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에 대한 공감가는 트윗

. . 조회수 : 3,682
작성일 : 2017-05-13 07:35:12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331709&page=1
두번은 안됩니다 여러분
팬질하자는거 아니구요
나라 바꿔보겠다는 사람 밀어주고 지켜주자는 겁니다

IP : 211.36.xxx.23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17.5.13 7:42 AM (221.140.xxx.107)

    피눈물로ㅜ버텨어셨을.우리.이니
    하고픈거 다해.진짜.다해
    일해서.세금.잘.낼께 흑흑

  • 2. 56
    '17.5.13 7:44 AM (14.39.xxx.73)

    팬질이 아니라 지지할만한 분에게
    무한 지지를 보내는거죠.
    저도 노대통령님 보내고 정말 후회되고
    마음 아팠어요.

  • 3. 다시 생각해도..
    '17.5.13 7:44 AM (2.108.xxx.87)

    노대통령 국회 간 첫 날, 다 착석에서 기본적인 예의도 안갖춘...것들....아...정말 화나요..거기에 대해 언론도 입다물고

  • 4. 56
    '17.5.13 7:47 AM (14.39.xxx.73)

    저는 노대통령 장례때 이명박 웃는 모습..
    정말 악마를 보는듯 했어요..
    그 앞에 머리 숙이는 문대통령님은 정말
    내공이 이루 말할 수 없이 깊은분인거죠

  • 5. Stellina
    '17.5.13 7:55 AM (87.0.xxx.48)

    우리는 악마를 보았고
    그 악마들은 여전히 국회에 가득합니다.
    우리 정신 바짝 차리자고요.

  • 6.
    '17.5.13 7:57 AM (182.212.xxx.215)

    전 40대라 그 마음을 너무 잘 아는데요...
    우리세대와 달리
    지금 20대-30초 여성분들 지지는 아이돌 뺨 쳐요.
    이 현상은 어떻게 설명하고 이해해야할지..^^

  • 7. . . .
    '17.5.13 7:59 AM (211.36.xxx.230) - 삭제된댓글

    노무현대통령 탄핵소추 사유가 뭔지 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탄핵소추 사유로는 국법질서 문란 행위로 언론사 등과의 인터뷰 중 특정 정당을 지지한 행위와 헌법기관을 경시했다는 점을 들고, 권력형 부정부패 연루 혐의, 국정파탄의 책임 등을 적시하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뭐냐면
    총선앞두고 노대통령이 법 테두리 내에서 열린당(여당)이 많이 당선되도록 돕고싶다
    라고 발언한 부분에 대해 공무원 정치적 중립위반(법테두리내에서라고 했는데도)
    정책추진 무능(상정하는 법안마다 반대표로 막아놓고)
    경제파탄(이건 언급할 가치도 없고요 이명박그네는 사형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며칠전 나경원이 썰전 인터뷰에서 그랬죠
    하는거 봐서~
    이런 ㅆㄴ이
    여러분 두번은 안됩니다

  • 8.
    '17.5.13 7:59 AM (182.212.xxx.215)

    새삼 또 떠오르네요..
    노제, 장례식 할때 마구 울었는데..

    이명박 복수할꺼야 개새끼야~!!!
    하던게 카메라에 잡혀서 계속 리플레이 되었었죠..
    그거 반복하던 패러디 짤 돌아다니고..
    그때 잠깐 웃었어요.

    하지만 마음은 다 같았어요. 이명박 죽이고 싶던...

  • 9. . . .
    '17.5.13 8:00 AM (211.36.xxx.230)

    노무현대통령 탄핵소추 사유가 뭔지 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탄핵소추 사유로는 국법질서 문란 행위로 언론사 등과의 인터뷰 중 특정 정당을 지지한 행위와 헌법기관을 경시했다는 점을 들고, 권력형 부정부패 연루 혐의, 국정파탄의 책임 등을 적시하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뭐냐면
    총선앞두고 노대통령이 법 테두리 내에서 열린당(여당)이 많이 당선되도록 돕고싶다
    라고 발언한 부분에 대해 공무원 정치적 중립위반
    (법테두리내에서라고 했는데도 그것도 언론인터뷰에서 한마디한걸 주요 탄핵사유로 넣음)
    정책추진 무능(상정하는 법안마다 반대표로 막아놓고)
    경제파탄(이건 언급할 가치도 없고요 이명박그네는 사형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며칠전 나경원이 썰전 인터뷰에서 그랬죠
    하는거 봐서~
    이런 ㅆㄴ이
    여러분 두번은 안됩니다

  • 10. ....
    '17.5.13 8:06 AM (182.209.xxx.167)

    전 솔직히 조중동이랑 자유당것들은 안무서워요
    나중에 지지자들이 지지철회한다는둥
    정책에 세세하게 비판해대고 진보언론이란것들이
    비판해댈게 더 무서워요
    민주당 정권 나왔다고 다들 와서 떼쓰고 난리다가
    니들이 자유당이랑 뭐가 다르냐 똑같다고 비난할 인간들이
    무서워요
    진짜 참여정부때 너무 괴로웠어요

  • 11.
    '17.5.13 8:09 AM (112.167.xxx.148)

    "우리 이니 다해" 피켓 처음 보고 울었어요.
    그 말 속에서 노무현을 잃고 피가 거꾸로 솟는 경험을 했던 저의 후회가 고스란히 담겨있어서요.
    문재인은 너무 썩어서 이제 몰골을 알아볼 수 없는 나라를 수술하려고 우리가 선택한 사람입니다.
    고름덩어리들이 공격해서 만싱창이 되는 꼴 저는 더 못봐요.

  • 12. ..
    '17.5.13 8:14 AM (123.228.xxx.99) - 삭제된댓글

    맞아요..트라우마죠..그래서..ㅜㅜ

  • 13. 아흑
    '17.5.13 8:41 AM (1.225.xxx.250)

    노통 검찰 출두 할때 창밖을 내다보며 웃는 견찰들 이 죽일넘들 ㅂㄷㅂㄷ ...
    김대중대통령 어린아이처럼 우시는 장면은 또 봐도 울컥합니다 ㅜㅜㅜㅜ
    결국은 사필귀정이겠죠
    이놈들의 결말을 끝까지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볼꺼예요.

  • 14. ditto
    '17.5.13 8:43 AM (121.182.xxx.138)

    저 링크의 글 핸드폰에 저장했습니다 틈틈히 곱씹어 볼려구요

  • 15. 하고싶은 거 다 해
    '17.5.13 9:11 AM (223.62.xxx.184)

    "당신께 모든 걸 맡깁니다.당신이 하는 일은 무조건 다 받아들이겠습니다.당신이 했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담은 말이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걸 저들에게 보여줘야죠.

  • 16. ...
    '17.5.13 9:15 AM (39.121.xxx.103) - 삭제된댓글

    국민이 믿고 밀어줘야합니다..
    참여정부때 일 잊어선 않돼죠..

  • 17. ...
    '17.5.13 9:15 AM (39.121.xxx.103)

    국민이 믿고 밀어줘야합니다..
    참여정부때 일 잊어선 안돼죠..

  • 18. ㅇㅇ
    '17.5.13 9:21 AM (219.240.xxx.37)

    나중에 지지자들이 지지철회한다는둥
    정책에 세세하게 비판해대고 진보언론이란것들이
    비판해댈게 더 무서워요
    민주당 정권 나왔다고 다들 와서 떼쓰고 난리다가
    니들이 자유당이랑 뭐가 다르냐 똑같다고 비난할 인간들이
    무서워요
    진짜 참여정부때 너무 괴로웠어요
    22222222222222222

    저도요.
    비장하게 운동화 끈 다시 맵니다.
    이제 시작이예요.

  • 19.
    '17.5.13 9:30 AM (112.148.xxx.240)

    정말 한눈에 들어오고 이해잘가게 정리되었네요
    가슴이 아프면서 뭉클하네요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태블릿pc며 청와대서버에 남아있다는 7시간..노통이 도와주고 계시는듯합니다
    끝까지 지켜주세요

  • 20. ..
    '17.5.13 10:01 AM (210.223.xxx.99) - 삭제된댓글

    제발
    우리
    잊지 맙시다...

  • 21. 그래요
    '17.5.13 10:53 AM (1.229.xxx.197)

    저도 잊지 않고 있어요 끝까지 무한신뢰 보내며 지지했으면 좋겠어요

  • 22. phua
    '17.5.13 11:03 AM (175.117.xxx.62)

    우리는 악마를 보았고
    그 악마들은 여전히 국회에 가득합니다.
    우리 정신 바짝 차리자고요. 22

  • 23. 겸둥맘
    '17.5.13 1:09 PM (14.38.xxx.92)

    잘 몰랐는데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년에 열린우리당 152석이었군요?!?! 우리 더불어민주당도 다음 총선에서 저 정도 만들수 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40 오랜만에 내 고향 청주에 갔다 1 // 19:33:09 93
1823039 하이닉스 204.5 에 주운 사람이 위너 5 Oo 19:31:29 339
1823038 선진국의 국민 1인당 예산 순위 19:31:16 49
1823037 밑에 제주 중국인 렌터카 거짓 선동글이에요 4 하루만 19:28:32 79
1823036 가족들과 갈등 어찌해야.. 7 딜레마 19:24:59 342
1823035 ‘K축구 혁신위 출범’ 개혁 시작하네요 3 somo 19:20:58 192
1823034 이동형이랑 이언주는 왜 똑같이 생겼어요? 2 ... 19:17:13 164
1823033 문재인대통령,유시민작가..평산책방tv 올라왔어요. 4 ... 19:15:11 294
1823032 오윤아 재혼 축하해요 3 축하 19:13:20 1,381
1823031 마운자로맞고 언제부터 효과있나요? 6 ㅅㄷㅈㄹㄱ 19:07:28 311
1823030 강훈식 "민주당, 중도층 품으려면 '제3의 길' 가야….. 16 ㅇㅇ 19:06:11 600
1823029 미장 뭐가 올랐길래 s&p 500이 올라와있나요 2 ㅇㅇ 19:05:58 532
1823028 주말에 부산콘서트홀 가는데 부산역에서 ㅇㅇ 19:05:37 109
1823027 배재고 야구부 학폭위 회부하라 4 ㅇㅇㅇ 19:00:32 319
1823026 옷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2 18:58:28 525
1823025 이동형이 돌아오네요 6 ... 18:54:20 726
1823024 정말 최대치로 꾸미고 다녀야해요. 대우가 달라요 10 18:53:31 1,468
1823023 오늘 하닉 210만원대 온거 보셨어요? 12 .. 18:46:16 1,905
1823022 인사동 거리에서 9 놀람 18:42:57 496
1823021 같이 일했던 동료가 다른곳으로가서 너무좋아요 4 구구 18:42:21 749
1823020 배재고 징계는 좀 과하다봐요 54 ㅇㅇ 18:39:55 1,284
1823019 전 어떤 사람인가요? 7 ... 18:39:14 413
1823018 공유기 얼마동안 쓰세요 3 ㄴㄱㄷ 18:36:54 347
1823017 이병태 인사참사 오창석 낙하산 4 아직도 18:36:21 403
1823016 유럽 에어컨 실정, 프랑스처럼 이 난리인가요 7 .. 18:36:13 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