면 더 좋지만 없어도 일단 날씬
    머리는 어깨정도 길이의 드라이 잘받는 스타일
    단정하고 깔끔한 세미정장이나 원피스
    외모는 그정도가 일단 되고
    늘 공부하고 스펙 쌓는 자세 정도 일거 같네요

  • 8. ...
    '17.5.13 11:49 PM (58.146.xxx.73)

    결국 몸매죠.
    날씬한몸매가 가장 주.
    거기에 단정한 옷.
    적당한 화장.

    직장선배니까 기본스펙은 서로 거기서거길테고
    향후 맞벌이 지속가능한 정도의 능력?
    즉 직장내 정리만 아니어도 되는거아닌지.

  • 9. 삼천원
    '17.5.14 12:58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자기관리 결국 예쁜 얼굴과 몸매로 젊게 사는 거 말합니다.
    집에 있으면 자기관리해봤자 알아주는 사람없으니 돈도 잘벌고 얼굴도 잘 가꾸고 몸매도 몸짱처럼 하고
    그 말이네요.

    자기관리 운운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없던데 너무 호감갖지 말아요.

  • 10. 그르게
    '17.5.14 2:02 AM (210.223.xxx.142)

    남자가 넘 바라는 게 많네요

    내눈에도 호감이면 남눈에도 호감일 거고
    인기많은거 자기도 알고 있을 거구요

    대답이 어째 철벽느낌도 나는데...
    암튼 좀 지켜보세요

  • 11. 욕쟁이할멈
    '17.5.14 10:56 AM (121.99.xxx.148)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
    다 제눈에 안경이니..
    적극적으로 나가보세요

  • 12. 원글이
    '17.5.14 11:51 AM (221.140.xxx.204)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53 작고 껍질 얇은 귤보다 크고 껍질 두꺼운게 좋아요 ㅇㅇ 14:27:20 21
1790252 제 지인은 그리 정이 hgfd 14:27:20 27
1790251 무인기 보낸 단체, 배후까지 철저히 처벌하자!ㅣ한국대학생진보연합.. 전쟁유도범들.. 14:27:10 12
1790250 내 자식이 동성을 좋아한다면 어쩌시겠어요? 1 14:26:10 63
1790249 여권 재발급 인터넷과 방문신청 어떤걸로 더 많이하세요? ㄱㄱㄱ 14:21:48 40
1790248 요즘 도미솔 김치 맛있나요 김치 14:17:53 59
1790247 정기예금 금리 2.8% 면 괜찮나요? 6 대략 14:17:09 377
1790246 사람 만날때 나이 안 알려줘요. 2 ooo 14:15:22 269
1790245 남자가 키가 좀 커야 6 히히ㅡ히ㅣ 14:13:44 356
1790244 살림이 정말 싫고 어려워요…저 문제 일까요 3 14:11:45 338
1790243 하지정맥 한줄이 보여요. 1 ddd 14:08:45 104
1790242 전라도 김치 좋아하시는 계세요?담그기 실패.. n번째 2 김치.. 14:08:10 187
1790241 무려 17년 전 작품 아이리스 2 ... 14:01:25 416
1790240 지난금요일 현대차 샀는데(주식) 1 라떼가득 14:00:30 900
1790239 쥴리말인데요 4 참! 13:59:42 468
1790238 아랫집 인테리어 공사 … 양해 부탁 … 10만원 15 대략난감 13:56:30 1,241
1790237 당수치낮고 맛없는 과일은 어디서 살 수 있나요 15 .. 13:55:42 691
1790236 반셀인테리어 ... 13:55:39 99
1790235 아이가 수시로 대학에 합격했는데 8 엄마 13:52:52 981
1790234 60대 결혼한 딸만둘인데 손주라는존재가 25 전 같은경우.. 13:51:25 1,573
1790233 아이허브 고객센터 3 아이허브 13:47:18 177
1790232 악플 다는 사람 저장할까봐요 1 13:44:54 183
1790231 진짜 인테리어공사 2 ........ 13:42:53 400
1790230 맨날 어디사냐고 왜 물어봐요? 9 부동산 13:41:39 1,019
1790229 딸 만나러  미국 왔는데 18 ㅇㅇ 13:41:0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