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이 일하는 직원이 왼손잡이인걸 봤을때

ㅇㅇ 조회수 : 4,515
작성일 : 2017-05-07 00:02:33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감각형vs 직관형에 따른 반응이 궁금합니다

저는 직관형인데,
글쓰기가 느려서 그동안 스트레스가
심했겠군.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추가로 이건 유명한건데
방에 누가 토를 해놓았답니다
친구랑 님이 그방에 있는데
아기가 그 토가 있는곳을 향에 막 돌진해서
기어오고 있는 상황
친구에게 님들은 뭐라고 하실건가요?
IP : 203.226.xxx.15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7.5.7 12:03 AM (211.228.xxx.146)

    똑똑하겠네...하는 생각이 먼저 들던데요. 천재들이 많다고 들어서...

  • 2. ......
    '17.5.7 12:05 AM (139.192.xxx.2)

    저도 왼손
    아들도 왼손이고
    주위에 왼손잡이 많은데요.
    글쓰는건 느리지도 불편하지도 않아요.
    보이기에 그렇게 보이나요?

  • 3. 친구가 왼손잡이였는데
    '17.5.7 12:06 AM (123.111.xxx.250)

    재능도 많고 머리도 좋았어요.
    친구를 봐서 그런지 우뇌 좌뇌 잘 발달해있겠구나 ..그정도

  • 4. ,,,
    '17.5.7 12:06 AM (1.238.xxx.165)

    학교다닐때 필기하는 시간에 짝이랑 부딪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만 해보고 다른건 별로요.

  • 5. ----
    '17.5.7 12:06 A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

    저는 직관형인데
    남에게 관심이 없고 남 관찰을 별로 안해서 왼손잡이 오른손잡이 발견한적이 없어요;;;

    나한테 왼손잡이라고 말해주면
    양손을 잘쓰는지 볼것같고
    그렇다면 뇌가 골고루 발달했을지 지켜볼듯.
    (감각 직관도 있지만 외향 내향 감정 사고형 따라 다르게 생각할듯요)

  • 6. dd
    '17.5.7 12:08 AM (49.161.xxx.18)

    오른손잡이들 세상에서 힘들었겠군.
    더하기
    밥 먹을 때 저 사람의 오른쪽에 앉아야 겠다.
    (왼쪽에 앉으면 팔끼리 부딪힘요)

  • 7. ㅇㅇ
    '17.5.7 12:09 AM (203.226.xxx.155)

    아 실제로 어제 새로들어온 여직원이 28살인데 왼손으로 글을 쓰는데 너무 느리게 쓰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종이에쓰면 효율도 안생기고 스트레스겠다 워드치는 일 중심으로 해야겠다 이런생각했어요.

  • 8. 저는
    '17.5.7 12:11 AM (221.162.xxx.206)

    사장님이 왼손잡이이시길래 커피 드릴 때 왼쪽에 놔 드립니다.
    뭐 커피 정도야 왼손이든 오른손이든 쉽게 사용하겠지만 나도 모르게 왼쪽에 놔 드리게 되더군요.

  • 9. 그냥
    '17.5.7 12:12 AM (175.205.xxx.198) - 삭제된댓글

    어? 왼손잡이네?
    끝입니다

  • 10. 날팔이
    '17.5.7 12:14 AM (125.131.xxx.125)

    왼손잡이구나... 끝 타인에 너무 무관심 인가요???

  • 11. ...
    '17.5.7 12:15 AM (211.58.xxx.167)

    울 상무님 왼손잡이. 그냥 그렇구나

  • 12.
    '17.5.7 12:24 AM (121.168.xxx.236)

    오른쪽에서 시작되는 받침대 있는 책상.같은 거 쓰려면 불편하겠다..는 생각이..그것말고는 별로

  • 13. 쓸개코
    '17.5.7 12:33 AM (125.142.xxx.180)

    아기가 토를 향해 돌진할때 친구에게 뭐라고 하기 전에 제가 가서 잡아요.
    그리고 왼손은.. 아무 생각 없어요.ㅎㅎㅎ 만약 양손잡이라면 좋겠다 싶고요^^

  • 14.
    '17.5.7 12:40 AM (223.222.xxx.83)

    딸이 왼손잡이요
    야무져요

    다른사람들 보면 똑똑하겠구나 정도

  • 15. 건강
    '17.5.7 12:42 AM (222.98.xxx.28)

    왼손으로도 글씨 더 잘써요 (아들)

    저같으면
    아기를 번쩍 안습니다

  • 16. ...
    '17.5.7 12:44 AM (39.7.xxx.107) - 삭제된댓글

    밥 먹을 때 내가 오른쪽에 앉아야겠다 생각해요

  • 17. ㅇㅇ
    '17.5.7 12:47 AM (203.226.xxx.155)

    아기 문제는 친구에게 할말이기때문에
    직접 아기를 드는건 안되고요
    대답이
    '어 저 아기좀봐' vs '저 아기 빨리잡아'
    이렇게 나뉜다고 하네요

  • 18. 친구에게
    '17.5.7 1:00 AM (116.47.xxx.34)

    저 아기 빨리 안아. 이렇게 말하면 직관형인가요?

  • 19. ㅇㅇ
    '17.5.7 1:40 AM (24.16.xxx.99)

    글씨가 느린건 그 사람만의 특징이고 왼손잡이라서 글씨가 느리거나 더 또는 덜 똑똑하거나 한 건 아니예요.
    저는 누군가 말해줄 때까지 인지하지 못하고 알고난 후에도 별다른 생각이 없는데 이건 감각형인가요?

  • 20. 저도 왼손잡이지만
    '17.5.7 2:21 AM (116.127.xxx.28)

    별생각 안들어요.
    어렸을적 가위를 왼손으로 쓰고 싶었는데 울엄마는 왜그리 오른손으로만 쓰게 했는지..
    지금은 왼손잡이도 존중(?)해주는 세상이 되어 좋아요ㅎㅎ

  • 21. Money
    '17.5.7 2:51 AM (175.193.xxx.88) - 삭제된댓글

    왼손잡이네 끝.
    아기잡아라.
    답이 뭔가요?
    질문을 했으면 답도 줘야죠...........

  • 22. 아기 봐!
    '17.5.7 3:31 AM (42.147.xxx.246)

    내가 아기를 안고 아기 엄마나 보호자를 친구와 함께 찾는다.

  • 23. ...
    '17.5.7 4:31 AM (125.178.xxx.117)

    머리 좋고 창의적이겠다.
    최근 미국 대통령 대부분이 왼손잡이였어요

  • 24. ...
    '17.5.7 4:40 AM (121.88.xxx.12)

    똑똑하겠다...
    겪었던 왼손잡이들 대부분 어딘가 하나는 재능이 있었어요.

  • 25. ....
    '17.5.7 6:04 AM (1.227.xxx.251)

    식당가면 내가 왼쪽에 앉아야겠군 정도.
    팔이 겹쳐 서로 불편할때가 있었어요

    애 좀 막아봐 하고 토 치울걸 찾아요

    직관형임다

  • 26. ,,,
    '17.5.7 6:36 AM (121.128.xxx.51)

    남편 왼손잡이인데 글씨 쓰기 수저는 오른손 사용 해요.
    그러다보니 왼손 오른손 양손 다 사용 해요.
    어떤때는 양손 사용이 편리해 보여요.

  • 27. 감성형인데
    '17.5.7 6:57 AM (61.105.xxx.161)

    딸이 왼손잡이인데 글 빠르게 잘쓰는데요
    오른손잡이들이 보기에 어설퍼서 그렇지~~~
    그라고 요즘 손글씨보단 키보드자판 두드리는 세상인데
    왼손 오른손 그게 중요한가요?

  • 28. ...
    '17.5.7 10:48 AM (203.226.xxx.216)

    전 왼손잡이라 가위질. 칼질등은 왼손으로하지만 글은 오른손으로 쓰는데
    공개수업갔더니 왼손으로 글씨쓰는 사람이 많아서 놀랬네요. 다른건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워낙에 오른손잡이를 위한 시스템이라... 살기불편학ㅆ다 싶기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86 말년에 재물복이 얼마나 있음 만족할까요. 1 로또가 없는.. 09:41:26 73
1789885 아침 뭐드셨나요? 3 아침 09:37:35 103
1789884 이번주 서울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영하 13도 12도 영하10도 .. 1 ........ 09:32:27 416
1789883 틱톡 현금 받아가세요!!! 1 허허허 09:32:16 92
1789882 세상에 서울 창 밖이 완전 뿌얘요 1 ... 09:31:51 239
1789881 간병인과 가사도우미중 선택 2 09:31:35 188
1789880 푹 자고 싶은데 1 ㅡㅡ 09:23:50 248
1789879 이 나이에 이런 남편 이제는 힘이 들어요. 8 불면 09:20:52 826
1789878 내가 늙었다는 증거 2 3 ..... 09:18:22 966
1789877 안경테 예쁜거 많은 곳 아시나요? ㅇㅇ 09:15:18 105
1789876 유럽 제라늄 까다롭나요 1 식집사 09:14:12 110
1789875 차예련,오연수 그릇 브랜드 4 화이트 09:13:44 691
1789874 내가 늙었다는 증거 5 목석 09:10:55 1,002
1789873 '영끌족'들 어쩌나...주담대 금리, 이번주 0.15%p 더 오.. 5 ... 09:10:09 986
1789872 부동산 엄청 오른다는데 집 안 팔려요 6 09:07:27 914
1789871 이사하고 옆집,아랫집 인사가나요? 5 이사 09:02:53 429
1789870 진짜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다른데 물어보지도않는스탈 Ddd 09:01:37 158
1789869 2030 전업자녀 5 .. 08:57:22 936
1789868 건조기 위에 밥상놓고 에프사용 위험한가요? 3 Ok 08:55:03 543
1789867 아침을 잘먹으니 기분이 좋아요 08:55:02 294
1789866 귤을 정말 싸게 샀네요 3 ... 08:53:42 679
1789865 지하주차장과 연결된 일산 아파트 2 일산 08:53:39 630
1789864 남녀간의 호감,, 착각 많이 하나요? 3 ㄱㄴㄷ 08:43:15 726
1789863 82가 이상한 걸까? 내가 이상한 걸까? 8 88 08:40:14 982
1789862 나이들면 안먹는 다이어트 건강해친다는데요 12 체중 08:26:14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