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쁜데 왜케 불안하죠??

ㅡㅡ 조회수 : 1,265
작성일 : 2017-05-10 14:01:10
당선확정 나기전까지도 엄청불안했어요
혹여 무슨일 생길까봐서요
오늘 청와대 가시는 길 보면서 기쁜 마음 반
걱정반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물어뜯기위해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기득권들 ㅠㅠ

정치라는게 정말 험난한 여정일텐데 앞으로 5년도 잘 버텨주셨으면 좋겠어요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아 다행인데 ㅠㅠ

가족말고 남한테 이렇게 감정이입 심하게 되는건 처음 이네요

기쁘면서 걱정도 함께 되는 애뜻함

다들 그러시건가요?
IP : 125.176.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용시민
    '17.5.10 2:02 PM (97.70.xxx.93)

    우리가 있잖아요~~~~
    힘내요. 오늘은 정말 마음껏 즐기고 싶어요. 얼마만에 보는 대통령다운 대통령인가요...
    이제 어느 나라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대통령을 가졌잖아요~~

  • 2. 이제는
    '17.5.10 2:03 PM (182.226.xxx.163)

    국민들이 지켜주고 지켜볼거예요..저부터도 대통령건드리기만해...그런마음인데요..

  • 3. ㄷㄷㄷ
    '17.5.10 2:09 PM (125.180.xxx.237)

    불안한 마음은 날려버리세요.
    예전과는 다르죠.
    든든한 지원군들이 너무 많아요. 재원들도 넘치구요.......
    당 안팎으로 ..
    뽑아준 국민들까지......

  • 4. ...
    '17.5.10 2:10 PM (121.190.xxx.50)

    강한 분이라고 생각해요.
    약해 보이면 물어뜯는 이리떼 같은 놈들이
    감히 물어 뜯을 수 없을거에요.

  • 5. 쓸개코
    '17.5.10 2:13 PM (218.148.xxx.50)

    저는 불안해하는 우리 문지지자들 볼때마다 짠해 죽겠습니다.
    그간 얼마나 당하고 마음고생들을 했으면..ㅜㅡ

  • 6. ...
    '17.5.10 2:46 PM (58.38.xxx.66)

    부정개표 하지 않을까 해서 불안했었어요.
    이제 적폐 청산에 힘 기울여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0 김민석, 4대 혁신안…“청년친화 정당으로 면목일신” 1 ㅇㅇ 23:30:19 12
1826079 사미헌 갈비탕 갈비탕 23:21:54 208
1826078 여자? 남자? 1 풍자는 23:18:52 151
1826077 아이에게 화가난 게 풀리지가 않아요 3 ㅇㅇ 23:14:32 413
1826076 저도 아들 결혼 고민있어요 27 하늘 23:06:39 1,344
1826075 이 대통령 "이렇게 부동산 매달리는 나라 없어…매우 원.. 14 원시인들 23:03:26 839
1826074 경찰 피의자들도 자살 하네요 6 검찰 23:00:21 908
1826073 유시민은 이재명을 훤히 꿰뚫고 있네요 6 22:58:56 1,009
1826072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려 한다면 시위하러 나갈거에요 6 .. 22:58:36 340
1826071 갱년기 증상일까요? 1 ㅠㅠ 22:56:46 456
1826070 대통령 sns 짜치네요(feat.타임라인) 13 .. 22:55:35 1,172
1826069 검찰개혁이 이리 힘든건가요?? 2 .. 22:55:07 217
1826068 통돌이 세탁기 물 진짜 엄청 들어가는것 같아요 4 ... 22:54:25 679
1826067 민주당이 망하는길로 가는구나 13 유시민짱 22:54:01 898
1826066 소액 강제집행 절차 좀 알고 싶어요. 법률자문 22:52:48 120
1826065 남편요 핸드폰 보고 대답을 안하는거요 3 퇴직남편 22:48:04 340
1826064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네요. 5 막돼먹은영애.. 22:45:51 1,264
1826063 민주당 만진당으로 놀렸는데 이제 국힘은 소아성애당 된건가요 5 22:44:58 214
1826062 자기가 했던 말 상기시켜주면 화내는 3 ㅇㅇ 22:41:54 327
1826061 내가 경험한 의료급여 환자들 8 22:39:38 885
1826060 검찰개혁 국힘이 하면 국힘 지지힐래요 14 검찰게혁 22:39:08 363
1826059 신랑이 시댁에 강아지 보러 너무 자주 가요 7 시댁 22:36:51 1,206
1826058 헬쓰3일차. 천계 35분 8 헬린 22:36:00 464
1826057 도와주세요.대장암 6 무식해서.... 22:27:46 1,872
1826056 새벽마다 축구하네요 2 .. 22:22:20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