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종필,-문재인 빌어믹을자식 절대안돼, 사실상 홍준표지지

집배원 조회수 : 3,165
작성일 : 2017-05-06 06:57:29

김종필 전 총리가 5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를 만나 “(대통령이) 꼭 돼야겠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저녁 신당동 자택에서 홍 후보와 만나 “당선되면 김정은이 만나러 간다는 후보를 뭘 보고 지지하냐”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총리는 문 후보를 향해 “빌어먹을 자X”이라고 험한 말을 하기도 했다.

이날 회동에는 정우택 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이철우 사무총장이 동행했다. 회담은 약 15분간 이뤄졌으며 김 전 총리가 홍 후보에게 “딱 붙으라”고 떡을 먹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김 전 총리는 “다른 사람은 어림없다”며 “문재인 같은 그런 얼굴은 대통령이 될 수 없다. 말도 안 되는 소리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 후보는 “지금 지지율이 딱 붙어있다”며 “총재님만 도와준다면 4일만 잘하면 저희가 될 수 있다”고 답했다.

김 전 총리는 또 “다른 사람은 (얼굴에) 티가 있는데 (홍 후보는) 티가 없이 맑은 얼굴”이라며 “돼야할 얼굴”이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김 전 총리를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전 총리가) 몸이 건강하면 지원유세라도 좀 할 텐데 몸이 건강하지 못해서 충청도 분들에게 대신 말을 전해달라 했다”며 “홍준표가 (대통령이) 되도록 도와달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5일 김종필 전 총리를 예방했다. 김 전 총리는 “홍 후보가 (대통령이) 꼭 돼야겠다”고 덕담을 건냈다. 홍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로 꼭 모시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IP : 218.149.xxx.20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7.5.6 6:59 AM (211.36.xxx.190)

    빌어먹었던 자식이

  • 2. . .
    '17.5.6 7:00 AM (112.222.xxx.220)

    둘이 꼴값들 떨고 앉았네

  • 3. 빌어먹을것들이
    '17.5.6 7:05 AM (222.233.xxx.7)

    빌어먹을 소리하고 쳐앉았네...

  • 4. 빌빌
    '17.5.6 7:07 AM (1.225.xxx.250)

    거리다 자빠져죽을거 같나보구나

  • 5. ..
    '17.5.6 7:07 AM (218.234.xxx.185)

    인간아...

  • 6. 깝뿐이
    '17.5.6 7:10 AM (223.62.xxx.128)

    아놔 빵터졌어요.
    티없이 맑은 얼굴. . ㅋㅋㅋ

  • 7. 빵터질 것도 없나보네.
    '17.5.6 7:13 AM (223.38.xxx.122)

    신문에 난 사진 봤니?
    문재인.. 욕심이 더덕더덕 붙은 디룩디룩 살찐 얼굴.
    그거나 보고 ㅋㅋ거려야지,멍청아.

  • 8. marco
    '17.5.6 7:16 AM (39.120.xxx.232)

    평생 2인자의 관상이 너란다...
    노망난 늙은이 같으니

  • 9. 이거 223.38거네
    '17.5.6 7:19 AM (110.35.xxx.215)

    신문에 난 사진 봤니?
    안철수.. 욕심이 더덕더덕 붙은 디룩디룩 살찐 얼굴.
    그거나 보고 ㅋㅋ거려야지,멍@아.9999999999999999

    차마 쓰지 못 한 한 글자~
    국당 지지자들에겐 쉬운 글자가 우린 어렵다

  • 10. 지들 입맛에 맞게
    '17.5.6 7:22 AM (223.38.xxx.122)

    박근혜 흉 볼때는 좋~다고 환영해대더니
    듣기싫은 소리엔 노망났댄다~

    110.35야, 머리 나쁜거 티내지마~~

  • 11. Stellina
    '17.5.6 7:25 AM (87.5.xxx.17)

    레드홍이 티없이 맑은 얼굴이래.
    김종필, 사악하고 더러운 인간의 눈으로 사람 제대로 못 보는 건 당연...

  • 12. 228.38
    '17.5.6 7:31 AM (220.85.xxx.13)

    빵터질 것도 없나보네.
    '17.5.6 7:13 AM (223.38.xxx.122)
    신문에 난 사진 봤니?
    문재인.. 욕심이 더덕더덕 붙은 디룩디룩 살찐 얼굴.
    그거나 보고 ㅋㅋ거려야지,멍청아.
    ------------------------------

    아무리 선거판이라지만 이런 막말 싸지르나요?
    누굴 지지하는지 모르지만 너무 저질이네요.

  • 13. ...
    '17.5.6 7:33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아직도 살아있나?

  • 14. ...
    '17.5.6 7:33 AM (58.227.xxx.62)

    레드홍이 티없이 맑대 ㅋ 사악하고 더러운 눈으로 사람 제대로 못보는건 당연222

  • 15. . .
    '17.5.6 7:34 AM (112.222.xxx.220)

    신경쓰지마세요
    여기 기어나니는 버러지에요
    개무시가 답

  • 16. 미안하다
    '17.5.6 7:39 AM (183.106.xxx.41)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고맙고

  • 17. ㅋㅋㅋㅋ
    '17.5.6 7:40 AM (222.104.xxx.149)

    준표나 종필이나..
    덤앤더머 같구먼

  • 18. 똑같이
    '17.5.6 7:41 AM (119.198.xxx.106)

    삼족을 멸할 역적 후레자식같으니라고

  • 19. 220.85님.
    '17.5.6 7:47 AM (223.38.xxx.122)

    아무리 선거판이라지만 막말 싸지르는 문지지자들은
    눈에 거슬리지 않고 곱게 지나게 되고
    그 액션들에 대한 리액션엔 이리 놀랍고 어이없단 반응이시니
    그 순수함에 몸 둘바를 모르겠네요.

  • 20. ^^
    '17.5.6 7:54 AM (39.112.xxx.205)

    문후보님이 자기 안찾아본다고
    하는소리일꺼임.
    삐져서 하는 뒷방노인 의 말

  • 21. ...
    '17.5.6 8:14 AM (220.85.xxx.13)

    역시 무시가 답이네요. 내로남불 ㅋ

  • 22. 아뜨리아
    '17.5.6 8:25 AM (125.191.xxx.96)

    뒷방 늙은이 준표씨 오니 반가웠나보네
    막 던지니.....

  • 23. ...
    '17.5.6 8:36 AM (14.42.xxx.160)

    이미 한참전에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노인을 이용하는 홍씨를 비롯한 자유당 정치인들..

  • 24. 너무 열받아서
    '17.5.6 8:43 AM (125.134.xxx.240)

    저영감탱이 아직도 살아서 숨쉬고 있는모양인데
    입주뎅이를 썩돌로 갈아버려야지

  • 25. 영감님
    '17.5.6 9:24 AM (106.102.xxx.239)

    실언하셨네.

  • 26. 거기서
    '17.5.6 9:37 AM (223.62.xxx.181)

    그러시면 안 됩니다,영감님.

  • 27. ㅎㅎㅎ
    '17.5.6 9:39 AM (39.7.xxx.176)

    안지지자이고 충청 출신 이지만 종필님 심하셨네요,, 아무리 그래도 빌어먹을 자식이라니,, 홍이라면 모를까!!

  • 28. 좀 조용히 살되도 된거 같은데
    '17.5.6 10:04 AM (203.226.xxx.11)

    참 선거 더럽네

  • 29. 그래서..
    '17.5.6 10:47 AM (118.148.xxx.227)

    나라를 이렇게 빌어 쳐먹게 만둘어놨냐, 넌?

  • 30. phua
    '17.5.6 10:48 AM (175.117.xxx.62)

    준표나 종필이나..
    덤앤더머 같구먼 222

  • 31. 죽을때 가까워지면
    '17.5.6 12:33 PM (123.111.xxx.250)

    좀 겸손해지고 없던 분별력도 생기면 좋으련만
    고상하게 사는건 고사하고 죽기도 쉽지않을걸 이 영감보니 새삼 느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08 기도 삽관 1 걱정 19:30:54 214
1801607 박수홍… 형제가 원수가 되었네요 3 19:29:50 598
1801606 박은정의원 남편, 변호사법 위반 입건 전 종결 1 단독 19:28:27 250
1801605 상간녀 소송을 전자소송으로 해보신 분 2 승소 19:23:23 188
1801604 수익률 상위1%가 매수한 종목이래요 3 ㅇㅇ 19:20:44 1,014
1801603 하이닉스 4주 팔았어요 5 sk 19:16:18 878
1801602 쓸모없는 영양제 - 알부민, 콜라겐, 글루타치온 5 기사 19:13:56 518
1801601 금요일 대장내시경, 오늘 딸기 불가능? 6 .. 19:09:14 261
1801600 가족관계증먕서 발급시 인적사항 의문점 5 .. 19:08:08 227
1801599 놀이터 몇 살부터 안 따라가나요? 1 아우 19:04:35 222
1801598 분당 / 다가구 월세 좋은 지역 추천 부탁드려 봅니다 고딩맘 19:02:42 113
1801597 2년된 짬뽕 쓸까요 버릴까요 2 Fj 19:02:25 521
1801596 정부 총리실검찰개혁TF 안으로하면 총선 망하는 이유 11 .. 19:01:49 326
1801595 노후에 즐겁게 살 거리들 추천 요청 10 ... 18:59:21 952
1801594 서보학교수의 검찰개혁안 입장 12 .... 18:57:53 400
1801593 은행에서 휴대폰으로 인증번호가 왔어요 2 18:56:29 623
1801592 검찰개혁 못 하면 보수화는 필연이다 2 검찰개혁 18:55:07 176
1801591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전쟁의 피해는 당사국만이 아닌 약한 .. 1 같이봅시다 .. 18:53:55 91
1801590 등록금미납으로 합격취소 제주변에도 있었네요. 3 재수생맘 18:53:51 1,198
1801589 월간남친 같은 서비스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8 월간남친 18:50:40 605
1801588 해외에서 여론조사한것이지만...우리나라 이대남이 사회적 지위에 .. 2 ........ 18:48:51 502
1801587 어깨 찜질기 오십견 18:46:55 138
1801586 오세훈-장동혁, 공천 미신청·절윤 결의문 작성 전 회동했다 아휴 18:45:40 213
1801585 제앞에서 저는 빼고 다른사람 뭐챙겨주는사람 4 18:43:53 930
1801584 경북대병원 교수진료-당일접수 되는가요? 경북대병원 .. 18:39:42 138