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다가 아이가 발로 제 몸 아래를 파고 들어서 잠을 못자요

미도리 조회수 : 3,646
작성일 : 2017-05-09 07:10:06
안그런 날도 있는데 그러는 날엔 밤새도록 발로 제 몸 아래를 파요.
정말 지난밤엔 잠을 거의 못잤어요. 침대를 넓혀서 퀸에 슈퍼싱글 붙여서 둘이 자는데도 계속 저를 쫓아와서 발로 제 몸아래를 쪼아대는 통에 정말 미치기 일보직전.
본인말로는 안그러면 짐을 못자겠다는데 발 느낌이 이상하다고.
8살이에요.
병원에 데려가면 방법이 있을까요?
IP : 211.186.xxx.1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하하
    '17.5.9 7:14 AM (121.134.xxx.243)

    13살인데도 그럽니다.노방법..따로주무세요

  • 2. 미도리
    '17.5.9 7:14 AM (211.186.xxx.179)

    아휴. 그렇군요. ㅜㅜ

  • 3. ㅇㅇ
    '17.5.9 7:16 AM (175.223.xxx.89)

    제딸은 초등저학년까지 귀를 붙잡고 자서 진짜 힘들었어요.

  • 4. 혹시 빈혈? 하지 초조증?
    '17.5.9 7:23 AM (1.239.xxx.228)

    혈액 순환이 잘 안돼서 그럴 수도 있는데 잘 알아보세요.

  • 5.
    '17.5.9 7:25 AM (222.114.xxx.36)

    열살 제 아들은 팔로 제 베개를 파서 잠을 옷자겠어요.

  • 6. 그게
    '17.5.9 7:28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아이가 불안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어요
    우리 아이가 무서움을 많이타요
    잘때도 무거운 제 다리를 끌어 꼭 자기 허리나 다리에 감아야
    묵직함에 깊이 잡들수있나봐요
    어릴때부터 그러더니 고등학교때 까지 그랬어요
    더워서 땀을 흠뻑 흘리면서도 팔베게 하고 다리를 감고
    폭 쌓인 느낌이라야 잠이온데요

  • 7. 몸베개
    '17.5.9 7:42 AM (14.55.xxx.218)

    제 6살 아들은 아예 저를 베고 자요;;
    배,다리...
    바디필로우를 하나 놓아주세요.
    통나무 스타일의 길고 통통한 쿠션도 좋구요.
    그런 거 있으면 거기 붙어서 잘 자더라구요
    여분의 차렵이불을 아무렇게나 거북이 등처럼 말아서 그 위에 걸쳐자는 것도 좋아해요

  • 8. 어머
    '17.5.9 10:31 AM (61.78.xxx.26)

    21개월 저희 아들도 그래요 ㅠ 계속 발로 밀고
    들어와서 자도 잔것같지도 않고 밤새 너무 피곤하네요 제가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31 효성중공업 주식 14:37:44 18
1808630 앞으로 부동산과 주식 시장은 1 ㅓㅗㅎ 14:35:45 97
1808629 이진관 판사님 지켜야해요 히히히대야 14:34:40 94
1808628 그렇게 무가치함과 싸우며 살지는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 14:31:19 153
1808627 저는 이렇게 주식해요.. 3 .. 14:27:51 457
1808626 부동산 사이트 전세 물량 장난칠수 있나요? 6 ... 14:27:37 103
1808625 4.16 연대 성명서! 세월호 참사를 짓밟고 진상규명을 방해한 .. 3 .. 14:24:40 160
1808624 예전처럼 학교 선생이 개패듯이 때림 범죄 감소될듯 17 /// 14:20:36 399
1808623 삼전 하이닉 30/200 보다 더 올라갈까요 3 포모 14:17:54 726
1808622 한국인테리어 1 놀람 14:17:19 195
1808621 수입 연어 오염 보니..해양 관련 일 했었는데요... 6 저기요 14:14:10 692
1808620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2 타임딜 14:09:16 443
1808619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7 ........ 14:07:59 1,351
1808618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10 이럴줄몰랐어.. 14:04:51 329
1808617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3 쌔하다 13:58:44 1,319
1808616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11 ㅡㅡ 13:56:39 1,238
1808615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1 오호 13:54:06 1,479
1808614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7 /// 13:45:31 761
1808613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532
1808612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2 증권주 13:43:27 837
1808611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158
1808610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4 ㅇㅇㅇ 13:38:47 446
1808609 하락 675종목 5 .... 13:33:58 1,330
1808608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960
1808607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5 13:31:40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