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허술하고 실소가 나오는 씬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맥은 잘 짚고 가네요.
태백 최일환 대표가 여기자 째려보는 장면에서 우병우가 띡 생각나서 ㅎㅎ.
수갑 채우는 신영주역의 이보영이 넘넘 통쾌했어요. 계속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최일환 뒤통수 후려갈기고 싶었다는 ㅋㅋ. 내일 개표방송만 아니면
볼 수 있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필리핀 밀항으로 떠난 백상구도 그립고 ㅎㅎ
작가는 피 말리면서 쓰겠지만 2부만 연장하면 좋겠어요. 이상윤도 화이팅!!!!
드라마 귓속말 오늘 최고네요. 십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갔어요
이것이 사이다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17-05-08 23:11:10
IP : 175.223.xxx.1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현직
'17.5.8 11:12 PM (211.192.xxx.237)우병우 저도 그생각ㅋㅋ
2. //////
'17.5.9 8:54 A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최일환이 여기자 째려보는거 보고
우리가족 다 웃었어요.
갑자기 개구리눈 우병우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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