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휴먼다큐 사랑

조회수 : 5,408
작성일 : 2017-05-09 00:08:52
정말한사람의 인생을 저렇게 망쳐놀까요..
화나고 답답하네요..모든게 좋아지길빕니다.
축복이라는게 잇다면 저분에게 갔으면합니다.ㅠㅠ
IP : 124.49.xxx.6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이나
    '17.5.9 12:12 AM (123.214.xxx.3)

    미국이나 나쁜놈들 투성이.
    어머님 이쁘시고 살림도 깔끔하게 잘하시네요.
    두분 행복하시길

  • 2. ㄹㄹ
    '17.5.9 12:13 AM (211.36.xxx.71)

    앞으로는 맘 편하게 사시기를

  • 3. 성혁씨
    '17.5.9 12:13 A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한국에 계시는거죠? 다시 미국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없는건지 안타깝네요

  • 4. 그러게요..
    '17.5.9 12:14 AM (124.49.xxx.61)

    미국이란나라 참치사한나라..뒤끝도 많고...남편이랑야기햇네요.
    저런운명을갖고 태어나 불행하게살고.. 제가 다미안하네요 신성혁님..

  • 5. ..
    '17.5.9 12:15 AM (175.223.xxx.248)

    너무 마음 아프네요. 아직도 외국으로 입양보내어지는 한국 아이들이 있을텐데요,
    그 아이들을 이 사회에서 키울수있는 사회적 시스템과 배려가 어서 장착되길...

  • 6. 너무
    '17.5.9 12:16 AM (175.223.xxx.139) - 삭제된댓글

    고생을 많이해서 마음이 아파요.
    한국에서 잘 자리잡았으면 좋겠는데....
    앞으론 좋은 사람도 만나고 행복하게만 살았으면 ㅠ.ㅠ

  • 7. 젤나쁜건
    '17.5.9 12:17 AM (124.111.xxx.202) - 삭제된댓글

    자식 버린 부모죠.
    부모도 버린 자식을 누가 이쁘게 키우겠어요.
    외국인들 우리나라 애들 입양해서 장난감 취급하거나 애완용 동물보다 못한 취급하다가 싫증나면 버리는 경우가 다반사래요.ㅠ

  • 8. 행복하길..
    '17.5.9 12:19 AM (121.151.xxx.58)

    성혁씨가 강단있고 정신력도 강한것 같고 말도 조리있게 잘하네요..교육 제대로 받았다면 훌륭하게 컸을 것 같아요..우리나라에서 어머니랑 잘 헤쳐나갔으면 합니다..

  • 9. sj
    '17.5.9 12:20 AM (175.121.xxx.13) - 삭제된댓글

    너무 슬프네요. 예고보니 어머니 치매까지 오는것 같은데 어쩌나요
    두분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10. 저도
    '17.5.9 12:20 AM (182.209.xxx.121)

    보면서 울었네요.
    미국 양부모 쓰레기들 천벌 받기를
    재판하는 놈들도 너무 야비하네요.
    저분이 저나이에 우리나라에서 뭘 할수 있을까요
    엄마도 형편이 너무나 안좋던데...다리라도 안아프셨으면 좋았을텐데...
    저분 후원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작은 도움이나마 드리고 싶네요..

  • 11. ...
    '17.5.9 12:27 AM (116.120.xxx.117)

    에고....너무 마음 아파서 저두 보면서 계속 울었네요
    앞으로 잘되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 자리 잘잡게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 12. ...
    '17.5.9 12:29 AM (116.120.xxx.117)

    앞으로는 진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 13. ..
    '17.5.9 12:31 AM (211.36.xxx.247)

    앞부분을 보질못해 놓쳤지만..이 엄마는 욕을 못하겠어요 지금도 미혼모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데 40년전 장애가 있는 여성이 혼자 애를 키우는건.. 아들 공항나올때 계속 중얼거렸어요 잘될거다 잘될거다 잘 살게 될거다..행복을 빕니다

  • 14. ......
    '17.5.9 12:41 AM (180.66.xxx.19)

    요즘 마음이 힘든데 조금 울고 기운차려야지 다짐했어요..
    왜이리 힘든 사람이 많은지..

  • 15. . .
    '17.5.9 12:54 AM (118.221.xxx.252)

    제발 이분 한국에서의 삶은 행복했으면 합니다
    인생이 정말 불쌍한 분이네요
    그래도 천성이 착하고 긍정적인분 같아요
    그런 역경속에서도 밝게 잘컸네요

  • 16. ...
    '17.5.9 1:03 AM (39.117.xxx.67) - 삭제된댓글

    스토리펀딩이 있네요..그래도 한국에 어머니가 계셔서 돌아올 곳이 있어 너무 다행입니다..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15236

  • 17. 도움될까해서
    '17.5.9 1:33 A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작은 금액 결제했네요.
    엄마도 양아버지도 주인공도 모두 행복했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98 요즘 유행하는 메리제인 굽 높은거 추천해주세요 효녀심청 12:00:09 52
1802397 남쪽 .... 11:59:57 42
1802396 사는게 뭔지.. 애들 키우는게 버거워요 .. 11:59:15 132
1802395 미용실에서 뿌리염색 하면요 2 ㅇㅇ 11:57:00 138
1802394 박서진 가창력 ㅜㅜ 1 .... 11:52:38 408
1802393 미국 주식 작년 겨울에 팔걸 ㅜㅜ 5 후회 11:49:21 570
1802392 최욱이 정리를 잘 해 주네요 14 너뭐야 11:47:14 537
1802391 콩나물국 냄비밥 제육볶음하는데 딱 23분 걸렸어요 7 11:43:18 327
1802390 꿈 잘 맞으시는 분 2 .. 11:40:20 201
1802389 물건 가져오는걸 남한테 시키는 사람들이요. 6 ㅇㅇ 11:38:28 511
1802388 주임사등록 문의 다시 11:36:53 84
1802387 퇴직해 보니 교사가 진짜 부러운 두 가지 8 퇴직자 11:31:14 1,284
1802386 카카오톡 추모프로필 4 ㆍㆍ 11:13:31 836
1802385 우리딸은 뭐가 될까요? 15 .. 11:10:40 1,369
1802384 왕사남 연출 떨어진단 분들은 뭘 보고 그러시는 건가요? 16 궁금 11:07:14 987
1802383 배우자가 죽었는데 19 ㅇㅇ 10:59:34 3,129
1802382 삼대가 간병 ㅈㅅ 했네요.. 22 ........ 10:55:38 3,854
1802381 명동교자 1인1 국수 시켜야하나요? 근처 카페도 추천해주세요. 9 ㅇㅇ 10:54:39 908
1802380 머리숱 많은 50대 헤어스타일 추천해주세요 6 ... 10:51:35 471
1802379 뉴질랜드에서 인기 없다는 직업... 5 ........ 10:47:50 2,102
1802378 아들 경찰공무원 시험 합격 기도부탁드립니다 11 기도 10:46:18 429
1802377 학교설명회 때 오천원정도 선물 뭐받으시면 좋겠어요? 26 나무 10:44:13 1,040
1802376 하자 기사님들은 왜 슬리퍼를 안신으실까 10 10:40:05 925
1802375 호치민 씨티 전문가 계신가요? 2 1군vs2군.. 10:34:24 254
1802374 가족이 아플 때 방임 1 ㅇㄷ 10:32:58 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